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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11-28 22:47:10

마이클 클렌징


강건마 크루
정식 멤버
리더 매니저 작사가 비트메이커 경리 보컬 산송장 코디네이터 정찰병 그냥 견 인간 악기 바텐더 청소부
강건마 분석충 풍호
박나영
전사독 지대호 마영웅 박갑수 표독수 박돌쇠 하우돈 마이클 클렌징 김청순 풍호[1]
조력자
나도하
<colbgcolor=#dfa858,#000><colcolor=#000,#FFF> 마이클 클렌징
파일:마클.jpg
나이
신장 불명
소속 시인 협회
→쾌천고등학교
직업 시인 협회 (회장)
→강건마 크루 (인간 악기)
격투
스타일
천마신권류 암흑체술

1. 개요2. 작중 행적
2.1. 시인협회편2.2. E 스포츠편2.3. 에필로그
3. 전투력
3.1. 기술 목록3.2. 전적
4. 어록5. 기타

[clearfix]

1. 개요

쇼미더럭키짱!의 등장인물. 시인협회장이자 풍호의 아버지 인줄알았다.

시인 협회장이지만 대머리 흑인으로 누가봐도 래퍼처럼 생겼다.[2] 인생존망의 마이클 트렁크와 이름이 같고 모습이 비슷한데, 형제 관계다. 즉, 성이 마이클이고 이름이 클렌징이다. 일단 귀화했으니 한국인은 맞지만 작 중에서는 계속 외국인 취급.

2. 작중 행적

2.1. 시인협회편

96화에서 정불주의 언급으로 존재가 암시되었으며, 다음 화인 97화에서 풍호를 전화로 협박해 강건마 크루에서 탈퇴시켰다. 이후 풍호가 시인 협회로 돌아오자 미술랭 5성 레스토랑에서 안심 스테이크(오이 김밥)로 가족 식사를 하며, 식사 내내 풍호의 어머니에게 꼼짝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아들인 풍호에게도 방식은 이상하지만 나름대로 다정다감하게 대해주었다.

105화에서 회의 도중 강건마 크루가 아지트에 불을 질러 선공을 해오자 토너먼트전을 받아들인다. 이후 강건마 크루 전원이 허벌창에게 쓰러지자 어른들을 귀찮게 한 벌을 주겠다며 조직원들을 시켜 강건마 크루를 린치한다. 그러나 한 번 기절했다 깨어난 강건마 크루, 특히 지대호가 허벌창을 한 방에 쓰러뜨리는 것을 시작으로 주형기, 정불주가 모두 패배하자 끝나는 듯 싶었으나...

내가 다구리 치면 그만이라며 권총을 들고 협박해 조직원들과 함께 다시 한 번 다구리를 친다. 그러다가 강건마가 패배 시 모두가 시인협회로 들어오는 것을 조건으로 대장전을 하자고 하자 이를 받아들이면서 히든카드인 풍기사를 내보낸다. 하지만 강건마가 풍기사에게 당하는 것을 참지 못한 풍호가 우정을 택하자 시인의 마음은 갈대라더니 도대체 몇 번이나 변심하냐며 분개, 직후 풍기사가 풍호를 한 번 쓰러뜨리자 정식 간부로 올려주겠다며 칭찬하지만 바로 싸대기를 쳐맞는 하극상을 당한다(...)

이후 진짜 창작시로 덤빈 풍호에게 풍기사가 패배하고 풍호가 풍기사와 자신의 아내의 아들인 게 밝혀지자 자신은 인간 뻐꾸기냐며 권총을 쏘며 절규한다. 그럼에도 현실을 부정해오다 여러가지 수상했던 정황들[3][4]을 떠올리고 멘탈붕괴에 빠진다.

모든 진실이 밝혀진 후엔 권총을 떨어뜨리고 어떻게든 풍호가 자신의 친아들임을 찾아내려고 발악하면서 고통스러워 한다.[5] 하지만 이런 보스의 한심한 모습을 본 부하들이 "와이프 간수도 못하는 놈이 조직을 이끄는 걸 못 봐주겠다"라면서 마이클을 바보취급하면서 다 떠나가면서 시인 협회는 붕괴된다. 이 여파로 강건마 크루에게 건물을 뺏기고 온갖 야유와 모욕을 듣지만 유일하게 강건마만이 크루에 들어오라고 손길을 내민다. 빈털털이보다 낫지 않겠냐고는 말했지만 이유는 그냥 흑인이라서. 배정받은 포지션은 그냥 악기. 물론 악기는 못 친다며 항의하지만 강건마는 전혀 아랑곳않고 대의를 위해 묵살.

직후 배신을 한 풍호의 처리에 대해 권총을 겨누며 죽여버리자는 전사독에게 동조한다. 진실이 밝혀지고는 남은 정도 다 떠나간 모양.

2.2. E 스포츠편

다음 날 정식으로 크루의 일원이 되고, 쾌천고에 입학한다. 아내 뺏긴 뻐꾸기이자 인간 악기라는 강건마의 설명에 발끈한다.

속초 폭주단과 대결에서는 선봉으로 나와 싸웠으나 초반에는 차한구의 사탕발림에 낚이다가 얻어터졌으나, 달이 뜨는 순간 차한구를 상대로 천마신권을 사용해 역공을 가하여 승리하였다.

출생의 비밀이 밝혀진 후 일방적으로 애정을 표현하던 관계도 반전되었는지 MT가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풍호는 아버지라고 부르며 살갑게 대하지만 클렌징 쪽에서는 츤츤대면서 풍호의 존재 자체를 부정한다.[6] 그래도 풍호가 어깨를 주물러주자 얼굴을 붉히는데 본인이 기른 만큼 티끌만큼의 정은 남아있던 모양.

2.3. 에필로그

강건마를 배신한 뒤에는 풍호와 함께 미국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출생의 비밀과 불륜 사실을 알게 된 이후의 감정이 남아있었던 만큼, 역시나 풍호를 버렸다.

3. 전투력

시인 협회에서는 부하들만 보내고 직접 싸운 적 없이 권총들다 항복하는 모습을 보였고, 합류 후에도 차한구와의 일기토에서도 두들겨 맞거나, 이때 시를 팔다가 칼침을 맞는 일이 잦았다는 과거 일을 언급하는 것으로 볼때 직위만 높을 뿐 전투력은 형편없었을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이는 평소에만 그럴 뿐 월식과 같이 빛이 희미해진 환경에서는 피부색을 이용한 은신으로 상대를 공격하는 암기(black wapon)인 천마신권류 암흑체술을 사용할수 있게 되면서 강해지게 된다. 이 천마신권류 암흑체술은 으로부터 강아지 인형 하나를 사는 대가로 전수받은 기술로 평소에도 강하지만 온몸에 진흙을 바르면 완전 투명해지며 상대가 무방비해지는 권법으로 이정도면 충분히 협회장 자격을 얻을만한 강함은 있던것으로 보인다.

3.1. 기술 목록

3.2. 전적

EP 상대 결과 비고
VS 차한구

총 전적 1전 1승

4. 어록

네놈들 이야기는 들었다. 운율도 모르는 천박한 래퍼들이 문화컨텐츠를 통합하겠다고?
한심한 놈! 시인 등단은 안하고 천박한 랩이나 하는 거냐? 역사적으로 동양적인 시와 서구적인 랩은 사이가 안좋다는 걸 잊은 거냐?
긴 말은 하지 않겠다 풍호. 너는 우리협회에서 키운 최고의 돌격시인이다. 네놈의 재능은 랩이나 하기에는 아까워!
길게 말하지 않겠다 ㅆ놈 ㅅ끼야. 내가 네 친구들을 죽이기 전에 마음을 고쳐먹어!
힙합을 버리고 다시 시로 오는 거다. 내 말 무슨 말인지 알지?
그렇지 않으면 너흰 다 죽는다!
97화
껄껄! 풍호 친구들이 아주 재주가 좋구나! 벌써부터 싹수가 검은 것이 어릴 때 날 보는 것 같군! 대한민국의 미래가 아주 밝고 기대돼!
106화
오브코스! 어른들은 말야 선거 치를 때, 청문회 할 때, 소환조사 받을 때 빼고는 거짓말 하지 않는단다. 그리고 이 손바닥을 봐라?! 내 마음도 이와 같다.
106화
약속? 잘 생각해봐라 강건마! 내가 다구리 쳐서 이기면 그만인데 왜 내 아들을 줘야 하지?
116화
이, 이건 말도 안 돼... 내, 내가 인간 뻐꾸기라고?
120화
그... 그럴 리가. 풍호는 나와 손바닥이 닮았어... 손가락 개수도 똑같단 말이야... 하물며...
남자보다 여자를 좋아하는 것도 판박이란 말이다아아앗!!!
121화
달은 빛이 사라지는 월식에... 바닥은 진흙이라... 이 전쟁터가 나를 돕는구나...
133화

5.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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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인협회 편 이후로 강등됐다.[2] 심지어 실루엣으로 등장할 때는 책상 위에 시인과 거리가 먼 물건인 권총이 올려져 있었다.[3] 아내의 외박날과 풍기사의 휴가가 완벽하게 겹친다거나, 풍기사와 풍호의 점의 위치가 똑같다던가, 이혼서류에 도장을 찍어달라면서 풍호 가정통신문이라 속이는 등 누가봐도 아내의 외도가 확실시되는 상황이었다.[4] 그리고 현실적으로 볼때 절대로 친아들일 수가 없는것이 흑인의 피부색은 우성 유전자이기 때문에 부부중 한 명이 흑인이라면 둘 사이에 태어난 자식은 반드시 흑인계통의 피부를 타고 나야 하는데 풍호는 그저 일반적인 동양인 계열의 피부다.[5] 어찌나 정신적으로 궁지에 몰렸는지 손바닥, 손가락 갯수, 남자보다 여자를 좋아하는 것까지 판박이라면서 현실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6] 흑과 백이 섞이면 코코아 색이라고 하는데 풍호 넌 흰색이라면서 풍기사한테나 가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