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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12-01 13:30:18

니노미야 아이

二宮 愛 Ai Ninomiya

유메가오카 고등학교 다이빙부 (夢ヶ丘高校ダイビング部)
코히나타 히카리 오오키 후타바 니노미야 아이 니노미야 마코토 카토리 마토
파일:attachment/니노미야 아이/Example.jpg 파일:/pds/201604/05/10/b0339010_5703c7e3dfddf.png
Normal 애니메이션
생일1월 7일
나이16->17세
160cm
혈액형A형
성우 오오니시 사오리

아만츄!의 등장인물.

2권에서 등장한 스쿠버 다이빙 부의 선배이자 부장이다. 등장시에는 2학년(2-4, TVA 기준)이었으나 56화에서 3학년으로 진급했고 80화에서 졸업했다. 쌍둥이 동생인 니노미야 마코토도 같은 스쿠버 다이빙 부소속. 첫 등장은 제 9화 탁한 봄 편에서 피카리의 손님으로 등장. 방한모로 원숭이 모자를 택하는 기묘한 센스를 자랑했다.

그동안 동아리에는 입학 첫날 스쿠버 다이빙 장비를 마음대로 사용한 신입 부원에 반감을 가져 가지 않았다. 그래서 피카리와 테코가 신입 부원이라는 것도 모르고 동아리 권유를 하다가 진실을 알게되자 주먹으로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오겠습니다고 말하며 뛰어가지만 히카리와 테코가 엎드려 빌자 마음을 돌린다. 진짜로 엎드려 비는 사람은 처음봤다고. 게다가 전에 히카리가 강사로서 만났을 때 굉장히 좋은 인상을 받았던 것도 한 몫 했다. 뭐 탁한 봄 때에는 마지막에 히카리가 아이의 원숭이 방한모를 자신의 팬티로 착각하고 가져가는 바람에 원숭이 마니아라는 별명을 붙여주고 말았지만 말이다.

남동생을 상당히 험하게 다룬다. 위의 주먹 운운 하는 것 만큼 괄괄한 성격이라 실수로 러브레터를 받았을 때[1] 수줍어 하자 동생이 기겁할 정도였다. 툭하면 남동생을 걷어차고 다니는 모양이며 누나가 동생을 걷어차는데 이유란 필요없다라고 여기고 있는 듯. . 심부름도 자주 시키며 부려먹는거 같다. 동생의 평가에 따르면 "말만 안하고 얌전히 있으면 그런대로 잘 나갈 텐데..."이다.

저혈압이라 아침이 힘들다고한다. 3시간정도 지나야 원래의 컨디션으로 회복한다.[2]

하고싶은게 많아지면 머릿속에 정리하기 힘들어 선택이 어렵다고한다.
단행본 3권 168페이지에 따르면 어드밴스드 오픈워터 라이센스와 수중 포토그라퍼 스페셜티를 보유한 것이 확인 되었다.

부원들 중에 제일가는 거유이며, 자기 사이즈에는 귀여운 수영복이 별로 없어서 위쪽만 2개를 겹쳐입는 것으로 커버하고 있다.

단행본 2권 속표지 4컷만화에 따르면 어릴 때의 꿈은 만화가. 그랬던만큼 그림 솜씨가 꽤 좋다. 칠판에 그렸던 그림을 보면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듯.

14권에 수록될 예정인 80화에서 동생과 함께 졸업하는데 현내에 있는 대학에 진학하여 자택통학할 예정이라고 한다.[3] 졸업하면서 다이빙부 부장 자리를 테코에게 물려주었다.

이 캐릭터의 성우테코의 성우와는 몇 분기 전의 작품에서는 서로 물어뜯기 바쁜 후배선배사이로 나오는데, 이 작품에서는 선배와 후배 위치가 바뀌어 나온데다가, 동아리를 믿고 맡기게 될 만큼 꽤나 돈독한 사이로 나온다. 그리고 가슴 크기도 그 작품에서와는 반대인듯 하다. 두 작품을 모두 본 사람들에게는 그야말로 격세지감이다.


[1] 넣는 사람이 칸을 착각해서 넣었다.[2] 이 때문에 스커트도 못입고 등교할뻔한 대형사고도 터졌었다.[3] 동생은 도쿄에 있는 대학에 가서 상경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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