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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5-21 06:50:30

뿌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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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성향

1. 개요

뿌리당, 혹은 그린란드어 원어로 읽어 소흘라트당(Sorlaat Partiiat)은 그린란드에 일시적으로 존재한 정당으로, 니콜리네 지머(Nikoline Ziemer)에 의해 창당되었다.

2. 역사

2007년 11월 창당되었으며[출처1], 2008년 3월 15일 당시 그린란드 자치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한 불만을 창당 사유로 들었다.

2009년 6월 2일 있었던 총선에 지머를 유일한 후보로 하여 출마하였으나, 득표수 383표로 의석을 얻지는 못하였다.

2010년 8월 대표 지머는 이누이트 공동체당으로 당적을 옮겼으며, 이때 당 또한 해산되었다. [출처1]

3. 성향

그린란드의 자치 능력 증대[3], 중도주의 및 경제적 자유주의를 표방하였다. 그린란드의 경제는 사실상 국영기업에 의해 굴러가는 형편인데, 이에 대하여 정부의 상업적인 역할이 과하고, 국영기업에 더 큰 독립성을 부여해야 한다고 보았던 것. KNR의 보도, 2008년 3월 17일
[출처1] KNR의 보도, 2010년 8월 3일[출처1] [3] 2007년 창당 당시 그린란드는 덴마크의 위임 자치령으로, 2009년 이후의 완전 자치 상태에 비해서는 제약이 많은 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