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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9-10 01:02:05

바이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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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잉여특공대.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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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파연구재단 · 오럼 · 바이오브
잉여특공대 매터 사용자

1. 개요2. 소속 인물3. 출신 피해자4. 피해자는 피해자를 낳는다5. 떡밥

1. 개요

네이버 웹툰 잉여특공대에 등장하는 기업인 바이오브에 대한 문서이다. 아동 사기 기업으로 불리던 기업으로 사실상 작중에서 등장하는 것으로만 봐선 악의 축이다. 하지만 김제현과 오럼측 멤버들에게 관련인들이 전부 제거당했다고 49화에서 언급됨으로써 바이오브는 오럼에 비밀 세력을 구축하고 있거나 본부쪽에 사실 숨어있었다거나 살아남아 있는 출신 인물들이 미약하게 세력을 구축했다는 설정으로 나오지 않는 이상, 그리고 나온다고 해도 최종보스 후보에서 만악의 근원급으로 격하되었다.

2. 소속 인물

3. 출신 피해자

4. 피해자는 피해자를 낳는다

5. 떡밥


[1] 김제현의 보복으로 죽었다.[2] 과거 파동 실험을 받고 병에 걸려 블루셸터를 흡수해 치료하게 만들었다.[3] 김현민과 함께 바이오브 화재사건의 피해자이다.[4] 김제현과 함께 바이오브 화재사건의 피해자이다.[5] 바이오브 화재사건의 피해자로 식물인간이 되었다.[6] 바이오브 아동 사기 사건의 피해자이다.[7] 스틱을 쌓는 여자아이와 동일인물. 파동 실험을 강수형과 함께 받았다.[8] 바이오브 아동 사기 사건의 피해자이다.[9] 바이오브 아동 사기 사건의 피해자이지만 유일하게 혼자 탈출에 성공했다.[10] 김제현의 계획[15]에 말려들어 문율서에게 죽고 말아서 연인 최지산과 사별. 사인은 마룬의 공격 반사로 인한 복합골절 이나 내장파열로 추측. 번아웃 후에는 일반인과 다름없는 상태가 되니 반사당한 공격의 후폭풍으로 죽었을 것이다.[11] 연인인 주규리가 김제현의 계획에 말려들어 연인과 사별. 이쪽은 눈 앞에서 연인의 주검을 보고 말았다. 이후에 상당한 트라우마를 가진다.[12] 거의 최대 피해자. 파동을 가지고 태어난 것 외엔 보통의 아이들과 다를 것이 없었기에 평범하게 살았지만 어느 날 김제현이 계획에 필요한 신형 매터를 구하기 위해 사람을 구하던 중 권자운이 기억에 남아 권자운을 부하로 이용하고, 순수하고 정직해서 자신이 솔직해질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기에 강제로라도 데려온 것. 자운의 앞으로 온 특공대 채용 편지를 찢어 못 보게 하고, 부모의 기억을 조작하여 부모님이 자신을 용서할 수 없는 쓰레기로 여기게 되어 일할 곳과 있어야 할 장소를 잃는다. 최후반부에선 제현이 구금되었음에도 제현의 호신용 괴물인 소대가리에게 납치당한다. 결국 집에도 돌아가지 못하고, 원래 들어갔어야 할 특공대에 들어가지도 못 한 비운의 인물.[13] 오럼은 평범한 의료기기 제작 및 수출 기업 아니냐는 얘기가 있었고, 바이오브도 광고에서 의료기기 기업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다.[14] 하지만 김제현은 누구 밑에서 일하든 살아남는게 목적이라고 말했기에 김제현의 능력인 기억조작으로 숨겼을 가능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