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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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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면3. 나무위키에 작성된 논란 문서들4. 관련 문서5. 진용진의 단편영화 없는영화 시리즈

1. 개요

논란([4], [5], controversy)이란 사전적으로 여럿이 서로 다른 주장을 내며 다툰다는 뜻이지만 보통 대다수가 어떤 화제에 대한 찬반 토론을 극렬하게 벌일 때 쓰이기도 한다. 위키에서는 특정 대상이 물의를 일으켜 대중(매니아 제외)이나 누리꾼들의 반발을 살 만한 사건이 일어났을 때 혹은 쌍방이 한 가지 현안을 놓고 의견 충돌이 발생하여 토론을 해야 하는 경우에 사용하는 용어이다. 논란이 일어났을 경우 기자들이 언론사의 실적(조회수, 판매부수 등)을 올리기 위해 이 단어를 애용하기도 한다.

2010년대 이후 정치, 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영, 단체 등 다양한 이해관계의 사람들 사이의 갈등이 심해지면서, 예전에는 그저 웃고 넘어갈 수 있었던 일도 물고 넘어져 논란으로 확대되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다. 또 그 논란이 갈등의 불쏘시개로 쓰여지면서 사회갈등을 악화시키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기계적 중립을 지키는 것처럼 보이기 좋은 단어이기 때문에 일단 붙이면 작은 일을 크게 보이게 만들거나 큰 일을 작게 보이도록 만드는 효과가 있다. 때문에 어떠한 사안에서 이미 상황이 종료되어 결론이 났거나, 압도적인 지배 의견이 형성되었음에도 '논란'을 뒤에 붙여 팽팽한 의견충돌로 보이도록 하는 이른바 논란화(論難化)라는 현상도 벌어지고 있다. 이는 엄연히 '가짜 균형'이라고 할 수 있다. ##[6]

2.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면

만약 자신이 어떠한 이유로 논란이 되어서 사람들에게 비난의 대상이 되었다면 다음과 같은 대처 방법들이 있다. 본인이 먼저 비판받는 이유를 정확히 파악한 후 어떤 대처를 할 것인지 결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3. 나무위키에 작성된 논란 문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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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는 모두가 편집할 수 있다는 장점이자 단점을 가지고 있어 수많은 논란 문서나 하위 문단이 개설되어 있다. 그렇다 보니 나무위키의 각종 논란 문서의 존재 자체가 밈화되어서 치지직이나 아프리카TV 등 인터넷 방송계에서는 방송인 누군가가 사소한 잘못 혹은 개드립을 하면 시청자들이 채팅창 등에 장난으로 '(이름)/비판 및 논란'[10]이나 '(이름)/논란/(논란원인)'라는 드립을 치기도 한다.

4. 관련 문서


5. 진용진의 단편영화 없는영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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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틴어 contrōversia에서 온 파생어이다. 동원어로는 Controversia(스페인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Controverse(프랑스어, 네덜란드어), Controversă(루마니아어)등이 있다.[2] 이쪽 파생어로는 Kontroverse(독일어), Kontroverze(체코어)가 있다.[3] 파생어로 Спір(우크라이나어)가 있다.[4] 국어사전에는 이 아니라 論難이라고 적혀 있다. 難을 '곤란'이라고 읽는 활음조 현상이다.[5] '어렵다'는 뜻의 '難' 대신 어지럽다는 뜻의 '亂'이 들어가도 해석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고, 이에 대해 잘못되었다고 지적하는 사례 역시 찾기 어려우며 의미상 오히려 難보다 亂이 더 잘 어울린다.[6] 여담으로 이런 점을 국가/민족 단위로 민감해하는 게 일본메이와쿠 사상이다. 이러다 보니 정당한 논란조차도 쉬쉬하며 은폐하려는 문제가 있다.[7] 사실인 부분은 반드시 인정하며 진심어린 사과를 보이는 것이 좋다. 절대 본인의 논란 행적에 관해 수치스럽단 이유로 이미지를 지키려 변명으로 포장하려 들면 안 된다. 4과문은 논란을 잠재우긴커녕 여론을 최악으로 치닫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8] 거짓된 유언비어가 퍼진 것이 아니라면 절대 사람들의 비판을 반박하거나 거부, 혹은 공격적인 태도를 보여서는 안 된다. 오히려 사람들이 적반하장으로 받아들여 여론이 악화될 수 있다.[9] 6개월의 법칙 때문에 6개월을 넘어서 자숙하는 인물은 드물거나 사안이 굉장히 심각할 경우 아예 은퇴를 선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10] 혹은 '이름/논란 및 사건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