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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4-26 11:53:45

냔지

<colbgcolor=#aadbff><colcolor=#fff> 냔지
nyanji
파일:냔지_프로필.jpg
출생 2000년 8월 21일 ([age(2000-08-21)]세)
대구광역시
거주지 대구광역시
신체 160cm
가족 부모님, 남동생(2003년생), 여동생(2005년생)
학력 서인천고등학교 (졸업)[1]
소속사 디퍼런트밀리언즈
MBTI ESTP
구독자 애칭 냠냠이
링크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1. 개요2. 컨텐츠3. 여담
3.1. 유튜버 융덕에 대한 폭로

1. 개요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이다.

2016년 고등학교 1학년의 나이로 유튜브를 시작하여 예쁜 외모로 인기를 끌었으며, 많은 조회수와 구독자를 얻음과 동시에 깔끔한 편집과 냔지만이 가질 수 있는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분위기의 영상으로 10대-20대 초반 여성 팬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2. 컨텐츠

냔지일기, 일상 Vlog, 반려 토끼 Vlog, 하울, 패션 코디, 내가 나에게 주는 선물, 데일리 메이크업, 여행 Vlog, 냔지 공방, 냔지 잡화점의 기적 등이 있다.

3. 여담

3.1. 유튜버 융덕에 대한 폭로

* 2026년 4월 1일 냔지의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 이젠 말할 수 있다2 꽁꽁 숨겨왔던 버라이어티 손절 썰.zip에 등장하는 지인이 융덕이며, 냔지가 융덕을 저격했다는 여론이 돌고있다. 영상 속에서 냔지는 동업을 했던 지인은 친해진지 얼마 안 돼 지인이 먼저 사업을 제안했고 냔지도 이를 수락하는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지인은 가게 사업장을 자신의 지역으로 하자며 냔지에게 일방적으로 요구했다. 결국 냔지는 매장 관련 발품을 팔기 위해 본인이 살던 지역과 지인의 지역을 비행기로 오가며 많은 시간과 교통비를 투자했지만 이런저런 불가피한 요소 때문에 결국 가게는 냔지가 있는 수도권에 차려지게 됐다. 지인의 요구로 냔지는 이미 사업장 보증금 5,000만원을 혼자 모두 부담한 상태에서, 이 지인은 한달에 두번씩 올라와야하니 오피스텔 전세값 1억 중 절반을 지급하라는 무리한 요구를 했으며 냔지가 거절하자 다른 겹지인에게 부탁하겠다고 했으며, 본인은 대중교통을 못타겠으니 한 달에 두 번씩 올라오는 비행기표값과 택시비를 달라고 했다. [5]

결국 전세집은 냔지가 거절했지만, 이 지인은 이후로도 계속 냔지에게 무례한 짓을 되풀이 한다.
가게에서는 잦은 지각, 일 떠넘기기 등의 무책임한 태도로 냔지와 직원들에게 피해를 주고, 사적으로는 동거 중인 냔지의 개인 카톡 내용을 몰래 촬영해 다른 사람에게 유포하는등 상습적으로 비상식적인 행동을 일삼았다. 후에 다른 지인을 통해 이 사실을 안 냔지가 그 지인에게 강하게 항의 했지만 그녀는 계속 변명과 자기합리화만을 늘어 놓으며 끝가지 냔지에게 끝끝내 사과는 하지 않았다고 한다. [6]

그리고 이 모든 피해를 입힌 당사자가 바로 융덕이 아니냐는 추측이 현재 우세하다.
사실상 해당 이야기의 시점,흐름,상대방에 대한 정보 [7]를 조합하면 그 대상은 아주 좁게 융덕을 지목하고 있다.
실제로 냔지와 융덕은 한때 공개적으로 프렌차이즈 마라탕 가게를 함께 운영했으나 몇 개월 만에 가게는 폐업했고, 그 시점과 맞물려 둘의 교류가 끊어진 모습이드러났다. 이에 양측 구독자들 사이에서 불화설이 떠돌았고 냔지는 침묵을 유지한 반면, 융덕은 이후 Q&A를 통해 "동업자들 간 일반적인 마찰"이었다고 해명하며 추가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흐름상 모든 과실이 냔지에게 있다는 듯이 이야기하며 본인 채널에 달리는 냔지에 대한 악플들을 공개적으로 방치해 냔지는 한참동안이나 악플에 시달렸다. 그럼에도 끝끝내 구체적인 내부 사정은 밝혀지지 않았다. 그리고 몇 년이 흐른 뒤, 냔지가 업로드한 최근 영상을 계기로 해당 의혹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된 것이다.



[1] 유튜브에 좀 더 집중하고 싶어 대학은 진학하지 않았다고 한다.[2] 포메라니안[3] 아이, 쿠야라는 토끼도 키웠었으나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고 영상에서 밝혔다.#[4] 첫 음주 브이로그에서 ‘누가 바지락 다 쳐먹었냐’ 라는 레전드를 남겼다. -?? : 나다 이 새꺄-[5] 개업 전, 사업 구상 시기 냔지에게는 자신의 지역으로 오라고 하며 수도권에서 거주하던 냔지는 자신의 지역을 떠나 지인의 지역으로 거처를 옮겼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발생한 금전적 부분에 대해 지인은 일절 도와준 적이 없었으며, 이후 개업 준비를 시작하던 시기에 냔지에게 거액의 개업 초기 비용을 전부 일임했다. 물론 그 돈은 보증금처럼 돌려받는 구조였지만 그렇다고 해도 동업을 하는 입장에서 개업 초기 비용을 한쪽이 일방적으로 수천만원의 거액을 부담했다는것이 비상식적인 일이다. 하지만 상황이 역전되어 이번엔 자신에게 불리한 조건이 형성되자 기회주의적 태도로 협상을 시전한 것이다.[6] 지인은 남성편력이 굉장히 심했다고한다.오래 사귄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수시로 다른 이성들에게 작업을 걸며 원나잇을 하고는, "지금 남자친구와 원나잇 상대 중 누구를 선택해야할지 고민이다"는 식의 내용을 고민 상담 하듯이 냔지에게 말했다고 한다. 이렇게 스스로 냔지에게 자신의 치부를 공개하고 나서야 불안감이든 지인이 약점(?)이랍시고 냔지의 카톡 내용을 저장하고 유출한 것.그러나 냔지는 해당 카톡 내용이 세간에 공개 되어도 전혀 타격이 없을 듯한 평범한 것이었기에 도대체 왜 이걸 협박용으로 가지고 있었는지 납득이 안 된다는 반응을 보였다.[7] 본가가 비행기를 타고 가는 먼 지역이다,본업이 있다 등등.. 참고로 융덕은 당시 본가인 부산과 수도권인 가게를 비행기로 오갔다.또한 2022년이던 당시는 마라탕이 전국적으로 대유행을 타 마라탕 컨텐츠를 주력으로 삼은 그녀의 마라덕 채널과,더불어 일상을 업로드하는 융덕 채널도 전성기를 누리고 있었다. 이렇게 보면 융덕이 가게와 유튜브를 동시에 키우느라 매우 바쁜 나날들을 보냈을 것 같다.하지만 가게를 방문한 구독자들의 네이버 플레이스 리뷰,유튜브 댓글에서의 후기를 보면 가게를 지킨 건 대부분 냔지 혼자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