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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6 07:30:33

난폭

1. 개요2. 캐릭터3. 관련 문서

1. 개요

한자 :
영어 : violent, aggressive, savage.

행동이 몹시 거칠고 사나움.

공격성이 강하고 폭력적인 성향을 가진 인물들이 바로 이러한 범주에 포함된다.

약물 중독이 사람의 성격을 난폭하게 만들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아나볼릭 스테로이드알코올(술)이 있다. 스테로이드의 부작용중 하나가 바로 성격이 난폭해지는 것인데 이로 인해 특히 운동선수들 중에서도 근육질 체형이 필수인 종목들의 경우 사소한 일에도 쉽게 폭력을 저지르는 등 구설수에 오르기도 한다. 알코올 또한 사람의 통제능력을 크게 약화시킴과 동시에 충동성을 강화하기 때문에 보다 성격을 폭력적으로 변하게 만든다. 흔히 "술 취하면 개가 된다"는 말이 이렇다. 알코올 중독자들은 적지 않게 주폭을 저지른다.

사춘기 때는 다른 때보다 성격이 난폭해지는 경우가 많이 있다. 사실 사람이건 동물이건 가장 난폭한 시기가 바로 사춘기 때이다. 괜히 중2병이라는 말이 나오는 게 아닐 정도.[1]

그 외 3D 업종 종사자거나 강한 권력을 가지거나 또는 충동조절장애가 있는 경우다. 첫째는 특유의 강도 높은 노동강도와 열악한 근로 환경 때문에 쌓인 스트레스가 원인이고, 둘째는 뭐든지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는 막강한 권력의 힘중독됨과 동시에 그에 따르는 막중한 책임과, 업무량 과다로 인한 스트레스가 원인이 된다. 그리고 셋째는 전두엽에 장애가 있어서 충동이나 공격성을 조절하지 못하고 돌발행동을 저지르는 경우다. 자폐증, 치매, ADHD등의 주요 특징이다.

2. 캐릭터

토론 합의에 따라 작중 서술자적 관점 혹은 공식 설정상으로 난폭하다 언급된 캐릭터만을 근거를 반드시 포함하여 기재한다.

3. 관련 문서



[1] 그로 인해 개나 고양이 등 애완동물들도 사춘기가 오면 갑자기 호전적이 되며, 동물원에선 침팬지의 경우 사춘기가 오면 그냥 놔둘 경우 다른 침팬지를 공격하여 죽게 하는 사례가 나올만큼 난폭해지기 때문에 사춘기가 온 개체들은 분리 사육한다고 한다. 코끼리들이 발정기 때 난폭해지는 것도 인간으로 치면 사춘기에 해당한다고 볼수 있다.[2] 아주 열받았을 때 성격과 말투가 완전 불량배처럼 바뀐다, 그것이 놈의 진짜 본성이다.[3] 상술했듯이 인간이건 동물이건 일생에서 가장 난폭해지는 시기이다.[4] 인간으로 치면 사춘기 또는 가임기에 해당한다. 발정기 때의 코끼리들이 난폭해지는 것도 마치 인간으로 치면 사춘기가 온후 난폭해지는 것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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