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무쌍 눈매에 이목구비가 매우 조화로우며, 화려하기보다는 청순하고 수수한 느낌의 수려한 분위기미인이다. 평소 메이크업 또한 연하게 하는 편이다.
앞머리 유무에 따라 분위기 차이가 꽤 난다. 머리색은 갈발과 흑발을 번갈아 가면서 하는데, 현재는 퍼스널 컬러[6]를 생각해서 갈색 계열의 머리를 꽤 오래 유지하고 있다.
피부가 굉장히 좋은데, 관리에 정말 진심이다. 본인 피셜 절대 타고난 게 아니고, 피부가 좋아지고 싶어서 안 해본 게 없다고 한다. 영상에서도 관리 방법을 매우 자세하게 알려주는 편이다.
닮은꼴로는 STAYC시은이 압도적으로 많이 언급된다. 어린 시절 모습도 상당히 비슷하며[7], 시은이 화려한 스타일링을 주로 하는 현재 모습보다는 데뷔 전 방송에 출연하던 시절이나 배우 활동을 할 때의 수수한 모습을 많이 닮은 편. 성인이 된 현재는 외모가 성숙해지고 젖살이 빠지면서 인상이 전보다 샤프해졌으나, 고등학교 1-2학년 때 모습은 그냥 똑같이 생겼자매 수준으로 매우 닮았다. 또한 전종서와 닮았다는 반응의 댓글도 종종 달린다.
어릴 때부터 영상 편집을 좋아했고, 본인이 보내는 하루하루를 사진으로만 남기기에는 한정적이라고 생각해서 유튜브를 시작하게 되었다.
채널은 중학교 3학년이던 2022년경 시작한 듯하다. 현재는 예전 영상이 거의 비공개 처리되어 있다. 또한 본인이 건드린 적이 없는데 자꾸 내려가는 영상들이 많아서 억울하다고 한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올린 GRWM 영상이 인기를 얻은 것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인지도가 눈에 띄게 올라가기 시작했다.
영상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에 업로드한다. 쇼츠는 롱폼처럼 칼같은 주기는 없고 올리고 싶을 때 올린다.
유튜브에 대한 책임감과 애착이 엄청나다. 살면서 이렇게까지 열정을 가져본 일은 처음이라 스스로도 신기하다고 말한다. 편집은 채널의 규모가 커진 현재도 꾸준히 직접 하고 있으며, 편집에 굉장히 공을 들인다[8]. 채널을 몇 년 동안 운영하면서 개인사정으로 업로드를 미룬 적이 한 번도 없다. 심지어는 몇 주분의 영상을 미리 다 만들어두고 구독자들에게 뭘 먼저 보고 싶은지 물어본다.
구독자들을 만나면 부끄러워한다. 초반에는 쑥스러워서 반응을 잘 못해주는 게 미안하다고 항상 이야기했었는데[9], 현재는 인사하러 와준 구독자들에게 젤리를 사주기도 하고 스몰토크 정도는 할 수 있다고 한다. 사진을 찍으면 순간포착으로 이상하게 나올 때가 있어서, 항상 동영상을 같이 찍어준다.
패션 센스가 상당히 좋다. 타고난 체형으로 옷 핏이 굉장히 예쁘고, 코디법이나 착장 정보 문의가 많은 편이다. 코디법은 딱히 없으며 그냥 어떻게 입을지 떠오른다고 한다. OOTD 쇼츠나 룩북을 보면 에이블리에서 옷을 자주 구입하는데, 현재는 전에 쓰던 계정을 잃어버려서 정보를 줄 수 없는 옷들이 많다고 한다. 또한 평소에 입는 옷 중 거의 절반이 언니나 어머니의 옷이라[19]본인도 어디서 샀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은 듯.
상당히 자주 착용하는 금색 목걸이의 제품명은 LLOYD 인피니티 목걸이이며 현재는 단종되었다. 또 팔에 항상 차고 다니는 팔찌가 있는데, 금은방에서 구입한 거라고 여러 번 밝혔다[20].
라방을 하다가 정보 질문이 들어오면 똑같은 제품을 여러 번 물어봐도 보통 계속해서 다 답해주는 편이다.
평소 유튜브 영상을 보면 정말 잘 먹는 모습을 보이는데, 항상 마른 체형을 유지한다.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이며 운동도 전혀 하지 않는다[21]. 양이 많아서 못 먹는 것보다는 물려서 먹는 걸 멈추는 타입이라고.
개눈이 되는 게 싫다는 이유로 렌즈를 끼지 않는다. 그리고 친언니가 렌즈 때문에 실명될 뻔한 적이 있어서 그 뒤로 본인도 조심하게 됐다고 한다. 두어 번 영상과 라이브 방송에서 렌즈 낀 걸 보여준 적이 있다.
예쁜 외모 때문인지 관심을 넘어 스토킹을 몇 번 당해본 적이 있다고 한다. 심지어 성인에게 번호를 따인 적도 여러 번이라고. 친구들의 증언에 의하면 번따를 자주 당하는 편인 듯하다.
한번 사는 인생을 최대한 행복하게 살고 싶다고 한다. 하고 싶지도 않은 일을 억지로 해내면서 아등바등 사는 것은 절대로 싫다고.
유튜브 촬영을 위해 카메라를 구입했지만, 시청자들이 초기 감성처럼 iPhone 8로 촬영하는 것을 더 좋아해주는 것 같아서[22]주로 그걸로 찍고, 카메라는 가끔씩만 사용하는 편이다. 곧 카메라를 하나 더 살 생각이라고.
가족들을 포함해 운전면허를 중요시 여긴다고 한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잠시 동안 친언니와 함께 루미에스라는 옷 쇼핑몰을 운영했다. 현재는 그만두었으며, 최근 블로그 마켓[23]을 새로 시작했다. 하지만 빈디에서 옷을 판매하면서 스트레스[24]를 많이 받은 탓에 더 이상 쇼핑몰을 하지 못할 것 같다고 인스타그램에 공지했다.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본인의 나무위키를 읽은 적이 있다.
유튜브도 시작하기 전인 중학교 때부터 꽤 오랫동안 틱톡을 했으나 밑도 끝도 없는 도용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현재는 그만두었다.
[1] 대학교 진학 후 부산에서 자취를 하고 있다.[2] 직업은 간호사이다.[3] 봉지라는 이름의 또다른 반려견이 있는데, 언니의 집에서 키우는 것으로 추정된다.[4] 초등학교 6학년 때 전학을 갔다고 한다.[5] 반려견 먼지 인스타그램 계정[6] 봄 웜 라이트톤이다.[7] 현재는 내려간 Q&A 영상에서 어렸을 때 사진을 공개한 적이 있다.[8] 나눠서 하지 않고 한 번 시작하면 끝을 보는 스타일이라고 한다.[9] 쭈뼛쭈뼛거려서 그렇지 속으로는 개신난 상태라고 한다.[10] 열에 아홉은 화가 나있다(…). 출연진들의 이상한 행동을 욕하면서도 ~~씨라는 존칭을 꼭 붙이는 점이 킬포.[11]허선빈 캐릭터를 잘 모르는 것으로 보아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는 보지 않은 듯하다.[12]오늘만 I LOVE YOU 시즌에 입덕했다.[13] 지점토로 운학의 BBNEXDO 캐릭터인 운아기를 만들어서 달거나, 증명사진을 가방에 달고 다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운학의 알고리즘에 본인의 영상이 뜰 걸 대비해서(…) 사랑한다고 말한 적이 있다.[14] 아이돌보다는 노래에 꽂힌다고.[15] 라면도 불은 걸 좋아한다고 한다.[16] 수능날 시험을 보지 않고 미용실을 갔다고 한다.[17] 무쌍이라 속눈썹이 잘 안 올라간다고 한다.[18] 1달~2달 주기로 한하고 한다.[19] 여담으로 어머니께서 예전에 옷가게를 하신 적이 있다고 한다.[20] 정보 질문이 하도 많아서 틱톡 닉네임을 아예 왼쪽팔찌정보금은방이라고 바꿔버렸던 적이 있다.[21] 살면서 다이어트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먹고 싶은 것이 떠오르면 무조건 먹어야 하고, 애초에 찌지 않는 타입이다 보니 새벽에 배고프면 햄버거를 시켜먹기도 하는 등 식단 관리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듯.[22] 당근마켓에서 공기계를 열 번쯤 샀다고 한다.[23] 이름은 ‘빈디’ 이다. 뜻은 ‘빈둥이들 디지게 사랑해’(…). 보자마자 꽂혀서 바로 결정했다고.[24] 늦어지는 출고로 인한 배송 지연 때문에 구매자들에게 너무 미안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