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어 부사
언제나 변함없이, 늘, 항상이라는 뜻.- 사용 예: 너는 노상 게임만 하냐?
다소 생소한 단어이기 때문인지 사투리라고 알고 있는 경우가 있으나, # 표준어 규정에 따르면 표준어가 맞다. 다만, 경상도 사투리에서는 '노' 부분을 '상'으로 넘어가기 전까지 길게 늘여 발음하는 특징이 있다.
2. 路上
길바닥.현대 젊은이들은 야외에서 술먹는 행위를 '노상깐다'고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는 반드시 길이라는 뜻보다는 야외라는 의미가 강하다. [1]
3. 老相
늙은 재상.4. 흉노의 3대 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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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노상선우#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노상선우#|]]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 유송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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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노상(유송)#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노상(유송)#|]] 부분을}}} 참고하십시오.6. 발해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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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노상(발해)#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노상(발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 본래 노상깐다는 건 불량배들의 은어로 삥뜯는다는 뜻이었다. 노상강도질 한다를 어원으로 한 것으로 추정. 예시) 야! 내가 쟤 한번 노상 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