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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10-15 17:15:32

박스츄얼

파일:bacstual.jpg

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등장인물. 발란셰 파티마

バクスチュアル
Meight: Dr. 크롬 발란셰(Chrome Ballanche)
No.: #11(BFOS-11)
Guage: D-3A-3A-D2-E
Clearance: Flawless
Type: M

머리에 모자처럼 보이는 거대한 컨트롤 크리스탈이나 5개의 작은 크리스탈을 연이어서 붙이고 있는 것이 특징적인 파티마로, 전공분야(?)는 전투가 아니라 MH 개발이다. 그 때문에 동시에 5대의 MH를 컨트롤 가능한 괴물이다. 그 탓인지 언어도 기계처럼 끊어서 말하며 감정까지도 컨트롤되어 있다고 한다. 이걸 본 아마테라스마저도 순간적으로 말을 잃었다고(소프 모드가 아니라, 아마테라스 본 모습이라고 생각하면...).

제2차 왕자의 난 후 슬퍼하는 라키시스를 안아주며 "너는 프린세스, 우리 모두의 희망."이라고 위로한다. 울던 라키시스가 콧물까지 흘리자 "너 를 보 고 있 으 면 희 망 이 아 니 라 절 망 을 보 는 것 같 아"라는 개그컷도 나오지만...(라키시스는 "그치만... 그치만... 다들 나도 나오겠다며 자꾸자꾸 나오는 걸...")

MH 킬 38기를 기록한 저승사자 파티마 '얼음의 신부(더 브라이드)'가 바로 이 박스츄얼. 처음에는 오랜만의 신 캐릭터의 정체를 무척 궁금해하던 FSS 팬들은 나중에 이 사실을 알게 되면서 "OME!"를 외치면서 산화.

MH 개발용 파티마가 저승사자 파티마가 된 이유는 아래와 같은 설정이 추가로 붙었기 때문이다.

이해하기 쉽게 예를 들면 개발자, 서버용 체급의 컴퓨터를 끌어와 손을 봐서 일반 사용자용 게임, 프로그램을 돌린듯한 상황.

원래는 플로레스 파티마가 아니었는데, 2018년 연재분에서의 설정을 보면 어느 샌가 슬쩍 플로레스 파티마에 끼워넣어져 있다.

더 브라이드 모드일 때는 말을 끊어서 하지 않는다.

2023년 11월호에서 욘 바인첼에게 적합한 파트너라며 아마테라스가 데려온다. 2020년 7월호에서 그녀에 관한 소개가 나오면서 그녀가 6화 마지막에 등장하는 장면과 그녀가 모는 GTM이 모두를 경악시킬 거란 것, 그리고 그녀가 출전하는 전투가 마도대전의 끝의 시작이며 모든 기사와 성단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성단사에 남을 한판 승부가 될 것이라는 예고의 복선이 회수된 것이다.

[1] 파티마의 선 항목에도 나오지만, 파티마와 기사의 사이에는 최고의 전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궁합 같은 게 존재한다.[2] 그 중 20기 이상을 올린 것이 장미의 검성 매드라 모이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