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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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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목적
2.1. 이유
3. 접근4. 특징
4.1. 전도 대상4.2. 전도꾼의 특징
5. 대처법
5.1. 주변인이 의심된다면5.2. 본거지에서 탈출
6. 유인 이후
6.1. 치성6.2. 기타 사례
7. 처벌 가능한 경우8. 기타 9. 관련 문서

1. 개요

를 아십니까
주로 길거리에서 돈을 목적으로 일방적 포교 활동을 일삼는 무리를 지칭하는 명칭 중 하나. 많은 종교가 거리에서 포교활동을 벌이나, '도를 아십니까'로 지칭되는 전도활동은 개중에서도 피해가 크다.

대순진리회의 포교활동으로 알려졌으며, 이들이 이전에 길거리 포교활동을 진행한 것은 사실이나, 대순진리회의 창설자인 박한경의 지시로 이는 금지되었다. 그러나 금지된 이후에도 일부 신도들이 계속 활동을 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1996년 박한경의 사망 이후 여러 차례 분열을 겪은 뒤 대순진리회는 여러 종파로 분파되었다. 2013년 종단 대순진리회를 중심으로 분열 사태가 일단락되자 종단 대순진리회 측에서는 공식적으로 길거리 포교를 금지하였다. 그러나 대진성주회, 용화대미륵선도, 대미륵봉심회, 구천미륵회 등 대순진리회의 사상에서 파생된 갖가지 군소 단체들이 길거리 전도를 하고 있다.

이 문서에서 '대순진리회'라 함은 이런 모든 종파를 아울러 이르는 말이며, 단체명이 '대순진리회'가 아닌 경우도 있다.

2. 목적

친분을 맺어 본격적인 전도를 듣게 하거나 대순진리회의 회관인 도장으로 데려가는 것, 혹은 금전적 이득을 취하는 것이 목적이다. 외로움을 많이 느끼는 사람들을 유대감을 이용하여 꾀어낸다.

전도 수법이 단순하고 허점이 많아 실효가 없어 보이나 이들이 노리는 건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다. 부채, 사기, 극심한 소외 상황에서 도움받을 구석이 없는 사람에게 누군가 친한 척 다가와 고민을 들어주며 꾀어내면 충분히 이성적인 사람도 판단력이 흐려질 수 있다.

이들의 포교 방식이 단순한 이유는 취약한 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포교된 사람들이 다시 같은 방식으로 활동하는데 유리하기 때문이다.

2.1. 이유

조직을 꾸려나가는데 돈과 사람은 필수이며, 종교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야 남들에게 인정받는다. 사이비 종교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자금과 신자들 때문이다.

종교 또한 경쟁 사회이기에 종단끼리, 분파 끼리 경쟁한다. 종단의 규모가 커질수록 사회의 영향력이 커지고 돈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이들은 사람과 돈을 모은다.

내부 지위 또한 한몫한다. 그들의 진급단계인 수임선감>방면선감>선감/교감/보정[1]>차선감/교령/정무>선사/교정/정리[2]>선무/교무>외수/내수[3][4]에서 돈의 흐름은 위로 올라가 도전과 도장으로 가게 된다. 그런데 교인이 되면 선감에게 받는 활동비로는 활동이 어렵고 전도자가 되면 종교가 직업이 되기에 직장생활에 얻는 급여가 없다. 이 때문에 선감은 전도꾼의 생활비, 방면에서 나가는 유지비, 도전에게 바치는 월성금을 마련할 때 항상 돈의 압박을 받는다. 이런 구조기에 선감이 생활비가 없어 전도꾼에게 돈을 강제로 상납시키는 일도 있다. 겉보기에는 평온함을 표방하는 집단이나 이익 다툼과 세력이 존재한다.

대순진리회에서 분열되어 나온 대진성도회는 아직 다단계 구조이며, 상납금이 존재하고 있어 신도 수와 상납금이 많은 방면의 선감은 진급이 빠르고 돈과 교세를 얻을 수 있지만, 전도율이 낮고 상납금이 적은 선감은 다른 선감 밑으로 가게 된다. 전도율이 낮아지면서 많은 선감들이 자기 방면을 지키려고 신자와 전도꾼을 다그치는 일도 있다.[5]

3. 접근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도를 아십니까/접근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도를 아십니까/접근#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도를 아십니까/접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4. 특징

4.1. 전도 대상

혼자 있는 모든 사람은 전도의 대상이다. 주위에 다양한 사람들이 있을 때는 보통 대학생일 확률이 높은 과잠바, 또는 과티를 입은 사람을 우선하는 것 같다. 사연이 많아 보여도 접근한다.

4.2. 전도꾼의 특징

2인 1조가 기본이며, 의심을 피하기 위해 나중에 일행을 합류시키기도 한다.아침에 잘 보이지 않는 이유는 6시 전후로 일어나 9시 반쯤 '교화'(선감의 연설)가 있어 빠르면 아침 10시 30분, 늦으면 12시쯤 전도를 나가기 때문이다. 저녁 11시쯤 연락소(합숙소)로 돌아와 새벽 1시에 기도를 올리고 잔다.

처음 입교한 사람은 외수/내수이다. 선무급이 되려면 최소한 1~3년 정도 교육과 견습과정을 거치며, 직업을 포기하고 혹독한 교육과정과 전도수행을 하게 된다.

전도꾼을 뽑는 기준은 엄격하다. 전도실적이 좋은 외수/내수는 다른 이들에 비해서 진급이 빠르기 때문이다.[11]

전도에 실패한 전도꾼들은 며칠 동안 도장에서 혹독한 교육을 받거나, 성공할 때까지 집에 못 들어가게 하거나, 활동비를 주지 않는다. 전도꾼들을 관리하는 선감도 욕설과 압박 등으로 "1명이라도 데리고 오라"고 교육한다.[12] 이들에게 포교는 덕을 쌓는 것이므로 전도꾼 자리에서 쫓겨나면 비통하게 운다고 한다.

실적이 좋은 전도꾼은 한 지역에 5년~10년씩 출몰하기도 한다.
전도꾼은 서로를 항상 감시한다. 전도꾼이 횡령이나 거짓말을 하다 들통나면 불경죄로 외수는 공사장, 공장으로, 내수는 도장의 식모 등으로 보내진다.

간부급인 수임 선감은 도장과 여러 방면의 선감을 관리하고 도전이 지정해준 기관을 역임한다. 제사장 일을 하면서 선사 일을 관리할 때도 있지만, 위계질서로 운영되는 조직이라 대부분 선감이 다 관리한다.

선무나 외수/내수의 실적이 나쁠 경우, 선사 또는 선감이 전도꾼으로 나가는 경우도 있다.

계급체계, 선방, 밖에서 유대관계 질서가 강하다.[13] 승급 점수는 전도하는 사람들 수와 상납액이다. 전도꾼이 되려면 직업을 퇴직하고 자신과 가족의 재산을 전부 도장에 바쳐야 하며 최소한의 의복과 필수품만 남기고 버려야 한다.

점조직 다단계이며, 전도꾼들이 교리를 이탈하거나 전도 활동을 포기하면 최악의 불경죄로 간주, 가족을 협박하기도 한다. 한번 전도꾼이 되면 죽을 때까지 대순진리회의 노예가 되며, 빠져나오기 매우 힘들다.

5. 대처법

5.1. 주변인이 의심된다면

가족이나 지인, 친구가 전에는 보이지 않던 이상행동을 보일 때 의심해볼 수 있다.

이들이 주로 외우는 주문은 태을주와 시천주(侍天呪) 두 가지인데, 특히 증산 계통 종교에서는 태을주를 중시하므로 훔치훔치 태을천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 사바하 비슷한 것[22]을 가르친다면 증산도, 대순진리회를 비롯한 증산 계통 종교에 빠졌다 볼 수 있다.

불교 주문이 아니다. 옴이 진언 앞머리에 오는 경우 외에는 주문에 "훔" 자가 아예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23]. 한문화된 불경이라도 산스크리트어 느낌이 난다.

상술한 시천주는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 지기 금지 원위대강 인데, 천도교의 삼칠주(三七呪)와 헷갈릴 수 있으나 천도교는 '지기금지 원위대강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라고 외운다.

'훔' 이라는 소리를 영험하다고 생각하기에 이를 통해 구분할 수 있다.

신천지에 빠진 사람을 구출하는 것에 준하는 노력을 필요로 하니 조급해하지 말고 길게 봐야 한다.

5.2. 본거지에서 탈출

대개는 나가겠다고 강하게 말한 뒤 걸어나가면 붙잡지 않는다. 감금죄가 성립할 수 있기 때문이다.

들어가자마자 신도들이 보초를 설 경우 도망치기 쉽지 않다. 자력 탈출이 불가하니 경찰 도움을 받아야 한다.

신도와 대화 중이거나 사이비 교육을 받을 때 배가 아픈 척하면서 화장실에 다녀오겠다 하면 뒤에 신도 1명을 붙여 보내준다. 화장실에 들어가면 대변기 칸에 들어가 바로 문을 잠그고 경찰에 문자로 몰래 신고하거나, 주변인들에게 문자로 도움을 구해야 된다.[24] 112로 전화를 건 뒤 숫자 버튼 중 아무거나 두 번 누르면 즉시 신고와 위치 정보가 곧바로 전송된다.

신고할 때 경찰한테 문자로 "전화하지 말라"고 부탁해야 한다. 신고가 끝나면 곧바로 돌아가 교육을 받는 척하거나 신도들과 대화하다 보면 경찰이 온다. 보통 의심하면서도 열어주나, 문을 열지 않는다면 어떻게든 열어야 한다.

6. 유인 이후

일반 가정건물 혹은 대순진리회 회관건물로 데려간다. 일반 가정건물은 "연락소"라고 불리는데, 겉에서 보면 일반 가정집이나 공부방 등으로 가장한다'그것을 알려드림'의 진용진이 일부러 걸려본 경우.

여기서 녹명지를 태우고 주문을 외면서 제사를 지내준 뒤에 이런저런 당부를 하면서 "참배나 모임이 있으면 나오라"고 하거나 전도꾼들이 빈번하게 집에 방문한다.

선감은 처음 온 사람에게 돈을 요구하면서 정신수양을 권하고, 그 다음에는 상제(강증산)의 일대기나 "무조건 복을 지은 사람만이 2000년 이후에 살아 남는다" 등 교리를 가르친다. 선무급 이상들은 화술이 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나며, 눈치도 3~4배는 빠르다는 점에서 주의해야 한다.

정신질환자에게 접근하여 돈을 뜯어내기도 한다. 대출까지 강요하여 1억이상을 뜯어간 사례가 있다.

끌려가게 되면 진리회 소속과 방면, 선각과 선감의 이름, 전화번호, 나이, 돈에 대한 영수증에 대해 계속 물어보면 된다.

돈의 쓰임새는 도전급만 알고 있다. 돈에 대한 위계질서가 철저해 상납된 돈의 액수나 이름이 철저하게 지켜진다. 매주 매월 지정된 날짜 마다 제사를 지내야 한다면서 돈을 요구하기도 하고, 신자들의 직업과 성격, 나이를 수집해 상한의 액수를 강요하기도 한다.

고시생에겐 제사를 지낼 명목으로 최소 몇백을 요구 하고, 집안의 액운을 없앤다는 명목으로 수십~수백, 행운을 갖다준다는 명목으로 수만~수십, 기를 뚫어준다는 명목으로 수천만원까지 요구하기도 한다. 제사는 절대 보여주지 않는다. 상전님 상에 올려준다는 명목으로 돈을 강요하기도 한다. 특정 날짜에 제사를 지낸다는 말을 하고, 돈을 받고서는 그날 선방에서 책을 읽는 선무도 있다. 무조건 현금이나 수표만 요구한다.

옛날에는 여러 가지 수단으로 얼버무렸으나 현재는 "사이비"라는 말을 꺼내면 대개는 내쫓으려고 한다. 치성을 한 사람도 예외없다. 이단 취급하며 다시 재입교를 거부한다.

당한 사람은 집을 나갔다가 늦게 들어오는 횟수가 잦아지거나, 집에 전도꾼이 연락 없이 자주 찾아와서 민폐를 끼치거나, 갑자기 상식 이하의 행동을 하며 폐를 끼치기도 한다.

전도꾼들이 가족들과 목표를 분리하기 위해 "고난을 받을 수도 있다" 하며 "일부러 민폐를 끼치게 하고 고난을 받는 것도 수행이다.", "가족과 지인들의 말은 절대 들어선 안된다. 가족들이나 지인들에게 알려지면 안 좋은 일이 생긴다."고 말하기에 시간이 지나면 어떤 말을 해도 통하지 않게 된다.

포교한 선각은 수시로 감시하며 "인생 조언을 한다"며 추가금을 요구한다. 수시로 외수/내수들은 입교한 사람이 다른 길로 빠지지 않게 막아내고, "절대로 누구에게도 여기에 다닌다고 말해서는 안 된다"라고 한다. 사회경험이 없는 20대 초반이 인생조언을 듣는다는 말로 받는 교육은 계획된 교화작업이다. 또한 선무, 선감 등 신도들의 이름, 소속, 사생활, 내부 구조 등에 대해서는 물어봐도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다.

한번 포섭되면 거의 되돌릴 수 없기에, 가족이나 주변의 친구들에게 알려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르는 사람들도 의외로 많다. 특히 어머니나 동생, 고령자에겐 더욱 알려야 한다.

6.1. 치성

주문을 외우며 약 1시간 가량 절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1시간 동안 절하니 힘들어서 어지럽거나 환각 비슷한 것을 느낄 수 있다. 이에 대해 "조상님이 당신을 보호하고 있다"는 등의 설명을 한다.[25] 특유의 향 냄새와 좁은 방에서 약 1시간가량 절만 했기에 느낄 수 있는 현상이다.[26]

치성비용을 요구한다. 돈을 더 많이 모시면 x외수(또는 내수)가 복을 엄청 많이 지을텐데, 좀 더 모실 수 없을까요? 등 많이 내도록 유도한다. 미리 준비된 제사상에 절을 시키고 돈을 받기도 한다.

6.2. 기타 사례

할머니들을 다른 노인들을 데려오는 몰이꾼으로 활용하는 경우도 있다.

절에 다니던 할머니가 증산 계열 종교에 빠진 사례가 있다. 대놓고 전도하진 않았으나, 집안 문제를 가지고 굿을 하고 싶다는 기색을 자꾸 내비치고 있고, "이게 좋은 거라는데 나는 컴퓨터를 못하니 니가 한 번 가보라"며 건네는 쪽지의 내용이 대순진리회 웹사이트 주소거나 아픈 가족에게 '내가 하는 주문을 계속 하면 좋아진다'라 말한다고. 며칠에 한 번씩 기도하러 당일치기로 나가고 음력 9월 9일[27]을 자손이 없는 조상의 제삿날이라 하여 큰 도장으로 제사 지내러 나간다고 한다.

사업하던 집에서 할아버지가 도를 아십니까에 10억대 상당의 돈을 갈취당한 사례도 있다.

탈퇴한 임원 출신 모 간부는 정말 순수하게 이들이 추구하는 교리가 마음에 들어서 힘든 것을 모두 견뎌가며 임원 자리에까지 올랐으며, 정말 제대로 된 수도를 할 수 있을 것이라 매우 기뻤으나, 정작 성(誠)과 같은 중요한 행사가 끝나고 나서 임원들끼리 술판을 벌이는 것을 보고 매우 실망하여 항의했었다고 한다.[28] 그러나 돌아오는 것은 '마가 끼었다'는 식의 폭언과 한직으로 돌리는 등 괴롭힘의 연속이었다고. 또한 종단 운영에 있어서의 부정부패, 범죄, 일부 임원들의 불륜, 아무리 애써도 개선되지 않는 문제점 등으로 인해 실망하고 그만두었다고 한다.

7. 처벌 가능한 경우

8. 기타

9. 관련 문서


[1] 이 직급들이 상급 임원이다. 말 그대로 대순진리회에서 지도하는 위치로 보인다.[2] 이들을 중간임원이라고 호칭한다.[3] 입도치성을 하게 되면 남자는 외수, 여자는 내수로 불리게 된다.[4] 직급이 각각 부서가 있다. 선정부, 교정부, 보정부로 나뉘는데 다 동급이나 대순진리회에서는 선정부를 으뜸으로 삼는다.[5] 정작 선무, 선사, 선감, 방면선감, 수임선감들은 항상 "돈은 화의 근원"이고, "그리고 우리는 성금을 사회 구원 사업에 쓰고 우리는 선비처럼 가난하게 산다"고 말한다.[6] 근래에는 60대 이상 노인들의 포교활동도 많아졌다. 이들은 기존의 젊은 2인조와 달리 단독으로 움직이며 주로 원룸, 아파트, 빌라와 같은 다세대 주택을 찾아가 자신을 사찰에서 온 사람이라 소개하며 집 안으로 들어가려 한다. 이때 부탁을 수락하면 본격적으로 포교를 시작하거나, 덕담을 해줬다며 복채를 내라고 강요한다. 처음부터 정중히 거절하고 문을 열어주지 않으면 충분히 피할 수 있다.[7] 다만 그들도 신고하면 본인들에게 득 될 것이 전혀 없다는 걸 알아 신고한다고 하니 동료가 신고를 말리는 장면까지 나온다.[8] 제대로 먹지 못하고, 할당량을 채우지 못하면 구타나 모욕을 당한다. 할당량을 채워도 선사가 되기 전까지 갈취당한다.[9] 일산, 파주, 연신내 주변이 포교를 9시 이전에 마친다.[10] 부서가 3군데로 나뉘며 이들이 같은 직급이라고 하나 대순진리회에서는 '선'이 들어간 직책을 우선하는 경향이 있다.[11] 어떤 사람은 엄청 오래 생활을 해도 만년 내수/외수인 사람도 있고 빨리 진급하는 사람은 1~3년 안에 선사/교정 직급을 달기도 한다. 더 드문 케이스는 1년만에 선감이 된 사람도 있다고 한다.[12] 전부 다 "마음을 그렇게 먹으니까 사람이 아무도 안오지!"라고 돌리는 게 대순진리회 임원들 특징이다.[13] 항상 뒤에서 (보이지 않는) 신명이 계신다고 이들은 주장한다.[14] 다만 사람이 적고 CCTV가 거의 없는 시골의 경우 위험할 수 있다.[15] 다만 박한경 계열이 아닌 경우 소용없을 가능성이 크다.[16] 전도사, 목사, 외수(내수), 선무, 선감, 상제 보조원 등[17] 가끔 쿠란을 외우면 전도꾼들이 놀라서 도망간다고 한다.[18] 편견과 달리 중앙아시아를 포함한 구소련권에는 황인 인구도 상당히 많다. 광주광역시경기도 안산시고려인 인구가 많은 지역이면 의외로 쉽게 속이고 넘어갈 수 있다.[19]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이후 택배기사들은 전화도 안하고 벨만 누르고 그냥 가거나 아예 말없이 집앞 or 경비실에 놔두는 경우가 많다. 전도꾼들이 벨누르면 인터폰에 얼굴을 안비치는 경우가 많다.[20] 그나마 체계적인 틀이 잡혀있고 중앙단체가 있는 기성종교마저 골머리를 썩히는데, 근간이 약하고 교리가 엇비슷한 사이비 종교는 세가 강한 다른 사이비 종교의 공세나 유혹에 무너지기 쉽다.[21] 종종 "도를 아십니까"와 "신천지"가 정면으로 맞닥뜨려 자기들끼리 한바탕 맞붙는 사례도 목격된다.[22] '훔치훔치'를 붙이지 않는 교단도 있고, 증산도에서는 사바하를 사파하로 읽으라고 가르치며, 태을천상원군을 띄어 읽는 방법에도 차이가 나지만 기본적인 틀은 바뀌지 않는다.[23] 가령 예불문에서 접할 수 있는 헌향진언 "옴 바아라 도비야 훔", 천수경에서 접할 수 있는 육자진언 옴 마니 반메 훔.[24] 화장실에 오래 있으면 의심을 살 수 있으니 여러 번 나눠 해야 한다.[25] 처음 연락소나 회실로 갈 때 드리는 의식은 입도치성이라고 명칭한다. 더 큰 회관에서 하기도 하고, 대순진리회 여주본부도장 홈페이지에 보면 행사일정이 나와있는 것을 볼 수 있다.[26] 엎드렸다 앉았다 일어섰다 반복하다 보면 눈 앞이 어지럽고 머리가 멍해지는 느낌은, 절 많이 하다보면 누구나 느낀다. 절이 아니라도 비슷한 방법으로 시야를 계속 움직일 경우 머리가 멍해지는 사람이 많다.[27] 실제로 이 날은 중양절이라 하여 옛날엔 단오절 못지 않은 큰 명절이었다. 단체 제사를 지내기는 하는데 사망 일자를 알 수 없는 가문 사람의 제사를 지낸다. 또 가을 화전을 해 먹는다고 한다.[28] 참고로 음주는 치성 때 모셔진 술을 음복하는 것 이외에는 금지되는 편이다.[29] 폭행, 절도, 강요, 주거칩입, 퇴거불응, 공갈, 사기 등.[30] 경범죄를 엄격히 처벌하고 이단을 규제하는 싱가포르는 사이비의 활동이 어렵다.[31] 이를 회피하기 위해 위장하거나 책을 판매하는 척 전도하는 경우도 있다.[32] 사람이 많으니 금액도 많고, 국가로부터 받으면 정교분리 원칙에 위반될 소지가 있다. 사이비를 포함한 대부분의 종교는 자발적으로 내는 돈으로만 돌아간다.[33] 다만, 통일교 게이트 특검을 하는 것과 비슷한 시각에 대순진리회까지 포함시키자는 의견도 있어 논란이 완전히 없지는 않다. 그러나, 도를 아십니까는 대순진리회와 전혀 다른 조직이기 때문에 대순진리회의 특검 여부에 상관없이 자체적인 영향은 미미하겠으나, 조사 과정에서 도를 아십니까의 만행이 알려지면 가뜩이나 사이비 종교에 이골이 난 정부에서 대응할 가능성이 높다.[34] 방면에 따라 다를 수 있는데, 모 방면의 경우 '신(神)'을 매우 넓은 개념으로 지칭한다. 일반적으로 ''하면 사람들이 떠올리는 '하느님(또는 하나님)'이나 절대자 같은 개념이 아니다. 신이 사람, 동물, 식물, 사물 등 만물에 깃들어있다고 하는 범신론적 개념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마음속에 일어나는 모든 생각을 당신에게 전생이나 현생에 원한 맺힌 신이라고 주장하며 그것을 풀어야 한다고 주장한다[35] 이자를 받아내기 위해 사설 대부업체에서 자주 써먹는 수법이다[36] 그래서 종종 기독교 유튜버들이 도를 아십니까를 전도해봤다는 식의 컨텐츠를 만들기도 한다. #[37] 아브라함 계통 종교의 사후세계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무조건 천국 or 지옥 등 사후 세계에서 영원히 산다는 교리 때문에 죽은 후 다음생에 다시 태어난다는 윤회와는 맞을 수 없다[38] 개신교에서는 사람이 죽은 후에 사람이 신이 되거나 능력이 생겨 복을 줄 수 없다고 여긴다.[39] 일례로 1992년 휴거 대소동은 소련 해체 시기에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