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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2-05 22:02:21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불가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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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불가사의 목록
2.1. 고전 시대2.2. 중세 시대2.3. 화약 시대2.4. 계몽 시대2.5. 산업 시대2.6. 현대 시대2.7. 정보화 시대
3. 기타

1. 개요


비교적 많은 자원이 들어가고, 건설시간도 오래 걸리지만 강력한 능력을 가진 건물들이다. 불가사의를 건설하기 시작하면 상대에게 위치가 발각되며, 건설이 완료된 후에도 불가사의 시야 공유는 유지된다. 또 불가사의에도 건설 가격 증가가 적용된다. 가진 불가사의가 많을수록 새 불가사의 건설 가격이 높아진다.

동일한 불가사의는 한 게임에 하나만 존재할 수 있으며, 동시에 건설을 시도할 경우 한쪽이 완성되는 순간 다른 플레이어의 건설은 취소되게 된다. 도시에 부속된 불가사의는 도시를 점령하는 것으로 점령이 가능하지만, 이와 별도로 한 번 불가사의를 파괴하면 다시 지을 수는 없다.

각 불가사의에는 불가사의 점수가 있으며, 불가사의 점수의 총합이 상대보다 일정량 높으면(기본 8) 불가사의 승리 타이머가 시작되고 타이머가 끝날때까지 이를 유지하면 승리한다. 불가사의는 도시에 속한 건물이기 때문에, 도시 점령으로 뺏을 수 있으며 동시에 불가사의 점수도 뺏어오게 된다.

고대시대에는 불가사의가 없으나 이집트는 국가 특성으로 고대시대부터 불가사의를 건설할 수 있다. 그리고 불가사의와 국가특성은 중복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특정 국가가 특정 불가사의를 지었을 경우 더욱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단, 가격 할인의 경우 완전히 무료가 되는 건 아니다.

별 의미는 없지만 적진으로 들어간 불가사의는 매수가 가능하다. 이것을 이용해 이집트 외 국가가 한 도시에 두 개의 불가사의를 운용하는 진풍경(...)을 구경할 수 있다.

2. 불가사의 목록

2.1. 고전 시대

고전 시대 불가사의를 건설하면 불가사의 점수 1점이 추가된다.

도시 한도 높아지는 불가사의. 도시로 경제를 늘리는 만큼 잠재력이 높고 식량 늘리는건 덤이다. 하지만 결국 즉각적인 효과는 슬슬 힘빠지는 식량 20% 뿐이고 추가 도시와 거기에 쓸 경제 건물 전부 짓고 시민까지 생산하고 넣어야 된다. 게다가 추가 도시는 도시 기술 1개 올리면 얻을 수 있는 만큼 시간과 자원 투자해서 지을 가치가 가장 떨어지다. 다른 국가의 도시 한도 넘게 짓는 점도 도시 8개에 1개 늘어나는 것이라 생각보다 가치가 떨어진다. 추가 도시의 효과가 특히 큰 국가가 그나마 지을만하다.

기술, 고급 유닛, 그리고 학자에 쓰이는 가장 중요한 자원인 재화 수입이 늘어난다. 게다가 인구도 늘어나는데 최대 인구가 더 많은 것은 후반 한타 한방도 많아지는 것이라 전투에 이점 있는 불가사의다. 이미 경제가 강한 국가가 그 수입을 전투력으로 쓰게 해주는 건물이다.

가장 무난 불가사의로 지식50이면 초반에 꽉찬 대학 수준이고 업그레이드 할인도 거의 바로 쓰이는 시대다. 좋은 성능에 빠른 보상을 받는다.

2.2. 중세 시대

중세 시대 불가사의를 건설하면 불가사의 점수 2점이 추가된다.

30초마다 무료 경보병은 병영 0.5개에 경보병 가격의 절반 수준의 수입을 상업한도 무시하고 주는 셈이다. 시대가 지나고 유닛이 늘수록 강력해지지만 결국 경보병은 중요도가 떨어지는 편이고 쓰이는 자원도 주요도가 떨어지는 식량과 목재라 중요도 낮다. 특히 강력한 고유 경보병들이 있는 중국, 미국, 아즈텍, 러시아, 영국(계몽시대부터) 등이 지으면 효과가 좋은 편이고, 특히, 이 경보병이 식량과 금 넘는 경제효과 있는 미국과 아즈텍이 잘 써먹는다.

영토 데미지를 강화하는 불가사의. 영토 피해는 보급마차로 쉽게 카운터 되는 만큼 자체적으로는 한계가 있다. 영토 피해가 존재의의인 러시아, 보급마차를 쉽게 자르는 이로쿼이, 그리고 상대가 이걸 지어서 특성이 약화되는걸 막는 몽골 정도가 이 목적으로 지은다. 그외에, 방어 건물을 적극적으로 짓는 로마나 한국, 혹은 로마가 할인을 보고 지을 수 있다.

다양한 알짜배기 효과가 모인 불가사의. 일단 수도 탈환 타이머 방지는 패배를 막는데, 이는 자금성과 수도 동시에 정복해야된다는 있이다. 다만 승리나 패배조건이 단판 승부일 경우 적용되지 않는다. 또한 거대도시 취급받고 자원 생산이 25%늘어나는데, 이는 흔한 식량과 목재 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귀한 금속, 그리고 대학의 학자와 거쳐가는 캐러밴도 적용된다. 특히 캐러밴은 거대도시라서 더욱 효과가 좋은 만큼 캐러밴 수입이 좋을 구석에 지어서 시민과 학자들을 이주시켜 농장을 비롯한 경제건물과 대학 들을 채우고 캐러밴을 연결하면 재화왜 지식 이 특히 증가한다. 덤으로 자금성 자체가 도시로 간주되기 때문에 자금성에 부속되는 다른 불가사의를 하나 더 건설할 수도 있다! 또한, 이 불가사의는 컴퓨터가 짓지 않는다.

2.3. 화약 시대

화약 시대 불가사의를 건설하면 불가사의 점수 2점이 추가된다.

2.4. 계몽 시대

계몽 시대 불가사의를 건설하면 불가사의 점수 3점이 추가된다.

2.5. 산업 시대

산업 시대 불가사의를 건설하면 불가사의 점수 4점이 추가된다.

2.6. 현대 시대

현대 시대 불가사의를 건설하면 불가사의 점수 6점이 추가된다.

2.7. 정보화 시대

정보화 시대 불가사의를 건설하면 불가사의 점수 8점이 추가된다. 이 시대의 불가사의는 게임을 뒤엎을 만한 사기 능력들이 있는데, 각각 합법 맵핵미래기술 즉발 연구라는 밸런스 파괴급 성능을 지니고 있다.

3. 기타

불가사의 중에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도 나올려 했으나 취소되었다. 더미 데이터로 사운드 파일만 남은 상태.

[1] 대보은사(大報恩寺)의 유리탑(琉璃塔)의 오역이다. 국내 매체에서는 어째선지 영곡탑(靈谷塔)이라 잘못 불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 유리탑은 남경에 현존하는 영곡탑과는 별개의 건축물이었다. 영곡탑은 1931년 국민혁명군 진망장사공묘(國民革命軍陣亡將士公墓)에 세워진 건축물이며 태평천국의 난 때 소실된 유리탑과는 달리 지금도 멀쩡하게 남아있다.[2] 이론상 건물의 최대 내구도는 타지마할을 먹은 마야가 거대도시에 세운 우주 센터와 소립자 가속기로 이 경우 내구도가 전 건물들 중 유이하게 10만을 넘어간다.[3] 육상맵은 그래도 조금 낫지만(...) 탱크가 많이 쌓이므로 이도 불리하다.[4] 모습은 성 바실리 성당이다.[5] 티칼 사원(목재), 앙코르와트(금속), 에펠탑(석유).[6] 여담으로 이걸 지상유닛으로 파괴할 리가 없지만(...) 파괴할 경우 약탈로 2000의 지식을 얻을 수 있는데 이는 게임에서 유일하게 지식을 약탈할 수 있는(...) 방법이다. 물론 대개는 도시째로 점령하거나 핵으로 파괴하기 때문에 사실상 의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