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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12-17 21:53:03

니시자와 유카 선생님

파일:ODN-EP8-014.png

꼬마마법사 레미(오쟈마녀 도레미)의 등장인물. 국내판 이름은 신유리. 성우는 토쿠미츠 유카 / 배정민(3기), 이자명(4기, 비밀편).

세키 선생님의 교육대학 시절 후배이며, 3기부터 미소라 초등학교로 발령받은 후 세노오 아이코(사랑), 후지와라 하즈키(메이), 세가와 온푸(보라)가 있는 2반의 담임을 맡게 되는 선생님.

아이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는 중에 칠판에다 아이들 이름 옆에 ♡를 그리는데, 선생님의 엉뚱함에 반 아이들이 뻘쭘해하며 박수를 친다.

처음에는 교사직이 처음이다 보니 반이 난장판이 되었을 때 아이들을 제어하지 못해 선생으로서 자신감을 잃어가다가 세키 선생님하루카제 도레미(레미), 세노오 아이코(사랑), 후지와라 하즈키(메이), 세가와 온푸(보라), 아스카 모모코(모모)에 의해 기운을 차리지만, 그 탓에 폭발해버렸다. 이 때문에 교감 선생님께 혼났지만[1] 반 아이들 덕분에 무사히 넘어갔다.[2]

'에버 그린'을 좋아하며 이런저런 매체에 영향을 많이 받는 타입이다.

소설판에 따르면 결혼해서 아이까지 낳았다고 한다. 동창회에 아이를 데리고 왔다.

[1] 반 아이들을 야외로 데려가 점신시간 넘도록 돌아오지 않았다. 충분히 징계 받을 수 있는 일이다.[2] 그러고도 분이 안 풀렸는지, 남학생들이 수업시간에 떠들자, 분필 하나로 아이들을 일타삼피로 쓰러트리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