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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10-03 07:43:36

드래곤 엣지

파일:Dragons edge1.png
Dragon's Edge

1. 개요2. 건물
2.1. 히컵의 집2.2. 아스트리드의 집2.3. 스낫라웃의 집2.4. 피쉬레그의 집2.5. 터프넛&러프넛의 집2.6. 클럽하우스2.7. 드래곤 트레이닝 아레나2.8. 마구간
3. 기타 건축물
3.1. 선착장3.2. 나이트 테러 감시탑3.3. 망루3.4. 집라인
4. 전투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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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의 지역, 세 번째 TV판인 끝을 향한 경주의 주 무대이다.

히컵드래곤 라이더들이 드래곤 아이를 발견한 이후 새로운 모험을 떠나면서 개척한 섬이다.[1] 버크와의 거리가 꽤나 떨어져 있어[2], 버크에서 이 곳을 가리켜 저 너머 광활한 곳(The great beyond)이라는 관용적 표현으로 지칭되기도 한다.[3]

히컵과 라이더들이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면서[4]휴식 차원에서 멜로디 섬에 착륙해서 하루를 보내다가 드래곤들이 데스 송에게 모조리 끌려가고 라이더들도 죽을 뻔하다가 히컵의 묘수로 데스 송을 가두고 멜로디 섬을 탈출한 뒤, 아스트리드가 우리들만의 섬을 개척해야 한다고 말하고, 히컵이 이에 동의하며 새로운 섬을 찾아다니고[5], 그 결과물이 이 곳. 4화에서 이들이 기지를 건설하는 과정이 나온다.

라이더들은 남쪽의 암석 지대에 자신들만의 기지를 건설했는데, 기지 중앙에는 훈련과 작전 회의를 할 수 있는 클럽하우스가 있다. 클럽하우스는 레버로 작동하는 돔문으로 열고 닫을 수 있으며, 적 화력에 대비한 벙커로도 사용된다. 클럽하우스에서 좀 더 아래로 내려가면 드래곤들의 우리 겸 적들을 가두는 감옥이 있다. 각 라이더들의 오두막은 자기가 원하는 장소에 따로따로 지어놓았는데, 히컵은 자기 집처럼 2층 집에 침대와 투슬리스의 돌침대를 두었고, 스낫라웃은 자기 오두막에 커다란 S자를 박아두었고, 아스트리드는 가장 중무장한 침실에, 오두막 앞에 발리스타를 배치해두었다. 피쉬레그쌍둥이는 오두막은 별다른 특징이 없지만 피쉬레그는 주변에 연못 등을 두어 휴양지처럼 만들었고, 쌍둥이는 멧돼지 굴을 만들어놓았다.Boar Pit! Boar Pit!

섬이 기본적으로 넓고 기름지며, 해안, 숲, 산, 동굴, 암석 지대 등 자연 경관이 풍부하다. 토착 생물로 나이트테러가 있고[6], 그 외에도 다수의 드래곤들 뿐만 아니라 닭(...)도 사는 모양. 터프넛이 엣지에서 야생 닭을 하나 만나서 애완동물로 키워 지금까지 데리고 다니고 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라이더들의 활동에 따라 이주해오는 드래곤들이 늘어나고 있다. 섬 중앙에 있는 설산은 화산인데, 원래 말기 휴화산이었지만 시즌4부터 이럽토돈이나 셸파이어 등의 공격으로 물리력을 받아 52화에서 결국 폭발하면서 활화산이 되었다.

한 때 쌍둥이의 종조부인 매그마 토르스톤이 섬이 자기 것임을 주장하는 비석을 섬에 두었는데, 7화에서 쌍둥이가 이것을 발견하고는 스토이크의 인증을 거쳐 섬을 공식적으로 물려받는다. 이에 쌍둥이는 섬을 토르스톤턴(Thorstoneton)이라 칭하고 자기들이 섬의 지배자가 되어 온갖 악법으로 라이더들에게 폭정을 일삼는다. 자세한 내용은 터프넛&러프넛에서 보자. 그러다 결국 파이어웜의 이주 때문에 섬이 홀라당 타기 직전까지 가서야 정신을 차리고 라이더들의 도움을 청하고, 섬을 공동 소유하기로 약속한다. 그리고 비석은 미트러그가 먹어버린다

8화에서는 야생 럼블혼이 하도 엣지를 헤집어놓는 바람에 라이더들이 럼블혼을 잡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었는데, 라이더들만으로는 럼블혼을 따라잡을 수가 없어 스토이크고버가 지원군으로 온다. 고버는 엣지에 방벽을 구축하고, 스토이크는 히컵과 함께 럼블혼을 잡으러 가는데, 공중에서 추락하면서도 럼블혼에게 덤비라며 패기를 보이는 스토이크가 백미. 나중에 이유가 밝혀지길 럼블혼이 엣지를 공격하며 드래곤들을 떠나게 한 것은 곧 엣지 섬에 밀어닥칠 거대한 해일 때문이었고, 스토이크가 이 드래곤이 다른 드래곤들을 떠나겐 했지만 해치진 않은 이유가 있을 것이라며 럼블혼과 함께 거대한 시스택을 무너뜨려 해일을 막음으로써 엣지는 대참사를 모면한다.

53화에서 지속적으로 용암 분출이 일어나서 드래곤들이 위험해지자 라이더들은 엣지를 떠나는 것을 고려하지만, 히컵은 이곳에 있는 드래곤들을 안전하게 한 후에야 떠날 것이라며, 피쉬레그와 함께 그롱클 강철과 데스 송 호박을 일정 비율로 조합하면 용암 분출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는 히컵과 아스트리드가 멜로디 섬에서 데스 송 호박을 모아오고, 스낫라웃과 쌍둥이가 다크 딥에서 그롱클들을 모아오고, 피쉬레그가 그롱클 아이언을 대량 주조할 준비를 한 뒤 작전을 실행하여 엣지는 비로소 용암 분출에 시달리던 것에서 벗어난다. 그리고 히컵은 멜로디 섬에서 드래곤 헌터의 활동을 포착하면서 아직 할 일이 남아 있으니 버크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의사를 표명한다.

마침내 헌터들과의 전쟁을 끝내고 을 모두 물리친 뒤, 드래곤 라이더들은 드래곤 엣지를 떠나 버크로 돌아간다. 원래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장소는 버크였는데, 끝을 향한 경주의 마지막은 드래곤 엣지에서 장식되며, 드래곤 엣지를 떠나 버크로 돌아가는 것으로 시리즈가 막을 내린다. 이 TV판의 제목이 Race to the Edge이고, 끝경에서 히컵의 마지막 대사는 "Who wants to race back to Berk?"

2. 건물

2.1. 히컵의 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히컵의 집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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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아스트리드의 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아스트리드의 집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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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스낫라웃의 집

2.4. 피쉬레그의 집

2.5. 터프넛&러프넛의 집

2.6. 클럽하우스

건물들이 모여 있는 곶 중심에서 약간 안쪽이다. 가장 높은 곳에 있고, 회의나 식당으로 사용한다.

2.7. 드래곤 트레이닝 아레나

2.8. 마구간

3. 기타 건축물

3.1. 선착장

3.2. 나이트 테러 감시탑

히컵의 집 근처에 있다. 7개 정도가 있는데, 이 디자인은 드래곤엣지 망루 기본 디자인으로 보인다. 항구 근처에 하나를 포함해 7,8개 정도로 보인다.

3.3. 망루

3.4. 집라인

총 두개가 있다. 하나는 클럽하우스 뒤편에서 마구간 근처로 가는 것, 하나는 21화에 등장한 망루 근처로 가는 것.

4. 전투 목록

14화에서 데걸의 기습 공격으로 첫 침공을 받은 이래 헌터들에게 지속적으로 공격받는다. 엣지에서 전투를 치렀거나 공격받은 내용이다.


[1] 버크 기준 동쪽의 섬이다.[2] 드길 공식 사이트 지도에 따르면 드래곤 비행으로만 34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배 타고 항해하면 일주일은 족히 걸린다.[3] 한 가지 안타까운 것이라면, 발카가 지내던 비윌더비스트의 둥지하고 별로 멀지 않다는 것. 히컵 일행이 조금만 더 북동쪽으로 갔다면 만났을지도 모른다.[4] 시작할 때 Into the Great Beyond!라고 외치며 가는데 섬이 하나도 없자 같은 대사를 아주 힘겹게 외친다.[5] 여러 섬을 가보는데 한번은 절벽에서 뛰어내려 드래곤을 타고 바로 튀는데, 마지막에 뛴 피쉬렉은 무거운지미트럭이 받치지 못하고 추락하고 다시 난다.[6] 나이트테러는 흰색을 알파로 하여 수 천 마리씩 뭉쳐다니는 검은색 나이트 테러와, 집단 생활을 하지 않고 동굴에서 사는 야행성 흰색 나이트테러가 있다.[7] 이마저도 헌터 진영에 스파이로 활동하던 헤더의 도움이 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이다. 하도 방어전이 개그스럽게 연출돼서 그러지 에피소드 제목답게 엣지가 위기에 처했던 순간 중 세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전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