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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1-12 00:08:23

무청영

1. 개요2. 작중 행적3. 2차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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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武靑嬰

소설 《의천도룡기》의 등장인물.

주무연환장의 아가씨. 소설 《사조영웅전》에 등장한 무삼통의 후손이자 《신조협려》에 등장한 무수문의 후손이다. 무열의 딸이다.

2.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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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구진과 마찬가지로 곤륜산맥 깊은 곳에 살고 있다.

주구진과 라이벌 관계이며 설령쌍매(雪嶺雙妹)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아버지 무열의 제자인 위벽에게 연정을 품고 있으며, 주구진도 위벽에게 연정을 품고 있어서 라이벌 관계이다. 주구진이 이미 위벽과 밀회하고 있는 것을 알았는지 몰랐는지….

주장령의 음모에 함께 했으며, 나중에 아버지 무열과 같이 은리금화파파에게 잡혀서 고문을 당하고 빙화도에 대한 정보를 실토한다.

3. 2차 창작

2019년판 드라마에서는 이후 영사도에서 를 잡아먹으며 비참하게 살다가 장무기 일행에게 구출되고[1], 일전에 장무기에게 저지른 악행을 전부 뉘우친다. 그러나 얼마 안가 페르시아 명교의 사자들에게 일행 전체가 위기에 놓이자, 장무기를 대신해 후방에서 공격해오는 페르시아인의 장을 맞고 사망한다.


[1] 이 때 모습이 혐오스러울 정도로 지저분하기 짝이 없어서 무청영을 보고 놀라는 일행의 기분을 시청자도 그대로 느낄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