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라의 군인
伐智생몰년도 미상
관직은 아찬. 덕지와 함께 신라 자비 마립간 시대 신라의 양대 장군 중 한 명. 463년 2월 삽량성[1]에 왜군이 침략해왔을 때 덕지와 함께 매복 작전으로 이를 격퇴했다.
2. bulge
튀어나오다, 불룩하다를 뜻하는 영단어.해외에서는 섹드립으로도 쓰이는데, 남성의 좋은 곳이 불룩 튀어나온 것을 bulge 라고 한다. 당장 구글 이미지 검색을 이 단어로 해 보면 관련 짤이 맨 처음부터 수두룩하게 나온다. 한국어로 따지면 꼬툭튀와 동의어.
2.1. 제2차 세계 대전의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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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벌지 전투#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벌지 전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2. 함선의 방뢰장치
선체 하부 측면에 불룩하게 튀어나온 부분이다.
(Anti-torpedo bulge)
형태는 매우 다양하지만, 어뢰에 의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선체 외부에 장착하는 일종의 공간장갑이다. 중유와 장갑, 공간의 적층을 이용해 피해를 줄이므로, 복합장갑에도 해당된다.
2.2.1. 방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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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ti-Torpedo Net | |
처음에는 방뢰망을 장착한 상태로 항해하는 것도 고려했으나 실제 전장에서는 방뢰망을 장착하고 느리게 항주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빠르게 지그재그로 항해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결론이 내려져 철저한 방어용으로 사용되었다.
방뢰망은 러일전쟁부터 제2차 세계대전까지 사용되었는데, 일단 효과 자체는 좋았으나 이것을 설치하고 회수하는 입장에서는 극히 비효율적이었다. 제독 입장에서는 선창에서 방뢰망을 꺼내 설치하라고 하기만 하면 되는 비용이 더 들지 않았지만, 이것을 직접 설치해야 하는 수병들 입장에서는 크고 무거운 방뢰망을 선창에서 꺼내고, 엉킨 그물을 풀어놓은 뒤 함재정에 옮겨 싣고, 군함에서 적당한 거리까지 끌고 가서 전개하고, 기둥이나 부표에 고정시켜 설치했다가 출항할 때는 방뢰망을 수거하고, 그물에 달라붙은 따개비나 해초를 청소하고, 다시 선창에 넣어놓고... 너무나도 비효율적이었다. 때문에 군함 하나하나에 방뢰망을 치는 개별방어보다는 항만 단위로 군함들이 계류하거나 정박하는 지점과 입구 등 주요 지점에 반영구적인 방뢰망을 치고, 이곳에 군함들이 드나들게 하는 지역방어 방식이 더 효율적이었다.
물론 방뢰망은 어뢰 자체뿐 아니라 잠수함 자체의 침입, 인간어뢰를 통한 특수부대의 침입도 봉쇄했다.[3]
온라인게임 월드 오브 워쉽 유저라면 몇몇 저 티어 전함들의 선체를 업그레이드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측면에 대각선 봉형 구조물이 여러 개 붙어있다가 선체 업그레이드 후 사라지는 걸 볼 수 있는데 이 봉이 방뢰망을 달아놓는 지지대다.
3. 창작물
3.1. 드래곤 퀘스트 다이의 대모험에 등장하는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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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발지 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2. 신기동전기 건담 W에 등장하는 우주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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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벌지(신기동전기 건담 W)#|]]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3. 토마스와 친구들에 등장하는 2층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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