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color=#000> 1 오디세아스 · 2 카르모나 · 4 키케 살라스 · 5 쿠아시 · 7 이사크 · 8 호르단 · 9 아코르 11 바르가스 · 12 수아소 · 14 페케 · 15 카르도주 · 16 후안루 · 17 모페 · 18 아구메 19 멘디ㆍ20 소우 · 21 에주케 · 22 가토니ㆍ23 [[마르캉|마르캉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EA2627; font-size: .8em"]] · # 이글레시아스 · # 구리디 · # 상강테 · # 메르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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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문서는 간략화한 것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타 구단으로 임대한 선수는 제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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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ffffff><colcolor=#eb2626> 세비야 FC No. 17 | ||||
| 닐 모페[1] Neal Maupay | ||||
| 출생 | 1996년 8월 24일 ([age(1996-08-24)]세) | |||
| 일드프랑스 레지옹 이블린 베르사유 | ||||
| 국적 | | | |||
| 신체 | 키 171cm / 체중 69kg | |||
| 포지션 | 스트라이커 | |||
| 주발 | 오른발 | |||
| 소속 | <colbgcolor=#ffffff><colcolor=#eb2626> 유스 | US 발보네 (2002~2007) OGC 니스 (2007~2012) | ||
| 선수 | OGC 니스 (2012~2015) AS 생테티엔 (2015~2017) → 스타드 브레스투아 29 (2016~2017 / 임대) 브렌트포드 FC (2017~2019)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 (2019~2022) 에버튼 FC (2022~2025) → 브렌트포드 FC (2023~2024 / 임대) →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2024~2025 / 임대)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2025~ ) → 세비야 FC (2026~ / 임대) | |||
| 정보 더 보기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colbgcolor=#ffffff><colcolor=#eb2626> 역대 등번호 |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 - 9번 에버튼 FC - 13번, 20번[2]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 7번, 8번, 32번 세비야 FC - 17번 | ||
| SNS | | | |||
1. 개요
프랑스 국적 세비야 FC 소속 축구 선수. 포지션은 공격수.2. 클럽 경력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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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닐 모페/클럽 경력#|]]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국가대표 경력
아르헨티나 국적의 어머니를 둔 모페는 2013년부터 프랑스와 아르헨티나 이중 국적을 가지게 되었다.프랑스 연령별 대표팀[3] 소속으로 35경기에 출전해 16골을 기록하면서 준수한 활약을 펼쳤지만 성인 대표팀은 아직도 연이 없는 상황이다.
2022년 2월, 아르헨티나 대표팀 감독 리오넬 스칼로니에게 국가대표팀에 자신을 선발하는 것을 고려해 달라고 개인적으로 요청한 것이 알려지기도 했다. 하지만 현재 아르헨티나 대표팀에는 그보다 실력이 출중한 1~2선 자원들이 대다수이기 포진돼 있기 때문에 승선은 어려워보인다. 물론, 2018-19 시즌 때처럼 리그 20골 이상씩 넣어준다면 가능성은 있겠지만 현재까지 봤을 때 쉽지는 않은 상황이다.
4. 플레이 스타일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전방에서 압박과 경합을 성실하게 수행하고 수비에도 열심히 가담해 주는 등 전반적으로 활발한 움직임을 가져가면서 득점 기회를 노린다. 포처 유형의 공격수처럼 수비와 눈치 싸움을 벌이며 득점을 노리기보단 전방 압박으로 상대를 방해하고 공을 탈취해 득점을 노리는 프레싱 포워드이다. 이런 플레이 스타일은 필연적으로 상대 수비수와 자주 부딪히게 되는데, 모페는 멘탈 하나만큼은 단단해서 경합에서 밀린다고 쫄거나 소극적으로 플레이하지 않는다.그러나 최전방 공격수임에도 골 결정력이 떨어진다는 치명적인 약점을 가지고 있다. 결정력이 떨어지는 것에는 여러 문제가 있는데, 모페의 경우는 심리적인 문제보다는 애매한 슈팅 강도와 투박한 볼 터치가 주요 원인이다. 공을 소유하는 볼 키핑 능력이 떨어지니 공을 잡고 슈팅까지 가져가는 데에 더 시간이 걸리고, 그렇게 슈팅 상황이 되어도 힘이 부족한 상황이 많이 나오는 것. 볼 키핑과 터치가 아쉬운 편이기에 온 더 볼 상황에서의 영향력도 떨어지는 편이다.
공격수의 본분인 골 결정력이 떨어진다면 다른 방향으로 팀에 기여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럴 경우 일반적으로 현대 축구에서의 공격수들이 기여하는 가장 많은 케이스가 바로 전방에서의 탱커 역할이다. 그러나 모페는 전방 압박 능력과 별개로 피지컬이 좋은 선수가 아니기에, 최전방 원톱으로 배치하면 여실히 그 한계를 드러낸다. 그렇다고 투톱의 스몰로 놓고 포처 역할을 주기에는 주력이 빠른 편도 아니고 단독 돌파력도 떨어진다.[4]
경합을 적극적으로 시도하는 플레이 스타일 때문에 최전방 공격수임에도 파울 빈도가 다소 높은데, 문제는 이 과정에서 너무 거칠거나 매너 없는 플레이를 일삼고, 하지 않아도 될 파울로 본인과 팀 모두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잦다는 것.[5] 모페의 플레이가 아군에게 도움을 주고 적에게만 욕먹는 식이라면 최소한 그라운드 내에서 빌런 역할을 한다는 식의 포장이라도 되지만, 자기 플레이로 팀의 승리를 날려먹거나 패배에 쐐기를 박아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에버튼 이적 후로는 팀 팬들조차 모페를 비난할 정도이다.
5. 기록
5.1. 개인 수상
- UNFP 리그 2 이달의 선수 : 2016년 8월
- 런던 풋볼 어워즈 EFL 올해의 선수: 2018-19
- 브렌트포드 FC 서포터 선정 올해의 선수 : 2018-19
- 브렌트포드 FC 선수 선정 올해의 선수: 2018-19
6. 여담
- 2014년 팀토크 사이트가 선정한 차기 유망주 10대 선수에서도 외데고르와 더불어 엄청난 기대를 받던 선수임을 알 수 있는데, 2014년 당시 국내에서 이 유망주에 아시아 유일 선수로 이승우가 들어갔다고 온갖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순위를 보자면,
{{{#!folding [ 순위 보기 ]
1위 마르틴 외데고르 (15, 스트룀스고세 IF) - 성공. 기대를 받으며 레알 마드리드 CF로 이적한 뒤 임대를 전전하면서 성장이 정체되는 것 아닌가 싶었으나, 레알 소시에다드 임대에서 포텐을 터뜨려 순식간에 라리가 정상급 미드필더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아스날로 이적해서 성공적으로 정착했으며, 현재 아스날의 주장직을 맡고 있다.
2위 알렌 할릴로비치 (18, FC 바르셀로나 B) - 실패. 유럽 중하위리그나 2부리그를 오고가고 있다.
3위 가브리에우 바르보자 (18, 산투스 FC) - 유럽 기준 실패. 기대 속에 인테르로 이적했으나 폭망, 벤피카로 임대가서도 폭망하면서 2018년에 산투스로 임대되어 브라질 무대에서 다시 뛰게 되었다. 2019년 CR 플라멩구 임대 생활을 거쳐 2020년부터 완전히 플라멩구 소속으로 뛰고 있는데, 2019 시즌에 리그 25골을 넣고 국대에도 뽑히며 자국 리그에서는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4위 하킴 마스투르 (16, AC 밀란) - 실패. 지나친 개인 플레이를 비롯해 성장이 더뎌지면서 밀란에서 자리잡지 못했고, 이후 그리스 리그와 세리에 C에서도 전혀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며 완전히 망했다. 현재는 모로코 2부리그인 제맘라에서 뛰는 중.
5위 리셰들리 바주르 (18, AFC 아약스) - 절반의 성공. 아약스에서의 활약으로 VfL 볼프스부르크로 이적해 4대리그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으나,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면서 부진했다. 결국 2019년 위트레흐트 임대를 거쳐 2019년 여름부터 SBV 피테서에서 뛰면서 자국리그로 돌아왔다. 그래도 에레디비시에서는 리그 정상급 미드필더로 활약중이다.
6위 모스키투 (18,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 - 실패. 파라나엔시를 떠난 이후 남미 여러 팀을 떠돌면서 자리잡지 못했고, 2022년부터는 타이 리그 1에서 뛰고 있다. 마스투르, 할릴로비치와 더불어 가장 실패한 케이스다.
7위 유리 틸레만스 (17, RSC 안데를레흐트) - 성공. 안데를레흐트에서 맹활약해 AS 모나코로 이적했으나, 모나코에서는 2% 부족한 활약을 보였다. 그러나 레스터 시티 FC 이적후 포텐이 터지며 PL 상위권 중앙 미드필더로 맹활약중이며, 벨기에 대표팀에서도 주전 자리를 차지했다. 2023-24 시즌 아스톤 빌라 FC로 이적해 팀의 챔피언스 리그 진출을 도왔다.
8위 닐 모페
9위 후벵 네베스 (17, FC 포르투) - 성공. 포르투에서 S급 유망주로 평가받았으나 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의 영향으로 냅다 울버햄튼 원더러스 FC로 이적했다. 4대리그 빅클럽이 노리던 선수가 갑자기 EFL 챔피언십으로 가면서 선수 커리어에 악영향을 준다는 말이 나왔으나, 네베스는 묵묵히 제 역할을 하면서 울브스의 승격을 돕고 승격 이후에도 맹활약하며 포르투갈 국가대표에도 승선했다. 이후 빅클럽으로의 이적설도 나왔으나, 끝내 사우디 프로페셔널 리그로 이적했다.
10위 이승우 (16, FC 바르셀로나) - 유럽 기준 실패. 유소년 이적 규정 위반으로 1년간 강제 휴식을 취한 이후 폼이 많이 떨어지면서 성인무대 적응에 실패했다. 더 많은 출전기회를 얻기 위해 여러 차례 이적과 임대를 반복했으나 오히려 기회는 점점 줄어들었고, 결국 2022 시즌을 앞두고 수원 FC로 이적하며 K리그 무대에 발을 디디게 되었다. 그래도 K리그에서는 김도균 감독의 지휘 아래 폼을 되찾으며 리그 정상급 선수로 활약했고, 2024년 여름 전북 현대 모터스로 팀을 옮겼다.}}}
2위 알렌 할릴로비치 (18, FC 바르셀로나 B) - 실패. 유럽 중하위리그나 2부리그를 오고가고 있다.
3위 가브리에우 바르보자 (18, 산투스 FC) - 유럽 기준 실패. 기대 속에 인테르로 이적했으나 폭망, 벤피카로 임대가서도 폭망하면서 2018년에 산투스로 임대되어 브라질 무대에서 다시 뛰게 되었다. 2019년 CR 플라멩구 임대 생활을 거쳐 2020년부터 완전히 플라멩구 소속으로 뛰고 있는데, 2019 시즌에 리그 25골을 넣고 국대에도 뽑히며 자국 리그에서는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4위 하킴 마스투르 (16, AC 밀란) - 실패. 지나친 개인 플레이를 비롯해 성장이 더뎌지면서 밀란에서 자리잡지 못했고, 이후 그리스 리그와 세리에 C에서도 전혀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며 완전히 망했다. 현재는 모로코 2부리그인 제맘라에서 뛰는 중.
5위 리셰들리 바주르 (18, AFC 아약스) - 절반의 성공. 아약스에서의 활약으로 VfL 볼프스부르크로 이적해 4대리그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으나,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면서 부진했다. 결국 2019년 위트레흐트 임대를 거쳐 2019년 여름부터 SBV 피테서에서 뛰면서 자국리그로 돌아왔다. 그래도 에레디비시에서는 리그 정상급 미드필더로 활약중이다.
6위 모스키투 (18,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 - 실패. 파라나엔시를 떠난 이후 남미 여러 팀을 떠돌면서 자리잡지 못했고, 2022년부터는 타이 리그 1에서 뛰고 있다. 마스투르, 할릴로비치와 더불어 가장 실패한 케이스다.
7위 유리 틸레만스 (17, RSC 안데를레흐트) - 성공. 안데를레흐트에서 맹활약해 AS 모나코로 이적했으나, 모나코에서는 2% 부족한 활약을 보였다. 그러나 레스터 시티 FC 이적후 포텐이 터지며 PL 상위권 중앙 미드필더로 맹활약중이며, 벨기에 대표팀에서도 주전 자리를 차지했다. 2023-24 시즌 아스톤 빌라 FC로 이적해 팀의 챔피언스 리그 진출을 도왔다.
8위 닐 모페
9위 후벵 네베스 (17, FC 포르투) - 성공. 포르투에서 S급 유망주로 평가받았으나 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의 영향으로 냅다 울버햄튼 원더러스 FC로 이적했다. 4대리그 빅클럽이 노리던 선수가 갑자기 EFL 챔피언십으로 가면서 선수 커리어에 악영향을 준다는 말이 나왔으나, 네베스는 묵묵히 제 역할을 하면서 울브스의 승격을 돕고 승격 이후에도 맹활약하며 포르투갈 국가대표에도 승선했다. 이후 빅클럽으로의 이적설도 나왔으나, 끝내 사우디 프로페셔널 리그로 이적했다.
10위 이승우 (16, FC 바르셀로나) - 유럽 기준 실패. 유소년 이적 규정 위반으로 1년간 강제 휴식을 취한 이후 폼이 많이 떨어지면서 성인무대 적응에 실패했다. 더 많은 출전기회를 얻기 위해 여러 차례 이적과 임대를 반복했으나 오히려 기회는 점점 줄어들었고, 결국 2022 시즌을 앞두고 수원 FC로 이적하며 K리그 무대에 발을 디디게 되었다. 그래도 K리그에서는 김도균 감독의 지휘 아래 폼을 되찾으며 리그 정상급 선수로 활약했고, 2024년 여름 전북 현대 모터스로 팀을 옮겼다.}}}
- 경기 전 라커룸에서 독서를 하는 습관이 있다고 한다.
- 19-20 시즌 아스날과의 경기에서 베른트 레노에게 부상을 입히는 바람에 아스날에서 임대를 전전하던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대활약을 펼치며 자신의 기량을 입증한 후 아스톤 빌라 FC로 이적하게 되고, 거기서 주전 키퍼로 자리잡아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 차출된 뒤 2021 코파 아메리카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승부차기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메시는 물론 자국을 우승시키자 모페는 얼떨결에 메시와 아르헨티나의 은인 취급을 받게 되었다.
- 모페, 무페, 무페이, 모페이 등 국내에서는 다양한 발음으로 불린다. 에버튼에서 부진을 이어가자 이렇게 뛸려면 무페이로 뛰어라는 드립이 생기기도 했다.
- 에버튼 팬들 사이에서 평이 매우 나쁜 편이다. 공격수임에도 골을 못 넣는 데다 부진한 폼 때문에 상술했듯 페이 받지 말고 뛰라는 소리도 나올 정도. 그리고 상술한 거친 플레이 때문에 다른 구단 팬들에게도 어그로를 많이 끄는 편이다.
- 본인도 에버튼에서의 기억이 별로였는지 SNS를 통해 에버튼 구단과 팬들을 조롱하는 발언을 연거푸 쏟아 내며 잔뜩 어그로를 끌었다.[6] 심지어 친정 팀이자 커리어를 시작한 니스의 팬들도 그를 싫어한다는 풍문이 있다.
- SNS를 활발히 이용하는 선수로 팬들과 소통도 자주한 다. 팬서비스도 잘해주는 등 거친 플레이 스타일과 별개로 팬들의 평가는 나쁘지는 않다. 하지만 에버튼 이적 이후 SNS로 타 선수에 대한 도발을 일삼고, 심지어 에버튼에서 나갈 때도 쇼생크 탈출의 한 장면을 게시하는 등 SNS로 어그로를 상당히 많이 끌고 있어 팬들은 대체 왜 저렇게까지 하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2024년 6월 6일에 유로 2024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최종 탈락한 매디슨을 또 다시 조롱하는 태도로 다트를 던지는 사진을 트위터에 게시하며 구설수에 올랐다.
- 다만 다트 세레머니 자체는 꽤나 마음에 들었는지 마르세유 이적 이후에도 계속 사용하고 있다. 세비야로 임대가서도 꾸준히 세레머니를 선보이는 것을 보면 어지간히 마음에 들었던 듯하다.
- 2025년 6월 6일에 뜬금없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은퇴할 시간이다"라며 조롱성 댓글을 남겼는데 호날두가 의외로 태연하게 답글을 달며 받아 쳤고 이에 수많은 호날두 팬들이 일침 세례를 날렸다. 결국 얼마 지나지 않아 댓글을 삭제하였다.
- 에버튼 이탈 이후 마르세유에서 주전으로 자리 잡으며 좋은 탈출 사례가 되는 듯싶었으나, 이후 귀신 같이 공기화되며 벤치 신세가 되었고, 이내 주전 경쟁에서 밀린 것에 더해 데제르비 감독의 눈 밖에 나며 하부 리그에서 뛰는 굴욕을 겪게 되었다. 결국 세비야로 임대를 가며 사실상 쫓겨나는 신세로 전락하였다. 그런데 세비야에서도 한심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팀과 함께 침몰하고 있다. 그 동안 보여준 행적의 업보라는 평이 많다. 그나마 소속팀인 세비야는 막판 반등으로 강등권에서 탈출하는데는 성공했지만 모페 본인은 반등에 실패하며 완전 이적이 불발될 위기에 처했다.
7. 같이 보기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세비야 FC 2026-27 시즌 스쿼드 | |||||||
| 등번호 | 국적 | 포지션 | 한국 성명 | 로마자 성명 | 생년월일 | 신체조건 | 비고 | |
| 1 | | GK | 오디세아스 블라호디모스 | Odysseas Vlachodimos | 1994.04.26 | -cm, -kg | [1] | |
| 2 | | DF | 호세 앙헬 카르모나 | José Ángel Carmona | 2002.01.29 | 184cm, 80kg | ||
| 4 | | DF | 키케 살라스 | Kike Salas | 2002.04.23 | 186cm, -kg | ||
| 5 | | DF | 탕기 쿠아시 | Tanguy Nianzou Kouassi | 2002.06.07 | 191cm, 85kg | ||
| 7 | | FW | 이삭 로메로 | Isaac Romero | 2000.05.18 | 184cm, -kg | ||
| 8 | | MF | 호안 호르단 | Joan Jordán | 1994.07.06 | 184cm, 74kg | ||
| 9 | | FW | 아코르 아담스 | Akor Adams | 1994.11.21 | 190cm, 86kg | ||
| 11 | | FW | 루벤 바르가스 | Rubén Vargas | 1998.08.05 | 177cm, 70kg | ||
| 12 | | DF | 가브리엘 수아소 | Gabriel Suazo | 1997.08.09 | 178cm, 72kg | ||
| 14 | | FW | 페케 | Peque | 2000.10.02 | 179cm, 69kg | ||
| 15 | | DF | 파비우 카르도주 | Fábio Cardoso | 1994.04.19 | cm, kg | ||
| 16 | | DF | 후안루 산체스 | Juanlu Sanchez | 2003.08.15 | 183cm, 68kg | ||
| 18 | | MF | 뤼시앵 아구메 | Lucien Agoumé | 2002.02.09 | 185cm, 75kg | ||
| 20 | | MF | 지브릴 소우 | Djibril Sow | 1997.02.06 | 184cm, 76kg | ||
| 21 | | FW | 치데라 에주케 | Chidera Ejuke | 1998.01.02 | 176cm, 66kg | ||
| 22 | | DF | 페데리코 가토니 | Federico Gattoni | 1999.2.16 | 183cm, kg | ||
| 23 | | DF | 마르캉 | Marcão | 1996.06.05 | 185cm, 74kg | 부주장 | |
| 28 | | MF | 마누 부에노 | Manu Bueno | 2004.07.27 | 178cm, 73kg | ||
| 31 | | GK | 알베르토 플로레스 | Alberto Flores | 1997.01.01 | 187cm, -kg | ||
| - | | DF | 후안 이글레시아스 | Juan Iglesias | 1998.07.03 | 187cm, 76kg | ||
| - | | MF | 욘 구리디 | Jon Guridi | 1995.02.28 ([age(1995-02-28)]세) | 179cm, 64kg | ||
| - | | MF | 아루나 상강테 | Arouna Sangante | 2002.04.12 ([age(2002-04-12)]세) | 189cm, 76kg | ||
| - | | MF | 파트리크 메르카도 | Patrik Mercado | 2003.07.31 ([age(2003-07-31)]세) | 177cm, 71kg | ||
| 구단 정보 | ||||||||
| <colbgcolor=#fff,#fff> 감독: 루이스 가르시아 플라사 / 홈 구장: 에스타디오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 | ||||||||
| 출처: 공식 홈페이지, 마지막 수정 일자 2026년 6월 11일 | ||||||||
}}}}}}}}} ||
[1] 프랑스어 발음: [nil mopɛ\][2] 22-23 시즌[3] U-16, U-17, U-19, U-21[4] 따라서 모페를 원톱으로 배치할 경우 2선이나 측면에 득점력이 좋은 선수를 반드시 한 명은 배치해서 모페의 부족한 득점력을 채워 줘야 한다.[5] 더티 플레이로는 역대 PL에서도 손에 꼽힌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악명이 높다.[6] 에버턴 팬들이 자신을 힘들게 했다며 되지도 않는 언론 플레이를 시전한 적이 있고, 임대로 떠난 이후에도 "에버턴의 스코어를 보면 웃음이 난다, 다음에 챔피언십에서 보자"와 같은 발언을 하며 어그로를 잔뜩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