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fedc89,#670000><colcolor=#670000,#fedc89> 분성군(盆城君) 배원룡 裵元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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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관 | 김해 배씨(분성 배씨) |
| 생몰년 | 미상 |
| 시대 | 고려 후기 |
| 왕대 | 우왕 |
| 직업 | 문신 |
| 관직 | 계림부윤, 병부상서 |
| 작위 | 분성군(盆城君) |
| 부 | 배사혁(裵斯革) |
| 계통 | 배현경의 후손 |
1. 개요
고려 후기 우왕 대의 문신. 계림부윤과 병부상서를 지냈으며, 왜구 토벌의 공으로 분성군(盆城君)에 봉해진 인물로 전해진다.김해 배씨(분성 배씨)의 시조로 알려져 있으며, 고려 개국공신 배현경에서 이어지는 계통의 후손으로 전해진다.
2. 약력
| 배원룡의 주요 관작 | ||
| 시대 | 고려 후기 우왕 대 | |
| <colbgcolor=#fedc89,#670000><colcolor=#670000,#fedc89> 관직 | 계림부윤(雞林府尹), 병부상서(兵部尙書) | |
| 작위 | 분성군(盆城君) | |
3. 생애
배원룡(裵元龍)은 고려 후기 우왕 대에 활동한 문신으로 전해진다. 김해 배씨 및 분성 배씨 계통에서는 고려 개국공신 배현경의 후손으로, 가락군 배사혁(裵斯革)의 장남으로 기록하고 있다.배사혁은 가락군에 봉해진 인물로 전해지며, 배원룡은 배현경에서 이어지는 계통의 장남으로 기록되어 이후 배원룡을 시조로 하는 김해 배씨 계통이 형성된 것으로 전해진다.
우왕 때 계림부윤을 지냈으며 이후 병부상서에 올라 중앙의 군사행정을 담당하는 고위 관료로 활동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계림부윤으로 재임하던 시기에 왜구의 침입을 토벌한 공을 세웠으며, 그 공으로 분성군(盆城君)에 봉해진 것으로 전해진다.
4. 평가
배원룡에 대해서는 공적과 함께 부정적인 기록도 전한다.『고려사』에 따르면 배원룡은 염흥방의 양자가 된 뒤 자신의 저택을 바쳐 계림부윤이 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또한 지방관으로 재직하면서 백성을 가혹하게 수탈했다는 기록이 있어, 지방관으로서의 행적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평가가 함께 전해진다.
따라서 배원룡은 왜구 토벌의 공으로 작위를 받은 관료로 기록되는 한편, 당시 권문세족과의 관계 및 지방 통치 과정에서 백성에 대한 수탈이 있었다는 기록도 남아 있는 인물이다.
5. 가족 관계
부: 배사혁(裵斯革) — 가락군에 봉해진 것으로 전해짐계통: 배현경의 후손
후대: 배원룡을 시조로 하는 김해 배씨(분성 배씨) 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