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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
ENA와 SBS 플러스에서 공동 제작한 짝찾기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주)촌장엔터테인먼트의 남규홍PD가 기획과 제작을 했으며 현재의 포맷을 개발했다. 공식 언론사는 '솔로나라뉴스'이다.
2. 공개 정보
2.1. 관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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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나는 SOLO/관련 영상#|]]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2. 포스터
- 전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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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 포스터 2 |
- 출연자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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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이경 | 데프콘 | 송해나 |
3. 출연진
3.1. 역대 출연 유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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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나는 SOLO/역대 출연 유명인#|]]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2. 결혼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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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나는 SOLO/결혼 커플#|]]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3. 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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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나는 SOLO/가명#|]]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4.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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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나는 SOLO/어록#|]]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 진행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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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나는 SOLO/진행 방식#|]]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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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나는 SOLO/역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6.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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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나는 SOLO/조언#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나는 SOLO/조언#|]] 부분을 참고하십시오.7. 포맷 특징
- 진행과 편집이 올드하다는 평가도 있는 반면, 시대를 초월해 편성이 살아 남아 재미와 시청률을 뽑아주는 것으로 검증되었다는 평가도 있다.
- 7~11회 분량으로 편성되어 방송되는데 비해 출연료는 967,000원으로 알려져 있다. 100만원에서 3.3%를 제한 값. 이는 짝짓기 예능 중 가장 싼 값이다. 이 정도면 그냥 '출연자 너네 TV 출연 시켜줬으니 기수 안에서 사랑을 이루던지, 그게 안되면 나솔 시청자들에게 이 사람 이렇다라고 알려줬으니 짝은 알아서 찾으세요, 이 프로는 결혼하는 프로니 홍보하고 싶으면 다른 프로로 가세요.'라는 의도로 봐도 무방하다.
- 분명 연애 프로임에도 남 PD는 계속 빌런들을 투입하면서 '너 정말 이런 사람하고 결혼 할거니?', '난 너가 이런 약점이 있는 이 사람하고 데이트 하도록 만들 거야.' 라는 메세지를 던지면서 이들의 약점이나 치부를 고스란히 내보내고, 변수를 조절하기 때문에 '연애 프로를 빙자한 남 PD의 인간실험'이란 웃지 못할 코멘트가 있다. 그래서인지 주로 결혼 커플들 보다는 빌런들에게 집중하는 편이며, 두 종류의 외전에 보내 빌런들의 심연을 보여주는 편집을 자주 하는 편이다.
- PD와 제작진은 은근 출연자들에게 변수를 주어 빗장 수비를 하는 편이다. 이 빗장 수비를 출연자들이 돌파하여 결혼 커플의 영예를 얻는 것을 보는 것도 하나의 묘미다.[3] 사실 제작진이 커플 탄생을 도와주거나 하는 건 없고 오히려 출연자간 경쟁 구도[4]와 서로 간의 갈등과 대립에 관심[5]을 두고 편집도 그런 방향으로 전개된다. 아울러 제작진의 러브라인 개입도 전혀 없다고 봐야 하기에, 오직 출연자들 스스로 알아서 상대의 마음을 캐치하고 구애하고 고백해야 한다.[6]
- 제작진이 커플 성사 보다 스토리의 극적인 구성에만 포커스를 둔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또 하나는 출연자들의 지역 구성인데 매 출연자마다 꼭 한두 명씩 지방 거주자나 해외 거주자를 끼워넣는다. 커플 탄생이 우선이라면 영남 특집이나 호남 특집 혹은 교포 특집처럼 지역별 특집을 편성하거나 특집이 아니더라도 기수별 근거리 거주자[7]위주로 구성하면 성공률이 훨씬 높아진다. 지방 거주자를 출연시키는 이유는 결국 장거리 연애를 극복할 수 있는 지에 대한 물음[8] 그리고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 시 고민 내지는 갈등 요소를 추가[9]시키기 위한 하나의 장치[10]로 볼 수 있다.[11][12]
- 이렇듯 촬영 기간 일주일 내내 출연자 스스로의 힘[13]으로 개척[14]해야 하다 보니 내성적이거나 소극적인 성격의 출연자[15]에게는 굉장히 불리한[16] 흐름으로 갈 수밖에 없다. 이런 출연자들이 보여주는 양상은 서로 관심 있는데도 머뭇거리다 타이밍을 놓치고 종방해 버리거나, 0표를 한 두 번 정도 받고 나면 상심한 채 자포자기 상태로 구애 활동을 포기해버리는 형태로 나타난다. 나솔에서 초반 관심도 하위권자들이 마지막 반전에 성공해 최커 내지는 유의미한 활동을 거둔 경우는 0표에도 굴하지 않고 최소한 합숙 기간 내에 부지런히 돌아다니고 불러내고 플러팅하면서 활달하게 활동하는 적극성 있는 출연자[17]들이다. 특히 말수 적고 무뚝뚝한 성격에 소극적이기 까지 해서는 정말 기회를 잡기 어렵다[18].
- 전작 짝에서는 모태솔로 특집, 1번 더 (재출연자) 특집, 연예인 특집, 30대 특집, 골드미스 특집, 불개미 (불같은 개성의 미녀) 특집, 못매남 (못생겼지만 매력적인 남자) 특집, 농촌 특집, 돌싱 특집, 연상연하 특집, 해외특집 등 다양한 기획을 진행했다. 나는 SOLO도 대체로 짝 특집 기획을 따라가고 있지만, 한 기수 기간이 훨씬 길기 때문에(기수당 평균 7~8회) 특집이 소진되는 속도가 느리다. 물론 특집 모집공고를 내더라도 지원자가 채워지지 않으면 성사되지 않는다.
- 대체로 3개의 특집이 있는데, 40대 특집 & 골드 특집(7기, 14기, 26기)[19], 모태솔로(12기, 19기), 돌싱 특집(4+6N기), 연상연하특집(29기)이다. 그러나 40대 특집으로 진행할 것으로 예상했던 21기가 평범하게 진행했고 26기에 가서 골드 특집이라는 변형된 이름으로 나온 것을 보면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며[20] 돌싱 특집을 제외하면 일정 주기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다른 한 가지 유형에 집중하는 전문형 짝짓기 예능과는 달리 여러 특집에 맞는 출연자들이 나오고 남규홍이 그에 따라 변수를 맞춤형으로 주기 때문에 연속성이 있을 수 밖에 없는 종합형 짝짓기 예능이라 계속 명맥이 유지되는 것이다.
- 출연자간 흐름 자체는 매 기수 비슷하다. 첫인상 선택 때부터 기수별 남녀 6~7명 중에서 한두명씩이 묶여 관심도 상, 중, 하로 구분되는데 인기남 1~2명과 인기녀 1~2명이 메이저리그를 형성하며 치열한 애정 경쟁을 벌이고 사실상 이들이 해당 기수의 주연이 된다. 인기 최하위자들은 주로 관심에서 소외[21]되고 방송 분량도 적어진다.[22] 그러다 마지막 반전에 성공해 최커를 이루는 경우도 드물게 있긴 하다. 여기서 가장 실속 있는 게 인기도 중위권 그룹인데 이들은 상위권 커플들의 박터지는 애정 경쟁에서 한발짝 비켜나 있으면서, 여러 출연자 알아볼 것 없이 초반부터 점찍은 한 명과 안정적으로 서로 신뢰를 쌓고 이변 없이 최종회까지 가서 커플을 이루고, 결혼커플의 영예를 얻게 된다.[23] 인기도 상위권 남출, 여출들이 매번 데이트 상대 선택 때마다 눈치 보며 고민하고 데이트 결과에 따라 극심한 스트레스[24]를 받는 데 비해 중위권 커플들은 초반부터[25] 서로 점찍은 상태에서 데이트만 즐기는 형식으로 진행되어 감정소모도 거의 없고 최커도 거의 보장되기에, 천신만고 끝에 최종선택에서 킹카, 퀸카를 쟁취한 인기도 상위권 남녀보다 오히려 이들이 기수별 진정한 승자라고 보는 시각도 존재한다.
- 관심도 하위권 그룹이 방향을 잃고 시간만 때우는 모습을 보는 게 시청자들도 힘들고 당사자들도 힘든 짝 때부터의 문제점이긴 하지만, 하위권 출연자한테도 현주소를 깨닫고 '사랑을 만나려면 넌 많은 것을 버려야 해' 라는 사실을 알려줄 수 있다. 그걸 알지 못하는 출연자들은 노처녀, 노총각으로 전락하며 나솔갤에서 결혼한 출연자들과 비교 당하는 말로를 맞을 수 있다.
- SBS가 짝의 포맷에 대한 저작권을 소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한 소송에서 실질적 유사성이 인정된 경우도 있고(넷마블 짝궁 게이머특집), 인정되지 않은 경우도 있다(CJ E&M 쨕: 재소자특집).
- 이에 SBS를 퇴사한 남규홍은 먼저 ENA (구 nqq채널) 와 스트레인저를 선보인다.
- 각 기수는 '솔로 나라 XX번지'로 불린다.
- 짝에서는 자기소개 시간을 제외하면 유니폼 재킷을 입어야 해서 각자의 패션 센스가 잘 드러나지 않았으나, 나는 솔로에서는 전부 자유복이다.
- 일부 유명 인사들의 경우 자기소개 방송 전에 일찌감치 정보가 알려지기도 한다.
- 촬영 기수는 방영 기수에 비해 대략 2기 정도 뒤이며[26], 그 사이에 편집과 패널 녹화가 진행된다.
- 초기에 한국 예능의 고질적인 자막 공해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평이 있었으나 방송이 진행되면서 받아쓰기 자막 수준으로 함축되었다.
- 숙소로 펜션 두 채를 잡는데 침대가 부족한지 바닥에서 자는 참가자도 있다. 전작과 동일. 방 하나에 여러 명의 동성 출연자가 잔다. 코 고는 사람 때문에 잠을 설친 참가자는 짝의 단골 장면이었다. 다만 시대상의 차이로 짝은 침대가 아예 없는 온돌 숙소가 나온 에피소드가 많이 있는 정도이다.
- 스트레인저에서 면접을 본 참가자가 나는 솔로에 출연하기도 했다.[27] 사실상 스트레인저의 연장선이다. 그 외에 사전 인터뷰 후 출연까지 1년 이상 지연된 출연자들이 간간이 나온다.[28]
- 방송 후 기수가 다른 출연자끼리 커플이 맺어 지기도 한다. 출연자 특전으로 전작부터 이어지는 일종의 단톡 방 같은 출연진 커뮤니티가 있어 정모를 가지고 관심이 가는 역대 출연자끼리 연락처를 교환할 수 있다고 한다[29]. 이곳에서 작게는 출연자들의 홍보를 도와주기도 하고, 크게는 기수 혼합 커플이 생기기도 한다. 이것은 출연자 수가 1.5~2.5개월 당 10~15명씩 누적이 진행되면서 하나둘 씩 생기고는 있다. 다만, 방송에서는 결혼이 아니면 연애사를 일일이 다루지는 않고[30], 종종 출연자들의 인스타그램에 커플 인증이 올라오며, 또한 사계를 통해 남규홍이 다시 한 번 기회를 주기도 하기 때문에 기다려보면 성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방송 4년이 지나는 동안 기수 혼합 결혼 커플이 나온 것은 단 한 차례이다.
- 여성 측 연상 커플이 잘 안 나오는 편인데, 여성 출연자 평균 연령이 방영 초창기인 2021년에 비해 3~6살 정도 많아졌음에도 안 나온다.
- 여성이 남성보다 지원자가 많아 여성의 출연 경쟁률이 더 높다고 한다. 여러 상향혼이 나온 것을 보고 일말의 희망을 품고 지원해보는 것 일수도 있고[31] 방송을 통한 유명세[32]를 얻기 위함 등 일 수도있다.
- 방송에서 몇번 언급되었듯이 재혼을 희망하는 돌싱들의 경우 인간관계내에서 돌싱이라는 것을 이성들에게 커밍아웃할 타이밍을 잡기가 쉽지 않은데 나솔 출연이후는 그런 문제가 자연스레 해소되는 이점[33]이 있어 이 역시도 출연동기가 되기도 한다.
- 상향혼에 대한 기대감과는 별개로 의외로 전문직 남녀들이 성과없이 쓸쓸히 종방[34]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서 직업빨은 잘 안 먹힌다는 시각이 있다. 의사, 변호사 같은 전문직들이 출연 이성에 대한 구애 노력에도 불구하고 데이트 선택을 받지 못해 고독정식을 먹는 경우가 흔한데 매 기수마다 주목 받는 인기 남출 여출들이 중간/최종 선택 시점에서 이성의 직업이나 경제력 보다 결국에는 외모[35]쪽으로 많이 기우는 경향을 보인다. [36][37].
- 짝은 1기 당 2회씩 방송하였으나 나솔은 최소 5회[38]에서 최대 11회[39]로 평균 8회 정도 진행한다. 이 템포로 진행하는 것으로 가정하면 연당 6~7기 정도 진행되는데, 출연자는 연간 약 70~90명 정도 나온다고 보면 된다.
- 최종 선택 때의 커플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지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6기부터 기수 종료 기념 라이브 방송을 시작하면서 그런 경향이 두드러진다. 위에서 언급했듯 촬영에서 방송까지 두 기수 정도 간격이 있는 데다가 분량이 긴 기수의 경우 촬영에서 최종회 방송까지 최대 4~5개월이 걸리기에 그 사이에 무슨 변화가 일어날지 직접적으로 알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40]
- 촬영 시기와 첫 방송일 사이의 간격이 길다 보니 스포일러가 발생할 위험이 크다. 그리고, 자기소개 전까지 출연자들의 신상에 대해 웹상에서 온갖 추측이 도는 일이 많다. 일부는 사실로 드러났지만 완전히 헛다리 짚은 경우도 종종 나타나고 있어[41] 여기에 호도 되면 안된다. 26기처럼 사이버 렉카에 대한 스포일러 위험을 경계해야 하는데, 만일 이를 어길 경우 출연료는 지급이 안된다.
- 나는 솔로 관련 영상을 경쟁적으로 올리며 확인되지 않은 소문들을 퍼뜨리는 사이버 렉카들이 늘어나면서 2025년 10월 28일 남규홍 PD와 촌장엔테테인먼트는 이들에 대해 전면전을 선포했다. #[42]
8. 방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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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나는 SOLO/방영 목록#|]] 부분을 참고하십시오.9. 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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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나는 SOLO/굿즈#|]]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0.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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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나는 SOLO/평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1. 논란 및 사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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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나는 SOLO/논란 및 사건 사고#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나는 SOLO/논란 및 사건 사고#|]]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2. 각종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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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나는 SOLO/각종 기록#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나는 SOLO/각종 기록#|]]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3. 기타
- 오프닝 곡은 Miloe (마일로)의 Solo이고, 에피소드 종료 곡은 레이디 가가의 Poker Face이다. 때에 따라 달라지기는 하지만 대체로 이 노래가 흘러나온다.
- 다른 짝짓기 프로그램과는 달리 촬영 장소가 크게 알려지는 편은 아니다. 다만 팬들은 성지순례 명목으로 작게는 출연자 개인이 운영하는 가게에, 크게는 역대 기수 촬영지에 놀러가서 후기를 소소하게 남기기도 한다.[43]
- 1기부터 2기까지 MC였던 전효성이 스케줄 문제로 하차했으며, 3기부터는 송해나로 교체되었다.
-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라는 스핀오프 프로그램이 있으며 목요일 동시간에 방영 중이다.
- 2023년 2월 1일 방영된 방송에서 MC 세 명의 생일이 공교롭게도 1월 6일(데프콘), 1월 7일(송해나), 1월 8일(이이경)로 연달아 3일인 것으로 확인되어 당사자들도 놀라는 모습이었다.
- '의자왕'이라는 말이 가끔 쓰이는데, 단어 자체는 짝 때 생긴 것이다. 인기가 많은 남성이라는 뜻인데 정확히는 짝에서 남녀 출연자들이 수영장 양편에 세워두고, 어느 한 남자 출연자와 데이트 하고 싶은 사람은 물에 뛰어 들라고 하자 4명의 여성 출연자들이 뛰어들었던 것에서 유래되었다.[44] 이와 반대로 한 명의 여성에게 3명 이상의 남성이 몰릴 경우를 '의자녀' 혹은 '팀 ○○' 같은 타이틀로 표현한다.
- 짝 때는 이성을 향해 정면돌파 하는 상황을 '돌직구'라고 부르며 이러한 행동을 하는 사람에게 '돌직구남'이라는 별명을 붙여 줬으며 참가자들도 자주 쓰는 단어이다. 반면 나솔에는 돌직구라는 유행어는 사장 되었고 대신 '직진', '직진남'이라는 단어만 사용된다.
- 나는 솔로 방영 직전 파일럿 형태의 ENA 스트레인저가 방영 되었다.
- 이 프로그램의 패러디로,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서 "나는 절로"라는 단체 미팅 행사를 개최했다.
- 2024년 말, 이 프로그램의 제작사인 촌장엔터테인먼트로부터 나는 SOLO 공식 언론사인 솔로나라뉴스가 창간되었다. 솔로나라뉴스 소개 이 프로그램 내용뿐만 아니라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나솔사계에 대한 내용에 대한 뉴스기사도 활발하게 올라오고 있다.
- 나는 솔로 팬메이드 페이지 중 나솔백과 소개에서 기수별 등장인물과 최종 선택 등을 확인할 수 있다.
- 프로 특징상 결혼을 수십쌍이나 하여 결혼과 직접 연관되고, 이성의 심연을 보여주는 편집으로 자국 이성혐오를 불러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젠더 갈등이 쉽게 발생하며, 특히 유튜브 촌장 채널이나 나솔갤이 최전선에 있다. 페미니즘과 직접 연관된 4기, 두 여성 출연자가 가진 상반되는 여성상의 대립에서 이어진 남녀가 갈라진 팬덤의 대립, 더 나아가 남녀간의 대립으로 번진 9기,[45] 모든 남성이 농성을 하여 팬덤에서의 남녀 갈등이 발생한 27기[46], 노산 관련 얘기가 주로 나오고, 여자들에게 너무 유리하게 판이 깔린 29기가 대표적이다.[47]
- 방송을 시작한 이래 한 주도 쉰 적이 없다. 이태원 압사 사고 당시에도 정상적으로 방송이 나갔다. 지상파 방송사 프로그램이 아니라는 점이 컸지만.
- 고독정식에 대한 모호한 기준으로 이슈가 되기도 했다."탕수육 OK 짬뽕 NO"…'나솔' 고독정식 줬다뺏은 제작진, 모호한 기준 '원성' '나는 솔로' 30기 첫 데이트 선택에서 짬뽕을 '줬다 뺏는' 희대의 회수 장면이 방송에 나갔는데 제작진의 개입 방식과 모호한 기준을 둘러싼 시청자들의 의문이 커지고 있다.
14.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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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존 MC였던 전효성은 스케줄 문제로 하차했다.[2] 나는 솔로 전신 프로그램인 짝과 스트레인저의 PD다.[3] 특히 9기 광수는 그걸 심리학적 테크닉으로 탈압박 하며 9기 영숙을 차지한 바가 있고, 29기는 특히 영철은 자기보다 나이 많은 여자를 달가워 하지 않았지만, 그 영철이 결혼했다.[4] 은근히 경쟁을 부추기는 인터뷰 질문, 갈등에 초점을 둔 자막과 그러한 상황에서 출연자들의 표정, 사담 장면을 부각시키는 편집 등을 보면 분명히 드러난다. 특히 동성 연령대의 편차가 커지면 커질 수록 그 경향이 두드러진다. 8기와 9기의 차이를 보면 된다. 9기는 8기보다 여성 연령대의 편차가 훨씬 더 커 특히 여자들 사이의 경쟁이 심했으며, 연장자인 정숙과 옥순이 어린 여자 출연자인 영숙과 순자를 상대로 기점 잡기를 하려는 모습이 많이 나왔다.[5] 당연히 시청률 때문.[6] 제작진이 시청률보다 커플성사나 성혼에 관심이 크다면 인기남 인기녀가 고백하지 못하고 엇갈릴 때(대표적으로 26기 영수, 현숙) 혹은 관심도 하위권 출연자들이 방황할 때, 개별 인터뷰나 동성 간 대화를 통해 이들에게 관심을 표하는 이성이 있다면 이런걸 넌지시 힌트라도 줘야는데 야속하리 만치 그런 건 일절 없다.[7] 수도권 몇 번에 지방 한 번 식으로.[8] 장거리를 극복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하는 이성 출연자들 이상으로 더 힘든 건 지방 거주 당사자들인데 은근히 집단 대화에서 소외되기도 할 뿐더러 이성들에게 장거리에 대한 양해를 구해야 하기에 적극적인 구애를 펼치기도 쉽지 않은 핸디캡을 안고 시작해야 한다.[9] 이성 출연자가 근거리에 거주하는 것은 특별히 플러스 요인은 아니지만, 원거리 거주는 마이너스 요인이 충분히 될 수있다. 자칭 집돌이 집순이라면 더욱 그렇고 직업 특성상 근무 스케줄이 불규칙한 출연자들 역시 그렇다.[10] 사실 장거리 말고도 더 있는데 절대 남자 출연자들을 연상으로만 배치하지 않고 의도적으로 여자 연상 출연자 비율을 높여 이 역시 출연자들의 고민거리를 추가한다. 즉 성혼보다는 극적인 요소가 우선이다[11] 스토리를 풍성하게 만들려는 제작진의 의도는 이해가 가지만 이 장거리 연애 이슈로 출연자 간 옥신각신 하는 모습이 지겨울 정도로 매 기수마다 반복되는데, 나솔 초창기에는 신선했어도 매 기수 똑같은 레퍼토리로 티격태격하는걸 보면 시청자들의 피로감이 높아지는 것도 사실이다[12] 연상연하 배치나 빌런 투입은 그렇다 하더라도 굳이 원거리 거주자를 포함시키는 출연자 구성은 출연자 배려 측면에서 아쉽다는 의견도 있다[13] 물론 랜덤 데이트나 선택 데이트 등이 있긴 하지만 내가 선택하는 건 한 두 번이고 상대가 하는 것도 한 두 번인데 상대의 그 한 두 번 선택에서 0표를 받게 되면 자신을 세일즈할 기회는 정말 적어질 수 밖에 없다[14] 실제로 최커를 달성한 출연자들을 보면 전문직이나 관리직 보다는 영업직군 계열이나 직접 영업을 해야 하는 사업체 운영자들이 더 많이 보인다.[15] 예를 들면 3기 정순, 6기 광수, 8기 현숙, 18기 영철 등.[16] 물론 외모가 정말 빼어나다면 해댱되지 않는다[17] 17기 상철, 19기 상철 등.[18] 상술했다시피 나솔은 제작진들이 결혼 시켜주는 프로그램이 아니고 본인의 힘으로 러브 스토리를 만들어 내야 한다. 특히 남성 출연자는 더욱 그렇다[19] 짝에서는 30대 특집이었지만 나는 솔로에서는 시대 변화로 결혼 연령이 늦춰져 40대 특집으로 진행했다.[20] 대신 20기와 23기는 40대 특집, 돌싱 특집을 제외한 나머지 기수 중 출연자 평균 연령이 높은 축에 속한다.[21] 몰표를 받고 시작하는 인기출연자들은 역시나 인기상위권인 상대방 이성들에게 불려다니고 데이트 다니기 바빠 관심도 하위권자들에게 눈길조차 줄새가 없다[22] 이러한 현상이 가장 두드러졌던 기수가 9기. 광수를 둘러싸고 영숙, 옥순이 각축을 벌이는 구도가 이어지면서 나머지 9명의 비중이 자연히 줄어들었다. 24기도 옥순, 순자 이외 여출은 후반부 분량이 거의 없다시피하다.[23] 이 커플들은 대략 비돌싱 커플들이 평균 15~30주 마다 하나씩 결혼 발표될때 돌싱 특집 방영 이후 반 년 정도 동안 2~3쌍 정도가 그 사이에 발표하는 식이다.[24] 당연하겠지만 이런 인기 상위권 남녀들의 치열한 경쟁이 방송 인기와 시청률을 견인한다[25] 첫인상때 인기남출 여출에게 몰렸다가 물먹은후 시즌 중후반부터 서로 형성되는 중위권커플도 물론 많다.[26] 6기 미방분 영상 중 4기 방송을 단체로 보는 영상으로 유추하면 대체로 두 기수 전 방송이 후반부로 접어드는 시점에서 촬영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후 방송에서도 촬영 당시 방송 중이었던 기수에 대해 언급하는 장면이 종종 나온다.[27] 6기 영식. 사전 인터뷰 때 이 사실이 알려졌으며 원래 1기에 출연할 예정이었다가 개인 사정으로 밀렸다는 사실도 추가로 드러났다.[28] 17기 옥순, 19기 영철, 24기 광수 등.[29] 짝 등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같은 기수 출연진이 아닌 다른 기수 출신 출연자와 커플이 맺어진 사례가 더 많다고 한다. 오죽하면 시즌 끝난 후 역대 출연자들 간 모임이 진짜라는 말도 있을 정도였다.[30] 현커에 이르지 않은 출연자들 중에서 새로 짝을 찾아 결혼한 사례도 적지 않게 나왔으나 이를 나솔사계 방송에서 직접 다룬 경우는 단 1번(15기 영자)이다.(14기 상철-솔로민박 1 백합은 특수한 사례여서 논외)[31] 때문에 평균적으로 남자가 여자보다 훨씬 더 빨리 장가가는 편이다.[32] 유튜브나 SNS, 온라인쇼핑몰, 학원이나 사업체운영 등을 위한[33] 돌싱보단 덜하지만 미혼인 출연자들도 자신의 커뮤니티에 자신을 세일즈하는 효과가 생기는 것은 분명하다[34] 대표적으로 5기 영수, 15기 영수, 22기 영수, 24기 영수 등. 특히 의사 출연자들(치과의사, 한의사 포함)은 9기 광수를 제외하면 별다른 임팩트를 남기지 못했다.[35] 당사자들은 성격이라고 표현하지만 사실상 외모[36] 이는 출연자들 대부분이 자영업내지는 직장인으로 어느 정도 안정된 경제기반을 구축한 상태에서 출연하는 탓도 있을 것이다[37] 물론 방송까지(?) 출연할 정도의 늦깎이 청춘들이라면 상대의 준수한 외모는 너무나 당연하고 직업, 성격, 배경 등은 그 다음 단계 고려 요소라는 시각도 있다.[38] 3기만 해당[39] 16, 22, 28기. 셋 다 돌싱 특집이다.[40] 이 때문에 여기서 나는 SOLO 영상을 본 커플들이 결별하기 때문에 나는 SOLO 기수 내에서 커플 되는 것을 넘어서 결혼하는 것의 난이도가 상승한 원인 중 하나다.[41] 이런 현상이 특히 심각했던 때가 19기, 22기였다.[42] 촌장엔터테인먼트에서 사이버 렉카들의 행태를 줄곧 예의 주시해 왔겠지만 이런 결정을 내린 중요한 계기는 위에서 살짝 언급했던 26기 광수의 스포일러 발설 및 동료 출연자 뒷담화 영상을 올린 '로쇼'의 행태로 보인다.[43] 6기 촬영지인 가평 운악채 한옥마을, 10기 촬영지인 감은사지, 11기 촬영지인 동두천 니지모리 스튜디오, 18기 때 출연자들이 처음 모인 영덕 영해면 메타세콰이어 길, 24기 촬영지인 진안 마이산 등이 있다.[44] 의자왕 때에 3천궁녀가 낙화암에서 뛰어든게 연상되기 때문이다.[45] 당시 옥순은 여자들, 특히 30대 이상의 미혼 여성들이 좋게봤는데, 옥순의 팬들이 영숙이 옥순을 꺾고 광수를 차지해 결혼 하고 잘 사는 것을 보여준 렉카들의 영상이나 나는 솔로 갤러리에 이들의 저주 댓글이 달리면, 명목적으로는 9기 영숙 응원 차원으로, 실질적으로는 꼴도 보기 싫은 노처녀들 약올리려고 9기 영숙을 치켜세우는 글과 함께 남초 사이트에서 사용될 법한 혐오 발언으로 맞서면서 싸움이 발생하는 편이다.[46] 남성 측은 여성의 스펙 저하를 원인으로, 여성 측은 남성의 초식남 성향을 원인으로 찝는다.[47] 누난 내게 여자야 만큼은 아니지만, 결혼을 한다면 대부분의 남자들에게 나이로 따지면 불리한 편인 기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