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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2-13 20:56:45

루시아 레아 레굴루스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의 주역
모치즈키 토야
에르제 린제 야에 스우 유미나 사쿠라 힐다
토야의 자녀들
에르나 린네 야쿠모 스테프 쿠온 아시아 요시노 프레이


루시아 레아 레굴루스
ルーシア・レア・レグルス | Lucia Rea Regulus
파일:루시아 레아 레굴루스.png
파일:루시아 애니 비주얼.jpg
서적판 애니메이션
프로필
{{{#!folding [ 프로필 펼치기 · 접기 ] 모험자 랭크 은색
무기 쌍검
권속 특성 초미각
프레임 기어 발트라우테
마법 속성 없음
가족 제피루스 로아 레굴루스(아버지)
루크스 로아 레굴루스(오빠)
사라 레아 레굴루스(새언니)
펠리시아 레아 레굴루스(첫째 언니)
엘리시아 레아 레굴루스(둘째 언니)
불랑제 프로스트 펠젠(형부)
모치즈키 토야(남편)
아시아 브륀힐드(딸)
성우 타카기 미유 }}}

1. 개요2. 성격 및 특징3. 작중 행적
3.1. 4권3.2. 5권
4.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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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히로인 7. 레굴루스 제국의 제3황녀. 나이는 유미나랑 동갑이며 현재 브륀힐드 공국 제2왕비. 애칭은 루.

2. 성격 및 특징

활발하고 착실하며 유미나 에르네아 벨파스트와 비슷하게 일편단심 현모양처이지만, 은근히 기가 센 편에 승부욕도 강한지라 지는 걸 싫어한다. 가끔은 두 성격이 동시에 튀어나와서 자폭하고 부끄러워하는 편. 착실한 성격과 승부욕 덕분인지 향상심도 강하며, 특히 요리에 대해 배울 때는 매우 진지하고 의욕이 넘친다.

전투 방식은 쌍검을 이용한 근접전이 기본으로, 쌍검술은 캐럴라인이 속한 기사단에서 전수 받았으며[1] 토야에게 프레이즈의 파편으로 만든 숏소드 2자루를 무기로 받았다. 다만 무투파 약혼자(에르제 실레스카, 코코노에 야에, 힐데가르드 미나스 레스티아)들 보다는 약하다는 듯.[2] 기본 포지션은 쌍검사라서 전위 쪽이긴 하지만, 프레임 기어는 상황에 따라 무장을 바꿔가며 전위로 가기도 하고 후위 쪽으로 가기도 하는 유격 포지션에 가깝다.[3]

토야의 약혼녀가 되고 나서 브륀힐드 공국으로 온 이후로는 요리에 취미를 붙여서 토야에게 지구의 요리 레시피를 배우거나 성의 전속 요리사가 된 클레아한테 요리를 배우고 있다. 그 이전에도 요리에 흥미를 가지고 있었지만, 황녀라는 신분 때문에 제국에 있을 적에는 주방에 발도 들이지 못했다고 한다. 에르제와는 달리 재능은 있는데 신분이 그 재능을 꽃피우지 못하게 한 케이스. 요리 취미가 원인이 되었는지 토야가 신이 된 이후로 권속화가 이루어지면서 권속으로서의 특성도 요리와 관계가 있는데, 먹은 것의 재료와 성분을 금방 판별할 수 있으며 심지어 물에 소금 한 톨 집어넣은 것조차 알아챌 수 있는 초미각능력을 갖게 되었다.

3.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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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4권

첫 등장. 제국에서 쿠데타를 일으킨 버즐 장군의 부하에게 살해당할 뻔하나, 마침 월독(月読)에 입고할 책을 구하러 왔다가 쿠데타에 휘말린 토야가 구조해준 덕분에 무사하게 된다. 토야의 안내에 따라 아버지인 레굴루스 황제를 데리고 토야의 저택으로 피신하게 되었고, 저택에서 유미나를 만나 인사를 나눈다. 대화 중 유미나가 자신을 토야의 신부라고 말하자 잠깐 당황하는데, 이때 이미 자신을 구해준 토야한테 반한 모양.

버즐의 쿠데타가 해결된 후, 레굴루스 제국을 구해준 보답으로 황제가 루시아를 아내로 받아달라고 제안하고, 그 제안에 본인도 기쁘게 받아들였던 데다가 다른 약혼자들도 거부하지 않고 받아들여서 토야의 5번째 약혼자가 되었다.[4] 이후 토야 일행과 같이 양도받은 토지로 가서 위험한 마수들을 처리하고 해체하는 작업을 손수 해낸다.

그 뒤 레네를 만나러 온 캐럴이 그녀를 자신의 어머니와 만나게 해주고 싶다고 하자, 토야의 부탁을 받아 레굴루스를 안내하러 같이 가게 된다.

3.2. 5권

건국 후 나라 정비와 새로운 국민의 맞이, 개국 파티 등으로 바쁜 토야에게 도시락을 챙겨주며 처음으로 요리 실력을 선보인다. 예전부터 요리를 하고 싶었지만 신분 때문에 그러지 못했는데, 여기 온 이후로는 마음껏 시도를 해볼 수 있어서 즐겁다고. 이후 잠시동안 둘만의 데이트(?)를 즐긴다.

토야가 3번째 바빌론 시설인 연금동을 발견하고, 그곳의 관리개체인 벨플로라가 합류하자, 다른 히로인들과 마찬가지로 플로라의 엄청난 거유에 압도당한다. 유미나와 마찬가지로 본인의 가슴 크기에 다소 신경을 쓰는지, 토야에게 토야 님도 큰 쪽이 더 좋냐고 물어보기도 했다.

막간극에서는 리온과 오리가의 결혼에 참석 후, 우리도 서로 애정을 키워나가자는 유미나의 말에 공감하며 앞으로 토야 님과 사랑을 더욱 키워나가고 싶다고 말한다. 최근에 나라 건국 이후 여러 일들이 있었기에 히로인들과 보내는 시간이 다소 적어진 것도 사실이라 토야는 데이트를 하기로 하고, 리프리스의 왕도 베른에서 다 같이 데이트를 한다.

4. 기타


[1] 캐럴라인의 가문인 리에트 가(家)는 개국공신 가문이며, 쌍검을 상징으로 한 무(武)가라서 루에게 쌍검술 전수가 가능했다.[2] 그래서 본인만 활약이 적다며 아쉬워하기도 했다. 그렇다고 불량배나 건달 따위한테 질 만큼 약하진 않다. 병사한테 죽을 뻔한 건 어디까지나 비무장 상태에서 상대가 훈련된 정규군에 자국군이라 적이라는 인식이 늦어졌을 뿐.[3] 린제와 더불어 전위와 후위를 오가는 유이한 기체이다.[4] 레굴루스 제국과 벨파스트 왕국의 합의 하에 유미나와 루시아 레아 레굴루스가 공동 제1정실로 되었다...고 사람들이 알고 있었으나, 실은 양 국가가 이왕 사이 좋게 된 거 중간에 쓸모 없는 땅 떼어내서 나라 하나 만들어 주고 인척 관계로 묶어서 만만세하는 상태다. 즉, 벨파스트 왕가도, 레굴루스 황가도 모두 만족하는 실리적인 목적도 들어 있는 것. 물론 루시아가 토야에게 푹 빠진 상황이므로 정략결혼이 아니기 때문에 딱히 문제는 없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