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保安隊한자문화권에서 간혹 등장한 표현.
2.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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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보안부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이 용어로 불리는 조직은 조직명에 "보안"이라는 말을 쓴다. 이는 그 성격상 독립적인 군종으로서 존재하는 경우와 국방부 직할부대로서 보안 및 방첩 임무를 맡은 기능사령부 및 그 예하 부대로서 존재하는 경우로 나뉜다. 전자의 경우 보통 그 국가 혹은 정치체가 보유한 유일한 군종이거나 준군사조직으로서 군사·행정·사법경찰권이나 국방 등 무력이 필요한 업무들을 전담한다. 이에 관한 일반적 설명은 보안부대 문서에서 다루고 있으며, 본 문서에서는 전자와 후자를 통틀어 그 중에서 일반적으로 "보안대(保安隊)"라고 지칭되었던 조직을 설명한다.
3. 사례
3.1. 대한민국
국군방첩부대의 전신이 된 대한민국 육군 보안부대다.3.2. 북한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text-align: center; word-break: keep-all" | <colbgcolor=#ffffff,#1c1d1f>상고·원삼국시대 | 고조선군 | 부여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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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군정 시절에 한반도 북부의 군사조직을 통합한 뒤 붙인 이름이다. 1945년 10월 21일에 적위대(赤衛隊)가 결성되어 북한 각지에서 군사조직을 통합하는 과정이 이뤄졌고 이렇게 조직된 단체의 이름이 보안대이다. 1948년에 조선인민군으로 개칭한다. 관련 설명
4.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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