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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1-06 20:05:13

대탈출: 더 스토리/여기는 새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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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프닝2. 세 번째 탈출 - 여기는 새땅
2.1. 에필로그
3. 에피소드 등장인물4. 평가
4.1. 멤버별 평가
4.1.1. 강호동4.1.2. 김동현4.1.3. 유병재4.1.4. 고경표4.1.5. 백현4.1.6. 여진구
5. 여담

1. 오프닝

5~6화 예고

8월 6일에 공개된 에피소드이자 세 번째 금척 조각에 관한, 대탈출: 더 스토리의 세 번째 에피소드

2. 세 번째 탈출 - 여기는 새땅

2.1. 에필로그

대원의 얼굴을 마주보면 안된다는 규율이 덫으로 작용해 진짜 대원인 나용해는 가짜로 몰려버렸고, 결국 체포되어 백금교는 도산되었다.

3. 에피소드 등장인물

4. 평가

세 번째 에피소드 - 여기는 새땅
탈출 성공 여부 전원 탈출 성공
탈출 조건
대원의 방에 있던 금척을 챙긴후 대원의 방 앞에 있던 벽력사들을 피해 타임머신을 타서 탈출
탈출 실패 분기점
대원의 방에 가기 전 환각에 걸린 신도들에게 잡힌 경우
교주 연기 과정에서 벽력사들에게 적발되거나 대원 깨어남
벽력사나 대원에게 발각
사이비 종교+좀비물이라는 치트키에 가까운 소재를 사용하고도 결국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지 못한 회차.

초반의 기괴함이 느껴질 정도의 밝은 분위기와 환각에 걸린 후 흔들리는 시점을 잘 연출했다. 그 뒤 방금까지 함께 놀던 사람들이 중독되어 사경을 헤매는 충격적인 모습과 함께, 약의 정체와 백금교의 존재, 그들의 악행과 NPC를 통한 이번 목표 제시까지 매끄럽게 이어졌다.

특히 중간에 마주친 어린 아이들의 무슨 일 있냐는 말이 알고 보니 약 중독 여부를 확인하는 유도 질문이었고, 이에 넘어간 출연진들에게 "대답... 하네?"라며 정색하는 장면은 어느 정도 예상이 될지언정 반전 요소의 연출로서는 충분했다. 이때부터 쓰러져 있던 신도들이 본격적으로 좀비처럼 움직여 출연진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괜찮은 건 이 전체 시놉시스와 일부 연출뿐 다른 부분에선 상당히 부실한 모습을 보인다. 퍼즐은 난이도가 지나치게 쉽거나 탈출은 해야 하니까 맥락 없이 집어넣은 문제적 남자식 퍼즐이 대부분이라 다시 1-2화의 방탈출 같은 느낌으로 돌아갔다. 세트장은 1930년대엔 전혀 어울리지 않는 현대식 전등 스위치나 옷걸이 등이 비치되어 몰입감을 해친다. 편집 역시 지속적으로 지적되던 것처럼 상황에 어울리지 않는 편집이나 유치한 자막 등이 눈에 들어온다. 일부 출연진들의 여전한 '몰입 없이 방탈출 게임하러 온 듯한 태도'는 덤.

최종 빌런이라는 대원의 정체는 알고 보니 맨처음에 등장했던 게임 사회자였다는 것을 나름 반전이라고 내놨는데, 그 사회자가 계속 등장했던 주요 인물도 아니고 전혀 놀랍지도 않은 무의미한 설정이다.[6] 그러는 와중에 출연진들이 노력한 것도 아니고 그냥 대자로 뻗어 자고 있다가 그대로 금척을 뺏기는 최악의 삽질까지 보여주신다(...). 어깨뽕 설정은 웃기지도 않고 안 그래도 없는 빌런 포스를 더 바닥으로 떨어뜨린다. 물론 관점에 따라 능력도 없는 주제에 금척의 힘에만 의존해 허장성세로 지배하는 사람을 풍자한 것으로 볼 수는 있지만, 결국 금척을 찾는 스토리라면 최소한 출연진들이 수면제를 탄 뒤 어리석게도 그걸 받아 마시고 뻗었다는 정도의 전개까지는 나와야 했다.

이번 편 성패의 열쇠였던 환각에 빠진 신도들, 즉 중독자들 역시 심각하다. 일단 일관성부터 문젠데 부엉이단의 피리야 특수한 도구니 그렇다쳐도, 후각에 민감한 것처럼 계속 연출해놓고는 마지막 탈출은 또 시각 요소를 이용한다.[7] 피리로 인해 처음 달려들 때는 그나마 임팩트가 있는데 출연진들이 도망쳐 들어가 문을 닫자마자 거짓말같이 얌전해진다. 그 덕에 출연진들은 어떤 긴박감 없이 느긋하게 문제를 푼다(...) 모든 퍼즐을 풀고 나갈 때쯤 되니 그제야 문 좀 두드려주고는 그 뒤론 출연진에게 직접 공격을 하는 모습은 더이상 나오지 않는다. 마지막 타임머신 탑승 중간에 배치된 신도들도 클라이막스를 장식하기엔 다소 부족하다. 머리로 스위치를 껐다 켰다 하면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나 찍고 있는데 보는 입장에서 몰입이 될 리가 없다. 사실 개그씬으로서는 꽤 재밌게 뽑혔고 편집도 그걸 노리긴 했지만, 이 장면을 연출한 의도는 명백히 서스펜스다. 긴장감 속에 탈출하라고 깔아놓은 판에서 저런 개그성 편집이 들어가니 예능적으론 성공했어도 몰입도나 완성도를 느끼기엔 어려움이 있다.

무엇보다 현재 대탈출은 스토리가 이어가야 하는 특성상 탈출 실패가 존재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좀비는 직접적으로 출연진의 탈락과 연관이 되어 있어 보는 입장에서도 내내 긴장감이 넘치는 소재이다. 즉 소재와 진행 방식이 완전 상극인 셈이다. 주인공들이 절대 죽지도, 아니 다치지도 않는 좀비물을 무슨 재미로 본단 말인가? 여기에 미흡한 연출에 심지어 등장 횟수조차 적으니 좀비의 매력을 전혀 살릴 수가 없는 것이다. 물론 이번 편은 엄밀히 따지면 일반적으로 말하는 좀비물은 아니라 완전히 대응되진 않겠지만, 소재로 쓰인 만큼 탈출 실패에 대한 긴장감이 반감되는게 아쉬운 부분이다.

종합하면 실패할 수 없는 소재와 나름 매력적인 설정에도 불구하고 애초부터 상극인 진행 방식, 미흡한 연출, 깨지는 몰입감 등으로 상당히 아쉬운 회차가 되었다.

4.1. 멤버별 평가

4.1.1. 강호동

점등소등 구역에서 노즈워크 장면으로 역대급 개그신을 찍었다.

4.1.2. 김동현

여진구 다음으로 추리 플레이에서의 활약상이 돋보인다. 환각제 제조실 자물쇠 비밀번호 규칙을 먼저 찾아 풀어내고[8] 대원의 방 금고 비밀번호 한자 정답도 맞추었다. 두 활약상 모두 키워드가 되는 문자를 필기하여 얻어내었다.

4.1.3. 유병재

4.1.4. 고경표

환각제 제조실에서 멤버들이 맞은 진액 냄새에 신도들이 반응한다는 걸 보고 빈 스프레이 통에 진액을 넣어 신도들의 시선을 끌려고 노력했다.
대원실 금고에서 발견한 숫자가 적힌 종이가 반으로 접혀있는 상태에서 칸막이의 위치를 접힌 선의 경계를 따라 숫자가 적힌 위치대로 놓아 기도실로 가는 문을 여는 데 성공한다.

4.1.5. 백현

동현과 함께 미로를 풀어 글자를 찾아서 서랍 안에 해독제가 들어있는 걸 밝힌다.
신도들의 숙소에서 유병룡에게 전달받은 쪽지에 적힌 침을 보고 시계의 초침을 떠올리고 벽돌조각들을 보고서 탈출시도 흔적임을 추론해서 근처 벽에서 시계가 그려진 신문 뒤 숨겨진 통로를 발견하는데 공헌한다.
기도실에서 불을 꺼야 한다는 것과 비밀문을 열기 위해 옷걸이를 이용해야 한다는 것을 유추해냈다.

4.1.6. 여진구

"모 아니면 도" 일 것이라는 자체 평가를 한 것이 이번 회차에서는 모를 맞이했다. 모진구 환각의 방에서 유추해낸 대각선 9 퍼즐과, 본업을 살린 연기력으로 대원 연기를 선보이며 탈출의 일등공신 역할을 해냈다. 대원 연기 중에는 다소 버벅대기는 했었지만[9] 다른 멤버들의 어시스트를 받고 임기응변을 잘 해냈다.

5. 여담


[1] 같은 어린이가 나오는 희망연구소와 비교하면 어린이를 구출하고 같이 탈출해야하는 희망연구소와 달리 여긴 어린이들이 탈출러들을 방해하는 모습으로 나온다.[2] 실제 백백교에도 부엉이단이 있었다고 한다. 히틀러유겐트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3] 다만 자서전에 적힌 내용이라 신빙성은 없다.[4] 이걸 본인은 집중기도시간이라고 표현했다.[5] 하지만 실존인물 유곤룡은 이때 일본 경찰과 협조했던 것이 인연이 되어 이후 친일파로 일본 경찰 밀정이 되고 말았다고 한다.[6] 사실 주요 인물이랄 것도 딱히 없는 상황이라 사회자 이외에 특별히 최종 빌런 후보가 있던 것도 아니었다. 성인 남성 주요 인물이 사회자, 무사 두명, 환각에 들지 않은 신도 한명 뿐이었는데 무사 두 명도 딱히 주요 인물이랄 것이 아니었고 신도는 너무나 명확한 피해자 설정이었으니... 그래서 추리를 할 필요도 없는 너무나 예상 가능한 반전 설정이었다.[7] 사실 후각이 민감하단 것도 웃긴 게 그걸로 출연진을 위기에 빠뜨린다든지 한 적도 없었다.[8] 이 과정에서 알파벳 필기할 때 S를 X로 잘못 쓴 건 눈감아주자(...).[9] 대사가 주어지지 않아서인지 문맥이 꼬였고, 손가락 튕기기를 거의 하지 않았다.[10] 에필로그 신문기사를 잘 보면 나용해와 유병룡이라는 이름이 나오는데, 실제 인물인 전용해와 유곤룡을 이렇게 바꾼 것이다.[11] 다만 접촉으로 인한 감염은 아니고 환각제에 의한 효과인게 차이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