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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5-29 14:20:45

살토

살토
Sal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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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토주
설립 년도 1756년
인구 114,084명 (2023년)

1. 개요2. 역사3. 경제4. 자매도시5. 여담

1. 개요

우루과이의 도시이며 살토주의 주도(州都)이다. 우루과이 강을 사이에 두고 아르헨티나의 콘코르디아와 맞닿는 국경 도시이다. 이 두 도시는 살토 그란데 댐을 통해 도로와 철도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 댐은 두 나라가 공동으로 건설한 수력 발전소로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의 우정을 상징한다.

2000년대 말에 인구 10만명을 돌파했다. 2011년 기준으로 몬테비데오와 그 위성도시 시우다드데라코스타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도시로서 사실상 우루과이 제2의 도시라 할 수 있지만, 나무위키에는 우루과이의 도시 중 10번째로 등재됐다.

2. 역사

1756년 11월 8일 호세 호아킨 데 비아나 총독이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사이의 경계를 설정하기 위해 발델리리오스 후작을 만나러 가는 길에 살토 일대에 잠시 머물렀다. 총독은 군대를 위한 창고와 목장을 짓고, 그때부터 살토가 형성되었다. 스페인은 살토에 요새를 세웠으나 1763년 버렸다. 1768년 6월 16일, 프란시스코 데 파울라 부카렐리는 1,500명의 군인과 함께 예수회 사제들을 체포해 버려진 요새에 가두기도 했다. 우루과이 독립 이전에 살토는 마을이라는 직위를 얻었고, 1835년 5월 16일 법령에 따라 도시로 인정받았다. 그 후 1837년 6월 16일, 158호 법률에 따라 살토는 살토주의 주도가 되었다.

이탈리아의 영웅 주세페 가리발디는 1836년 대서양을 건너 아메리카 대륙으로 와 리오그란데와 우루과이의 혁명전쟁에 참전했다. 주세페 가리발디의 이탈리아군단과 우루과이군 약 1,000명이 우루과이 강을 거슬러 올라가 아르헨티나의 괄레과이추를 점령한 후 살토를 점령하려고 했다. 1846년 2월 8일, 가리발디는 살토 외곽의 산 안토니오 언덕에서 수 백명을 죽이고 세르반도 고메스의 군대를 격파하여 살토를 점령하였다. 그 후 주세페 가리발디는 이탈리아에 혁명의 움직임이 보이자 이탈리아로 돌아갔다.

2010년대 후반, 살토는 라틴아메리카의 다른 국경 도시들과 마찬가지로 마약 밀매와 여성 살인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3. 경제

살토는 우루과이 감귤 생산지의 중심지이다. 살토는 우루과이 남쪽 지역보다 따뜻한 기후 덕분에 과일이 익는 데 유리해 감귤 뿐만 아니라 다른 과일들도 재배한다.

4. 자매도시

5. 여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