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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12-06 21:37:40

구구레! 코쿠리 씨/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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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요 인물2. 주변 인물3. 그외

1. 주요 인물

2. 주변 인물


전통 디저트 가게 '넨네코정'의 얼굴 마담으로 일하고 있는 고양이 신령(猫神)으로, 인형성애증 말기라 자칭 인형인 코히나를 자신의 콜렉션에 넣기 위해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그런데 그 수집하는 인형이라는 게 죄다 저주받은 인형. 코히나를 자기 인형과 바꿔치기한 뒤 넨네코정 오리지널 한정판 크림 안미츠컵라면으로 끌어들이나, 타마의 잔소리를 버티지 못한 코히나의 개다래맛 컵라면 + 물을 채워놓은 페트병으로 만든 페트병 말살진 + 샤미센 패드립[2] 3단 콤보에 격파돼버렸다. 어찌나 치명적이었는지 후유증이 여전히 남아 있을 정도. 이누가미와 사이가 안좋다.개 VS 고양이 여담으로 타마의 가게는 음식 맛은 좋지만 타마가 장식해 둔 기괴한 물건들 때문에 방문 후기 별점이 ☆ 1개일 정도로 장사가 생각만큼 잘 되지 않는다고 한다.오컬트나 호러 매니아들한텐 인기일 거 같은데 이 작품에서 몇 안되는 죽는 일이 없는 캐릭터중 하나로서 지메코는 요괴가 아닌 인간이고 타인의 목숨을 빼앗지는 않지만 이쪽은 이누가미를 살해하거나 표지에서도 코쿠리상을 암살하는 등 죽이긴 하지만 죽은 적이 없다 이게 특별할 만큼 주역들의 목숨은 하찮은 취급을 받는다

코히나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소녀. 이름은 불명이며, 1년전 해당 학교에 전학을 온 데다 심각한 츤데레라서 친구를 만들기 어려워했으나 거리를 좁히려 하지 않는 코히나에 흥미를 가지고 자신 나름대로의 괴롭히기를 시작해본다. 그것이 그녀보다 먼저 등교하여 매일 다른 꽃을 꽃병에 꽂아두는 것. 알고 봤더니 그 꽃은 자신의 용돈을 버려가면서까지 산 거라고. 진짜 자기만 피해 보고 있는 셈. 코히나가 자신을 싫어하냐고 물어 보자 얼굴을 빨갛게 하고 도망갔다.

참고로 원작 3권 20화에서 첫 등장했을 때는 트윈테일이었는 데 이후 4권에서는 지금의 투 사이드 업 머리모양을 바꿘다. 애니에서는 처음부터 투 사이드 업으로 나왔다.

코히나와 친구가 되려 접근하지만 그 주변인물인 코쿠리상이나 시라가키에게 호감을 품기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한번 주역 셋이 번개를 맞고 영혼이 바뀌었을때[4] 코히나의 몸에 들어간 코쿠리상이 친구가 돼주겠다 하려던 순간 시라가키의 몸에 들어간 코히나에게 두들겨 맞고 끌려가 실패로 돌아간다. 여담으로 이때 너구리맨(시라가키)의 죽빵은 학교의 전설이 되었다고 한다.

* 야마모토 군 - CV. 야마모토 카즈토미
파일:external/www.gugukoku.com/yamamoto.png
야마모토 군: 야마모토는 지구인이다.[5]
코쿠리씨: 지구인은 자기보고 지구인이라고 안해!

코히나와 같은 반의 남자 아이...를 가장하고 있는 외계인. 겉모습부터가 그레이형 외계인이다. 의외로 지구인들과 잘 어울리고 있고, 체내에 여동생을 품고 있으며 가끔 부모가 학교로 직접 데리러 오는 것으로 이치마츠는 생각하고 있는 모양이나 마중 온 것은... 그 후 이 캐릭터가 다시 등교한 것은 1개월 후라고 한다.

원작에서 첫 이름이 언급됐을 때는 평범한 인간이었는데[6] 어느센가 외계인이 되어있었다. 진짜는 캐틀 뮤티레이션 당한건가

애니메이션에선 나오지 않지만 틈만나면 수상한 칩을 심으려 드는 모습을 보여주며 캐틀 뮤틸레이션도 자행하는 모습도 나온다.[7]

AREA 51이랍시고 어딘지 모를 외계 행성에서 살고 있으며[8] 부모님은 각각 에이리언과 프레데터의 외형을 하고 있다. 부모님은 건축가과 디자이너를 하고 있으며 나스카 지상화, 피라미드, 수정해골은 자신들이 디자인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참고로 코히나의 친구가 아니라 코쿠리상의 친구라고 한다.

3. 그외


그 외에도 다른 지성을 지닌 외눈 요괴도 나오지만 이쪽은 나름대로 주역인화도 있는 조연으로서 빵셔틀이지만 시라가키에 의해 용기를 얻어 조금씩 바꿔나가자는 훈훈한 결말로 가는듯 했지만 시라가키는 그런 훈훈한 인물이 아니었다. 코쿠리상에 대해선 오래산 요괴일수록 높은 취급 받는다는 편견때문에 괴상한 오해를 한다.[9]

[1] 내래이션 이외에도 히토츠메와 2,9화에서 잠깐 나온 토실토실한 흰 고양이 역도 맡았다.[2] 전통적인 샤미센은 고양이 가죽을 사용해서 만든다.[3] 본명은 아니고 코히나가 いじめっ子(이지메코)에서 이만 빼서 지메코라고 정했다. 정발본에서는 심술쟁이에시 심만 빼서 술쟁이란 이름이 되었다.[4] 이누가미는 혼자 사망했다. 여담으로 돌아온다고 다시 번개를 맞는데 이때는 전원이 사망했다(...)[5] 인사를 건네는데, 어느 유명 영화의 에일리언 패러디가 나오고 있다. 그리고 실제 그 영화 이름을 외친다.[6] 이누가미가 전학올때쯤[7] 소매치기당한 지갑을 되찾아주는 걸 따라한다고 소매치기가 가진 지갑 대신 내장을 캐틀 뮤티레이션 해버리기도 한다.[8] 물론 미국이라 주장하고 코쿠리를 제외한 전원은 납득한다...[9] 가령 코쿠리상이 요리 이야기하는데 칼로 죽이는 이야기 하는건가 하고 동경하는 모습을 보인다던가[10] 그 말을 들은 쿠레하는 경악, 코히나는 역시나라는 반응을 보였고 코쿠리상은 말할 수 있는거냐고 츳코미를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