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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3 19:41:28

매복

1. 사전적 의미2. 매복 작전3. 코에이의 게임 삼국지 시리즈에 등장하는 계략4. 도미네이션즈의 함정


/ Ambush, Lurk

1. 사전적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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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전투에서 들의 동향을 살피거나 기습 공격을 가할 목적으로 주변 환경이나 지형지물에 의지해 숨는 것. 고금을 막론하고 게릴라 전법 등 소수의 병력이 다수의 적과 맞서 싸울 때 산발적으로 타격하면서 전과를 거두기 위해서 특히 즐겨 쓰였던 작전이다. 정확한 정보와 지리적 환경의 활용, 수행할 부대의 효과적인 위장과 기도비닉의 유지 여부등이 매복의 성공 확률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들이다.

주로 육상에서 쓰는 방법이지만, 해상에서도 소리를 최대한 죽인 채 수중에 정지 상태로 숨어있는 잠수함처럼 매복 전술을 쓸 수 있다.

마케팅 전문 용어로 매복 마케팅도 있는데 공식 행사 스폰서가 아닌 기업들이 마치 매복해있다가 해당 행사를 덮치듯 교묘하고 집중적인 광고를 펼쳐 스폰서와도 같은 인지도를 확립하는 전술을 말한다.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도 자주 구현되는 전법인데, 대표적으로 후술할 삼국지 시리즈의 용례가 있다.

전쟁을 다룬 매체에서는 자주, 그것도 거의 무적의 전법처럼 묘사되는 전술이다. 거의 성공만 하면 무조건 적을 몰살시키곤 하는데, 삼국지연의, 태조 왕건 등이 매복을 이런 식으로 묘사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전투에서는 적들도 다 정찰을 하기 때문에 그리 쉽게 매복에 걸리진 않는다. 더욱이 적들에게 보이지 않게 매복할 수 있는 병력에도 제한이 있고, 주로 산길이나 험준한 곳에 위치한 매복지 특성상 부대가 드라마처럼 전군이 몰려다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매복에 걸렸다고 해서 진짜로 궤멸하는 일은 드물다. 잘 훈련된 부대라면 매복을 만나서 잠시 피해를 입더라도 빠르게 전열을 갖춰서 반격하는 게 보통이기도 하다.

역사속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전술 중 하나로, 지형지물을 이용한 토착 세력이 침입군을 상대로 승리한 전투가 많다. 반대로 제3의 위치에서 우세한 기동력을 이용한 위치 선점과 정보력을 활용해 승패가 갈린 전투도 있다. 매복 전략이 쓰인 대표적인 전투는 트라시메노 호수의 전투, 손빈의 마릉 전투 등이 있다.

2. 매복 작전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해안 경계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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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해안 경계#s-3.2|3.2]]번 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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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해안 경계#|]]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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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코에이의 게임 삼국지 시리즈에 등장하는 계략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매복(삼국지 시리즈)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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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매복(삼국지 시리즈)#s-|]]번 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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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4. 도미네이션즈의 함정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매복 함정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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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매복 함정#s-|]]번 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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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무장 매복 함정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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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무장 매복 함정#s-|]]번 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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