| <colbgcolor=#736656><colcolor=#fff>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등장인물 송민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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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정화영[1] | |
| 거주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16[2][3] |
| 국적 | |
| 가족 | 아버지 송대천, 어머니 장혜숙 언니 송숙채, 송은채[4] |
| 신분 | 중학생[5] |
1. 개요
내 말이!!!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6] 아자!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등장인물. 송씨가 삼자매, 속칭 송삼채의 막내이자 귀염둥이.
2. 공식 홈페이지 인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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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채의 막내 여동생. 초등학교 4학년.[7] 윤을 좋아라 한다. |
3. 작중 행적
| 4화에서 세 자매가 화장실에 모여 있다. 은채는 숙채를 옆에 두고도 민채와 고민 상담을 한다(왼쪽 구석이 은채로, 숙채는 변기를 사용하고 있었다). '내말이'라는 말버릇이 이 장면에서도 나온다. |
아직 중학생이지만 생각하는 것, 말하는 것도 꽤 어른스럽다. 은채만큼은 아니라도 나름 철 든 편이다. 송숙채가 제일 장녀임에도 제일 어려 보이는 것과 꽤나 비교된다. 눈치도 빠르고 행동력도 있어, 조연임에도 불구하고 중간중간 제 역할을 톡톡히 하는 감초 같은 위치. 또한, 자신의 큰언니 숙채를 부려 먹기도 한다.
은채도 역시 언니인 숙채는 타박하지만, 민채에게는 이것저것 상담을 한다.
다만, 좀 이상한 책도 많이 보고[8], 아버지인 송대천에게는 똥 마려운 강아지 취급을 받질 않나, 거기다 약간 공주병 끼도 있어서, 은채보다 자신이 더 귀엽다고 여기기까지 한다.
작중에선 여러모로 활약했으며, 특히 눈에 띄는 활약은 중반 방안에 틀어박힌 송은채를 구출하는 차무혁에게 협력하는 것, 후반 아버지에게 감금된 은채에게 차무혁이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음을 알리는 것 등등이 있다.[9]
은채가 맡긴 윤서경을 자기 집으로 데려갔던 것이 유일한 실수로 꼽힌다. 이 일로 복수를 일시적으로 포기했던 차무혁은 오히려 더 가열찬 복수의 불꽃을 태우게 되고, 이 복수로 인해서 최윤은 자살 시도를 했으며, 차무혁과 은채의 관계도 틀어지게 된다.[10]
[1] 해당 배우는 이후에 '정지안'으로 활동 중이다.[2] 최윤의 집 반지하방[3] 소설에서 밝혀진 바로는 차무혁이 죽은 직후 인근 주택으로 이사를 간다.[4] 작중에서 세 자매를 통틀어 송삼채라고도 부른다.[5] 또는 고등학생[6] 제러미 벤담의 철학.[7] 근데 작중에선 교복을 입고 다니는거 보면 최소 중딩인 듯. 설정 변경이 있었던 듯 하다.[8] 뉘앙스상 BL 종류인 듯하다.[9] 본의 아니게 언니가 죽는 나비효과를 불렀다.[10] 정확히는 민채의 엄마가 가스불을 켜 놓고 가서 끄러 간 거다. 즉, 그냥 두고만 갔어도 안 좋은 상황이 벌어졌을 거라는 것. 결국 은채 부모가 모두 이 드라마에 커다란 화근을 만들었고, 그 대가가 잔인하게 돌아오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