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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팬클럽 | <colbgcolor=#003da6,#003da6><colcolor=#fff,#fff> 1기 | 2016년 10월 1일 ~ 2017년 9월 30일 |
| 2기 | 2017년 9월 15일 ~ 2018년 9월 14일 | |
| 3기 | 2018년 10월 15일 ~ 다음 모집 시 | |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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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인(Rock in)은 버즈의 팬덤이다.
2. 특징
- 팬층의 주요 연령대는 80년대부터 90년대 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버즈의 전성기 시기와 맞물려 자연스럽게 형성되었다.
- 팬덤 내에는 꾸준한 활동과 지지를 이어가는 코어 팬층이 존재하는 동시에, 비교적 활동 빈도는 낮지만 높은 충성도를 보이는 라이트 팬층도 상당수 존재한다.
- 음악 방송, 음반 구매 패턴 등을 기준으로 볼 때, 남성과 여성 팬의 비율이 비교적 균형을 이루고 있다.
- 버즈는 특히 군 복무 중인 남성들에게 인기 있는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다. 학창시절 버즈의 음악과 함께 성장한 세대에게 버즈는 특별한 향수로 남아있어, ‘군대에서 환영받는 유일한 남자 가수’이라는 인식이 자연스럽게 형성되었다. 버즈 멤버 모두가 군필이기도 하다.
- 데뷔 초기부터 재결합 이전까지는 공식 팬카페(예: 이시대 최고의 밴드 B/U/Z/Z)를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졌으나, 이후에는 팬들이 디시인사이드와 같은 커뮤니티 기반 플랫폼으로 활동 무대를 옮기며 보다 분산되고 유동적인 팬덤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이는 온라인 팬 문화의 전반적인 변화 흐름이기도 하다.
2.1. 팬덤명
3. 역사
락인(Rock in)은 버즈의 팬덤 명칭으로, 2005년 5월 공식적으로 공개되었다. 팬덤의 시작은 '버즈락인(BUZZ樂人)'이라는 명칭에서 비롯되었으며, 이는 팬클럽 결성 요구가 높아지던 시기에 멤버들이 직접 지은 이름이었다. 해당 명칭은 같은 해 서울 앵콜 콘서트 ‘Are you BUZZ Rock’in?’의 콘셉트에도 영향을 미쳤으며, 단순한 팬 지칭을 넘어 버즈와 팬 간의 정체성을 내포하고 있는 표현이다.버즈는 2000년 결성된 이후 2001년 다음 공식 팬카페 ‘이시대 최고의 밴드 B/U/Z/Z’를 통해 데뷔 전부터 팬들과의 교류를 시작하였다. 2003년 메이저 데뷔 이후 인지도가 상승하면서 팬카페 회원 수는 폭발적으로 증가하였고, 자연스럽게 팬클럽 창설에 대한 팬들의 요구가 커졌다. 그러나 당시 버즈는 공식 팬클럽을 모집하지 않았으며, 이는 단순한 운영상의 문제가 아닌 멤버들의 의견에 따른 결정이었다.
멤버들은 팬을 특정 지위나 자격으로 구분짓는 것에 반대하였고, 다른 가수들의 팬클럽 간 경쟁 문화나 과도한 팬심 표현(예: 풍선 색 다툼, 밤샘 대기 등)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공개적으로 밝혀왔다[2]. 그 결과, 버즈는 해체를 맞이한 2007년까지 공식 팬클럽을 단 한 차례도 모집하지 않았다. 대신 팬들은 앞서 언급한 공식 팬카페나 멤버들의 개인 팬카페를 중심으로 자발적인 활동을 이어나갔다.
이후 민경훈을 제외한 멤버들의 군 입대와 함께 버즈는 사실상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고, 그에 따라 팬들의 이탈도 불가피하게 발생하였다. 전성기 당시 30만 명에 달하던 공식 팬카페 ‘이시대 최고의 밴드 B/U/Z/Z’의 회원 수는 약 10만 명으로 줄었으며, 민경훈 개인 팬카페 ‘노래하는 경훈이’ 또한 절반 이하로 감소하였다.
2014년 버즈가 정식으로 재결합을 선언하고 정규 4집 《Memorize》를 발매하면서 활동을 재개하였으나, 초기에는 대중적 반향이 크지 않았다. 그러나 2015년 JTBC 《히든싱어4》 민경훈 편의 성공과 이후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등에서의 활약을 계기로 민경훈의 인지도가 급상승하면서, 팬덤 또한 다시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이 시기를 전후하여 디시인사이드의 버즈 갤러리, 민경훈 갤러리 등 다양한 온라인 팬 커뮤니티가 새롭게 형성되었으며, 기존 팬들과 신규 유입 팬이 함께 활동을 이어갔다.
이와 동시에 콘서트 티켓 암표 거래 문제가 대두되었고, 소속사는 이에 대한 대응책으로 공식 팬클럽 선예매 제도를 도입할 필요성을 인식하게 되었다. 그 결과, 데뷔 13년 만인 2016년 최초의 공식 팬클럽 'Rock in' 1기가 모집되었다. 모집 공지는 기존 팬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식 팬카페 및 버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암표상의 가입을 방지하기 위해 단 3일간의 짧은 모집 기간과 제한된 홍보 방식이 적용되었다. 이는 일반적인 팬클럽 모집 방식과 비교할 때 이례적인 조치로, 팬 문화 보호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반영하였다.
1기 팬클럽 가입자에게는 공식 팬카드, 슬로건, 포토카드, 머그컵 등 팬클럽 굿즈가 제공되었으며, 이 중 일부는 민경훈이 《아는 형님》 56회에서 서장훈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전달하면서 대중적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그러나 2018년 데뷔 15주년을 기념한 전국 투어 콘서트 ‘Thank you’를 마지막으로 별도의 콘서트 활동이 중단되면서, 공식 팬클럽의 운영 목적이 약화되었고, 이후 팬클럽 신규 모집은 더 이상 이루어지지 않았다. 애초에 팬클럽 모집의 주요 목적이었던 암표 거래 대응 역시 콘서트가 열리지 않음에 따라 자연스럽게 효력을 상실하게 되었다.
4. 응원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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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wcolor=#fff> 리뉴얼 전 벚봉 | 리뉴얼 후 벚봉[3] |
버즈의 응원 도구로는 그룹의 상징색인 파란색 빛을 내는 야광봉인 벚봉을 사용하고 있다. 해체 이전과 재결합 이후 각각 다른 디자인의 야광봉이 존재하며, 초기 버전은 비교적 단순한 형태였고 이후에는 발광력이 개선된 형태로 새롭게 제작되었다. 특히 2016년 팬미팅 콘서트 《소풍가자》부터 판매된 야광봉은 이전 모델에 비해 밝기가 현저히 향상되어 팬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야광봉의 가격 또한 주목할 만한 요소인데, 다른 아티스트들의 공식 응원봉이 대체로 2만 원 이상에 판매되는 것과 달리, 버즈의 야광봉은 1만 원이라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제공되었다. 다만 초기 제품은 가격에 걸맞게 내구성과 발광력 면에서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한편, 파란색 계열의 응원 도구는 과거 god 팬덤인 fangod에서도 사용하던 상징이었기 때문에, 야광봉 색상 문제를 두고 락인과 fangod 사이에서 일시적인 마찰이 발생한 바 있다. 이는 팬덤 문화 전반에서 종종 발생하는 색상 중복 이슈의 일례로 볼 수 있다.
5. 응원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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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아티스트의 팬덤처럼 정형화된 구호나 동작 중심의 응원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대신 공연에서는 팬들이 노래 시작부터 끝까지 떼창을 하는 방식으로 응원이 이루어진다. 이러한 응원 방식은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수록곡 전반에까지 적용되는 것이 특징이며, 높은 곡 이해도와 충성도, 그리고 공연 현장에서의 자발적 참여 문화를 잘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코어 팬층뿐만 아니라 라이트 팬층도 높은 참여도를 보이는 특징이 있다. 이러한 분위기를 보여주는 사례로, ‘행사비 날로 먹는 민경훈’이라는 제목의 한국폴리텍대학 성산축제 영상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대해 민경훈은 팬들의 떼창으로 인해 인이어를 착용해도 자신의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며 재치 있게 해명한 바 있다.
6. 팬송
6.1. To. Fan
| To. Fan 12 4:39 |
|
7. 팬 커뮤니티
- 공식 커뮤니티
- 버즈 공식 팬카페 이시대 최고의 밴드 B/U/Z/Z
- 민경훈 공식 팬카페 노래하는 경훈이
- 손성희 공식 팬카페 孫星熙[4]
- 신준기 공식 팬카페 Silver-Zero[5]
- 윤우현 공식 팬카페 체리썬버스트
- 김예준 공식 팬카페 Handsome-YJ
8. 락인인 인물
주로 80년대 후반~90년대 중반 출생의 남자 연예인들이 민경훈과 출연한 프로그램에서 과거 버즈의 열렬한 팬이었다는 식으로 말하는 빈도수가 굉장히 높다.
- 강하늘: 2017년 《라디오 스타》에 출연하여 민경훈을 "버즈 님"이라 불렀다. 학창 시절 학교 전체가 버즈의 팬이었고, 급식 시간에 노래가 나오면 다 함께 따라 부르며 친구들과 공연을 보러 가기도 했다고 밝혔다. 좋아하는 곡으로는 '어쩌면...', '가시', 'Monologue', '거짓말', '일기' 등을 언급하며 진성 팬의 면모를 보였다. '겁쟁이' 뮤직비디오에서 본 총알 목걸이를 실제로 구하려 했던 일화도 소개했다. 방송 말미에는 '가시'를 열창했다.
2022년 《아는 형님》에 출연했을 때 희망 짝꿍으로 민경훈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로 “정말 좋아해서 가까이 있으면 고개가 돌아가지 않아 편히 못 볼 것 같다”고 설명하며 여전한 팬심을 드러냈다. - 곽동연: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하여 "초등학생 때부터 팬이었고, 친구들과 파트를 나눠 전곡을 불렀다"고 말하며 팬임을 밝혔다.
- 김도연: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하여 보고싶었던 멤버로 민경훈을 선택하면서 노래도 잘하시지만 '대변 개그' 후 수줍어하는 모습이 귀엽다며 팬심을 밝혔다.
- 김수로: 《아는 형님》에 출연하여 “제가 너무 좋아한다”며, 자신을 응원해주던 연극 팬들이 모두 민경훈의 팬이었다고 언급했다.
- 김신영: 《식신로드》, 《신의 목소리》, 《아는 형님》, 《걸그룹 대첩 – 가문의 영광》 등에서 민경훈의 모창을 여러 차례 선보였으며, 스탠드 마이크 사용 습관 등 민경훈의 세세한 무대 버릇을 언급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 김용빈: 《아는 형님》에 출연하여 어릴 적부터 버즈의 '겁쟁이'를 좋아해 휴대폰 컬러링으로 설정했으며, 2004년 초등학교 6학년 시절 무대 전 만남을 기억한다고 밝혔다.
- 김정민: 설 특집 《스타골든벨》에 민경훈과 함께 출연해 "좋아하는 분이 나왔다"고 밝히며 '슬픈 바보'를 요청했고, 과거 미니홈피에 민경훈의 사진을 게시한 적도 있다.
- 김정현: 개인 방송에서 학창 시절 민경훈의 인기를 회상하며 "지금도 멋지지만 당시에는 정말 잘생기고 노래도 좋았다"고 말하며 팬임을 밝혔다.
- 김진경: 《아는 형님》에 출연해 버즈의 팬이었음을 밝히며 민경훈에게 "많이 늙은 것 같다"고 농담했지만, 실제로는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 김택용: 아프리카TV 방송에서 버즈 팬임을 밝혔으며, 노래 부를 기회가 생길 때마다 버즈 노래를 선곡한다고 언급했다.
- 김현준: 인터뷰에서 자신을 버즈 팬이라 소개했으며, 음역대가 낮아 버즈 노래를 소화하기 어렵다고 말하면서도 애정을 드러냈다.
- 동하: 《라디오 스타》 출연 당시 "학교가 아니라 구 전체가 버즈 팬이었다"고 말하며 민경훈과 '겁쟁이'를 함께 불렀다.
- 딘딘 : 민경훈을 어린 시절 우상이라 여러 차례 언급했으며, 《딘딘의 뮤직하이》에서 민경훈과의 '사랑하지 말걸 그랬나 봐요' 협업 성사 경험을 소개하며 감동을 표현했다. 민경훈이 보내준 녹음 파일을 듣고 눈물을 흘릴 뻔 했는데 내가 열심히 살았고 성공했구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였다고 한다.
- 류현상(N-Tree): 가장 좋아하는 밴드로 버즈를 꼽았으며, 《히든싱어4》 민경훈 편 모창 능력자 지원 경력이 있다.
- 모세: 《아는 형님》 출연 당시 버즈 전국투어 콘서트의 고정 게스트였음을 밝히며 “버즈가 업어 키웠다”고 표현했다.
- 문우찬: 버즈 팬으로서 닉네임을 'Buzz'로 하려 했으나 이미 사용 중임 닉네임이어서 'Cuzz'로 지었다고 언급했다.
- 박서준: 《라디오 스타》 전화 연결에서 고등학생 시절 민경훈이 최고의 스타였다고 언급하며 '울고보채도'를 잊을 수 없다고 말했다.
- 박성온: 《아는 형님》에서 버즈 찐팬임을 밝히며 공연 영상과 민경훈TV를 즐겨보고 있다고 말했다. '사랑은 가슴이 시킨다'를 선곡해 무대를 선보였다.
- 박지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하여 꽃미남인데 파워풀한 가창력이 있다고 팬심을 밝혔다.
- 백현: 《아는 형님》에서 나비잠, 첸과 함께 '가시'를 불렀고, 노래방 콘텐츠에서 '비망록 (스물의 노래)', 'My Love (And)' 등을 부르며 팬임을 드러냈다.
- 벤: 학창 시절 우상으로 버즈를 꼽았으며, 《불후의 명곡》 출연 당시 인증샷을 남겼고 민경훈 모창도 선보였다. 《정준영의 심심타파》 출연 중 멤버 이름 5초 말하기 도전에 성공했고 'My Love (And)'를 열창했다.
- 뷔(방탄소년단): 《아는 형님》의 대기실 콘텐츠(형.친.소)에서 민경훈을 6회 연속 선택하며 최애 형님으로 꼽았고, '비망록 (스물의 노래)', '은인'을 많이 들었다고 언급했다. 방탄소년단 전체가 과거 버즈 음악을 자주 들었다는 정황도 언급됐다.
- 서경석: 팬은 아니지만 조카의 부탁으로 민경훈에게 2018 버즈 전국투어 콘서트 티켓을 요청했고, 민경훈이 성의껏 응대한 일화를 《아는 형님》에서 공개하였다. 너무 고마운 마음에 《아는 형님》에 출연하여 절친인 이윤석과 같은 금액의 축의금과 손편지를 함께 전해주었다. 조카는 예능작가가 되어 민경훈을 섭외하려 했으나 매니저 선에서 거절당했다고.
- 서장훈: 《아는 형님》에서 사전에 계획된 버즈 전국투어 콘서트로 인해 늦게 합류한 민경훈 질의타임에서 "버즈가 언제적 버즈냐"는 발언 이후 대중에게 뭇매를 맞고 버즈 음악을 찾아 들었고, 'Monologue'를 최애곡으로 꼽았으며 콘서트에도 방문했다. 한 번은 술 먹고 민경훈한테 전화해서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고 한다. 400회에서는 예전부터 버즈를 좋아했다고 언급했다.
- 송가인: 《아는 형님》에서 고등학생 시절 버즈를 너무 좋아해 표 없이 콘서트장 앞에 갔고, 악수회에서 민경훈과 악수한 일화를 감동적으로 소개했다. 민경훈은 팬들에게 악수를 할 때도 땀범벅인 채로도 한 명 한 명 정성스럽고 친절하게 악수를 해주면서 고마워했다며 악수를 하면서 너무 떨리고 좋았다며 버즈에 대한 팬심을 보였다.
- 송강: 《NAVER NOW.》 방송 중 '저는 노래는 못하지만 버즈 선배님들 노래를 자주 부르는 편인거 같아요.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 때까지.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지금도 짱이죠!'라며 팬임을 밝혔다.
- 수지: 《비틀즈 코드》에 민경훈과 함께 출연한 미쓰에이 수지는 저희 반 남자애들이 버즈 노래를 계속 따라불렀다며 당시 본인도 좋아했다고 밝혔다. 좋아하는 버즈의 노래로 겁쟁이와 가시를 뽑았다.
- 씨잼: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여 노래방에서 '제가 이번에 모신 분은요. 굉장하신 분이에요. 만약에 중학생들한테 선거권이 있었으면 이 분은 대통령이었습니다. 모셔보겠습니다. 버즈!'라며 팬임을 밝혔다.
- 안보현: 《아는 형님》 출연하여 입학신청서 희망짝꿍란에 적은 '나의 우상'이 민경훈이라며 팬심을 밝혔다. 학창시절 운동할 때 코인노래방에서 버즈의 노래를 불렀었고, 민경훈이 세계에서 제일 잘 생긴 줄 알았다고 한다. 일주일에 한번 기숙사에서 외출 할 때 버즈가 입었던 옷을 똑같이 사려고 했다고 한다. 최애곡은 'Monologue'라고 하며, 한번 불러달라는 요청에 노래가 너무 어렵다며 '남자를 몰라'로 바꿔서 민경훈과 함께 불렀다. 방송 이후 안보현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버즈 노래 목록을 캡쳐해 '나때는 다 버즈였어' 라 쓰고, 《아는 형님》 방송 캡쳐와 함께 '성덕'이라는 문구를 달아서 올렸다.
- 양지은: 《아는 형님》에서 중학교 때 MP3에 버즈 노래를 매번 담아서 듣고 다녔다고 밝혔다.
- 영탁: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하여 선배 곡의 가창 아르바이트를 했던 일화를 풀었다. 유명한 노래를 불렀었는데 그 중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을 불렀었다며 영탁 버전으로 '겁쟁이'를 모창하였다. 출연 당시에는 예능 소재로 장난스럽게 불렀지만 타 방송에서는 버즈의 팬으로 알려진 임영웅과 함께 버즈의 노래를 자주 부르곤 한다.
- 오너(문현준): 《아는 형님》에서 '남자를 몰라'를 제일 좋아한다며 노래를 불렀다. 인터뷰에서 월드 파이널 보다 광팬이었던 민경훈 앞에서 노래를 불렀을때 가장 떨렸다고 한다.
- 오상욱: 《아는 형님》에 출연하여 누굴 만난게 가장 신기하냐는 질문에 민경훈이라고 밝히며 '옛날에 노래를 또 많이 듣기도 했고 우리 형이 버즈의 엄청 팬이었기도 하고.'라고 했다.
- 오정연: 《히든싱어4》 민경훈 편에 출연하였을 때는 팬을 자처했는데도 정답을 많이 맞추지 못해 모두 정답을 맞춘 이국주와 비교되어 팬 코스프레를 한다는 의심을 사기도 했다. 하지만 스스로 버즈 콘서트를 예매하여 관람한 뒤 SNS에 올리기도 하고, SNS 사진 속에 깨알같이 버즈 4집 Memorize 싸인 앨범이 등장하고, 버즈 멤버들이 SNS에 올린 글에 팬들 사이에서 평범한 한 명의 팬인 양 응원 댓글을 남기는 등 진성 팬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유리(소녀시대): 라디오에서 학창시절 필통에 사진을 붙이고 다녔다며 팬이었다고 밝혔다.
- 육성재(비투비): 《아는 형님》에서 버즈의 완전 팬이었다며 버즈 노래가 자신의 노래방 18번이고 특히 'My Love (And)'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비투비 멤버들에 따르면 육성재와 술을 먹으면 버즈 노래를 부르느라 마이크에서 손을 놓치를 않는다고. 민경훈이 노래 부를 때의 자세와 창법을 완벽히 따라하며 'My Love (And)'를 민경훈과 함께 듀엣으로 불렀다. 이외에도 《우리 결혼했어요》나 《난감스쿨》에서도 'My Love (And)'와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을 부르기도 했다.[6]
- 이국주: 《백인백곡 - 끝까지 간다》, 《나 혼자 산다》, 《라디오스타》 등 여러 방송에서 민경훈의 팬이라는 것을 밝혔고, 도망가지 못하게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에 고정 게스트로 붙잡아두었다고 한다. 또, 역대급 난이도라 평가되는 《히든싱어4》 민경훈 편에서 4라운드 모두 민경훈이 어디에 있는지 맞추며 팬의 진가를 보였다.
- 이수근: 《개그콘서트 - 고음불가》에서 'Reds Go Together'가 큰 사랑을 받아 CF를 촬영하는 등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훗날 민경훈과 함께 《아는 형님》 고정 출연멤버가 되고 같은 대기실을 쓰며 버즈와 민경훈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다고 한다. 이 밖에도 쉬는 날 가끔식 버즈나 민경훈의 공연 영상을 찾아본다고 한다.
- 이수민: 《아는 형님》에 출연해 민경훈이 투덜거리는 영상을 봤는데 막내미가 귀여워 입덕할 뻔 했다고 말했다.
- 이진호: 라디오에서 '남자를 몰라'를 부르기도 하고 아형 멤버들 중 롤모델 질문에 민경훈을 꼽았다. 《아는 형님》에서 고등학생 때 버즈를 좋아했다고 하며 모놀로그, 어쩌면 등 노래를 흥얼거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이정후: 《아는 형님》에 출연하여 '엄청 좋아해가지고 친구들이랑 맨날 노래방 가면 무조건 버즈 노래부터 예약하고 시작했어.'라며 팬임을 밝혔다.
- 이창섭(비투비): 라디오에 출연해서 좋아하는 이성과 노래방에 가면 버즈 노래를 부르는데 그 중에 '우리 이별 앞에 지지 말아요 (세상에 한 사람)'를 즐겨 부른다며 짧게 불러주기도 했다. 아는 형님에 출연했을 때 버즈 노래를 좋아하냐는 질문에 무언가 이야기를 꺼내려 했지만 육성재의 멘트에 막혀버린 탓에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비투비 자컨에서 육성재와 버즈 노래를 흥얼거리는 모습들이 있다. 사가시, 겁쟁이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했다.
- 이홍기(FTISLAND):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하여 '남자들의 노래방에서 로망! 저도 엄청 불렀었거든요'라며 팬임을 밝혔다. 키스 더 라디오 DJ를 맡았을 땐, 버즈의 노래를 자주 불렀다.
- 임수향: 《아는 형님》에 출연하여 원래 민경훈의 팬이었지만 《아는 형님》 출연 이후 더욱 팬이 되었다고 밝혔다.
- 임영웅: 중고등학교 때 버즈 노래를 들으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한다.# '일기'와 '미완예찬'을 좋아한다고 한다. 군부대 행사가 잡혀서 선곡을 고민하다가 우리시대때는 버즈가 대통령이었으니까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을 불렀는데 떼창이 나와서 안불러도 될 정도였다고.
- 조보아: 《아는 형님》에 출연하여 민경훈에게 나 너 팬이야! 라며 호감을 보였다.
- 조재윤: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하여 자신의 인생곡으로 가시를 골랐고 민경훈의 요청에 따라 열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민경훈이 대답을 외칠 때마다 따뜻한 눈빛을 보내며 활짝 웃는 모습을 보여 이러한 팬심이 버즈성덕으로 기사화되기도 했다.
- 종현(샤이니): 《아는 형님》에 출연하여 학창 시절에 버즈를 엄청 좋아했었다고 말했다. 중학교 때 베이스를 연주해서 밴드부를 했었는데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을 연주하기도 했다고. 즉석에서 '가시'를 민경훈에게 불러주기도 했다.
- 전소민: 《아는 형님》에 출연하여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읽어주며 팬임을 밝혔다.
- 전유진: 《아는 형님》에 출연하여 버즈의 팬임을 밝혔다. 2006년생이지만 고등학교 밴드부에서 버즈 노래를 자주 부르고 행사에서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을 자주 부른다고 밝혔다.
- 정용화(CNBLUE): 《김정은의 초콜릿》 민경훈 편에 출연하여 '중고등학교 때부터 노래방가서 민경훈 선배님의 바이브레이션과 창법을 따라하지 않으면 간첩이 될 정도로 그 만큼 정말 유명하고 정말 존경하고 있습니다.'라며 팬임을 밝혔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했을 당시에는 '버즈 선배님들은 밴드계 판을 바꿨다'며 '그 전에는 음악성이었다면 대중들이 들을 수 있는 밴드 음악이었다'고 버즈에 대한 존경심을 내보였다.
- 정은지(Apink): 《아는 형님》에 출연하여 집에 버즈 테이프있다며 팬임을 밝혔고, 개인 라이브 방송에서 '거짓말'과 같은 비활동곡을 부른 적도 있다. 또한,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을 리메이크하였다. 리메이크 인터뷰에서 “어린 시절 방구석에서 자주 듣던 곡이다. 노래방에서 용돈을 탕진하게 만들었던 곡이기도 하다”며 “원곡을 부른 버즈 민경훈 선배님이 노래를 듣고 ‘기특하다’는 생각을 해주셨으며 한다”고도 했다.
- 지수: 《아는 형님》에서 민경훈에게 호감을 드러내며 중학생 때 노래를 따라부르다 보니 팬이 되었다고 밝혔다.
- 지코(블락비): 《듀엣가요제》에 함께 출연하여 버즈 2집 Buzz Effect를 정말 좋아했다고 팬심을 밝히며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을 즉석에서 부르기도 했다. 《아는 형님》에 출연하여 최근 버즈 2집 Buzz Effect를 정주행했다고 하며 스스로 버즈의 피처링이 되기를 원한다고 했다.
- 진기주: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하여 버즈의 팬이고 인생 첫 콘서트가 버즈 콘서트라고 했다.
- 추혁진: 《아는 형님》에 출연하여 버즈의 'Monologue'를 부르던 중 가수 데뷔를 권유받았다고 언급했다.
- 최정훈: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하여 '수학여행 가기 전에 팔이 부러졌거든요. 깁스를 하고. 수학여행 가고싶은게 아니고. '어쩌면...'를 부르고 싶어가지고'라며 팬임을 밝혔다.
- 최지우: 《아는 형님》에 출연하여 락발라드 장르를 좋아하며 버즈의 팬임을 밝혔다. 가장 좋아하는 곡은 '겁쟁이'라고 한다.
- 키드밀리: 《아는 형님》 우주힙쟁이에 출연하여 (노래하는 민경훈 뒤에서) '이거 찍어도 돼요? 우와 진짜 민경훈이다. 내가 몇 만 번을 들었는데.'라며 팬임을 밝혔다.
- 페이커(이상혁): 《아는 형님》에서 예전부터 팬이라 기침 챌린지를 할때 민경훈을 지목했다고 한다.
- 하성운: 《아는 형님》 Wanna One 첫 번째 출연 형.친.소.에서 버즈의 'Monologue'를 불렀다.
- 황광희: 《아는 형님》에 출연하여 '경훈이는 사실 우리 나이 또래들은 신이라고 다들 와서 얘기 했잖아! 내가 이 추운날 항상 버즈보러 가고 그랬었던 말이야. 그 때는 가수 대기하는 곳이 야외에 있어서 가서 보고 그랬어. 나도 있었던 말이야!'라며 팬임을 밝혔다.
- 황민현: 《아는 형님》에 출연하여 학창시절 우상이 버즈라고 하며 겁쟁이를 불렀다. 평소에 민경훈 노래를 자주들으며, 같이 앉고 싶은 짝으로 선정하였다. 소감으로 설렌다고 표현하였다.
- 허웅: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하여 '버즈 노래는 안 부르는 사람이 없지'라며 팬임을 밝혔다.
- 허훈: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하여 '초등학교부터 꾸준하게 불러왔던 노래가 있거든요. 버즈!'라며 팬임을 밝혔다.
- 홍잠언: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하여 '남자다운 분이 경훈이 형! 노래가 남자답고 멋있구요. '남자를 몰라'라는 노래가 우리 누나가 정말 즐겨듣던 노래에요. 저가 한 번 들어봤더니 정말 좋은거에요. 알고보니까! 경훈이 형의 노래'라며 팬임을 밝히고 '남자를 몰라'를 완창하였다.
- 희철(SUPER JUNIOR): 데뷔 초 때부터와 《아는 형님》에서 밥먹듯이 민경훈 모창을 선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팬이 아니면 모를 만한 에피소드들을 속속들이 꿴다. 민경훈의 인터뷰에 따르면 아는 형님 첫 회 촬영을 마치고 간 뒷풀이에서 민경훈에게 팬이었다고 밝혔는데 활동하지 않은 곡들까지도 알았다고 한다. 김희철이 말한 바로는 록 발라드를 좋아해서 버즈의 팬이었다고 한다. 버즈 노래 중 가장 좋아하는 곡은 '나무'이며 《아는 형님》 오프닝에서 자주 나무를 부르며 등장했었는데 아직까지 한번도 방송에는 나오지 못했다고 한다.
- NS윤지: 인터뷰에서 어릴 적부터 민경훈의 팬이었다며 《아는 형님》을 매회 다시보기로 돌려보는 애청자라고 밝혔다.
[1] 기존에는 공식 팬클럽이 존재하지 않고 팬덤만 존재하여 '버즈락인(BUZZ樂人)'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었지만, 2016년 공식 팬클럽 1기 모집이 이루어졌다.[2] #[3] 오른쪽의 초기 제품과 달리 왼쪽의 제품은 내구성과 발광력 개선 버전이다.[4] 손성희의 이름을 한자로 쓴 것이다.[5] 카페 채팅에서 직접 밝힌 바로는 카페명은 하늘나라로 먼저 떠난 신준기 팬의 이름으로 팬을 잊지 않기 위해 카페명으로 정했다고 한다.[6] 민경훈은 2017년 섹션TV와 2021년 GQ인터뷰에서 본인의 성대모사를 제일 잘하는 연예인으로 육성재를 뽑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