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조물
欄干, 欄杆계단, 높은 빌딩의 가장자리[1] 등 떨어질 위험이 있는 곳에 설치하는 구조물. 야외에 설치할 땐 나무나 쇠 등 튼튼하고 외부의 침식에 강한 것으로 만들지만, 백화점 등에 설치할 땐 유리같이 예쁘게 만들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하기도 한다.
난간에 기대는 것은 위험하다. 난간이 약한 경우 함부로 체중을 실었다가 난간째로 떨어질 수 있으니 조심하자. 실제로 2021년 3월 2일에 볼리비아의 한 대학교에서 혼잡으로 인해 수십 명의 학생들이 한 난간에 기대었다가 난간이 떨어져 나가면서 기대어 있던 학생들이 17m 아래로 추락하여 7명 이상이 사망하기도 했다. # 또한 난간이 무너져 압사할 수도 있다.
또한 난간과 벽 등의 사이에 머리 등이 끼일 수도 있다. 2007년 5월 5일 일본 오사카부의 엑스포랜드에서는 운행 중이던 롤러코스터 풍신뇌신 II(風神雷神II)의 2호차 차량이 탈선해 왼쪽으로 45도가량 기울어 난간을 들이받는 사고가 일어나 한 명이 차체와 난간에 머리가 끼여 사망했고, 나머지 승객 21명이 병원으로 후송되었다. 링크. 2021년 6월 5일 중국에서 타조가 난간과 벽 사이의 틈에 머리가 끼었고 결국 목이 뽑혀 죽는다. 관리인이 타조 시체를 보고 놀라 CCTV를 통해 이 사건(혐짤 주의)을 알게 되었다. 중화권에서 시나 웨이보를 통해 움짤 및 영상이 돌아다니기 시작했는데 해외에도 퍼졌다. 절대로 검색해서는 안 될 검색어에 ダチョウ 手すり(타조 난간)라는 제목으로 위험도 3으로 등재되었다. 위험도 3이라면 검색 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는 뜻. 동년 7월 25일 공개된 휴먼버그대학교 뒷문 입학의 【実話】胴体だけで走る鳥…首なしダチョウ。頭が遠隔操作する。에서 이 사건을 바탕으로 영상을 만들었다.
스케이트보드, BMX 등에서는 이 난간을 긁으면서 타고 지나가는 기술[2]이 많이 등장하며, X Games 등 익스트림 스포츠 대회에서 스트리트 종목은 아예 이런 용도로 쓰라고 난간을 다수 배치해둔다.
하이힐처럼 굽이 높거나 인라인 스케이트, 롤러스케이트처럼 바퀴가 달린 신발은 계단에 난간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하이힐을 신거나 인라인·롤러스케이트를 탄 사람은 계단에서 내려갈 때 난간을 잡지 않으면, 필연적으로 앞으로 넘어지는 안전 사고가 발생한다.
2. 대만의 행정구역 난간향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난간향#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난간향#|]]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류현준의 노래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거북이(류현준)#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거북이(류현준)#난간|난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