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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09-30 10:41:41

고 주임


BIG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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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65651B> 고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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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불명[1]
성별 남성
직업 BIGPIC 사 주임
성우 김상자

1. 개요2. 작중 행적
2.1. 시즌 1~22.2. 시즌 32.3. 시즌 42.4. 시즌 5
3.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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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상여자의 등장인물.

2. 작중 행적

2.1. 시즌 1~2

파일:고 주임.jpg
첫 등장은 1기 4화(라이벌)로, 주정연이 지날갈때 박 주임과 같이 무표정 이였다가 임채린이 지나가자 얼굴을 붉힌다.(...)[2]

그리고 상여자 2기 2화(신입) 박 주임과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최대한 최아롬과 같이 다니려 하면서 친해지려 한다. 3화에서 배덕만 부장의 업무지시를 일부로 전달하지 않아 주정연이 그녀를 추궁하자 파란 옷 직원과 함께 나서서 실드를 쳐줄 정도.

4화에서 최아롬이 바닥에 있던 물 때문에 미끄러져 넘어지자 당황하면서 괜찮냐고 묻는다. 참고로 바닥에 물을 뿌린 범인은 안신성.

7화에선 주정연이 바이킹 코스프레를하고 회의에 참석하자 빵터진다. 이때 최아롬이 자긴 코스튬 하면 뭐가 좋을거 같냐고 묻자 요정이나 귀여운 동물이라고 말하다 다시한번 주정연을 보고 뿜는다. 며칠 후 다이어트로 전성기 시절의 모습을 되찾은 주정연을 보고 얼굴을 붉힌다.

8화 박 주임과 함께 지난 번 최아롬이 물 때문에 넘어진 일 때문에 단속하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 참고로 이 에피소드이서 최아롬이 자신과 박 주임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왔는데 아니나 다를까 멍청한 놈들로 보고 있었다.

10화에선 등장은 없지만 안신성이 주정연한테 보낸 녹음파일에서 최아롬으로부터 쑥색 얍쌉이라고 뒷담을 까였다. 이 내용을 들은 주정연은 최아롬에게 잘해주는 사람들에게 소중히 대하라고 충고해주는데 이후 시즌 3에서의 최아롬과 고 주임의 행적을 생각해보면 복선이었을지도.

어쨌든 이 시즌까진 엑스트라였다.

2.2. 시즌 3

주정연이 최아롬의 본성을 알 수 있는 녹음파일을 뿌리지 않았기 때문에 중반까진 여전히 그녀를 좋아했으며 잘 붙어다녔었다.

3기 1화 시발점 편에선 고 주임과 함께 최아롬을 응원하거나 그녀가 배덕만 부장에서 면박을 당하자[3] 위로해주는 모습으로 등장.

3기 2화 회식 편에선 회식 중 최아롬과 어울리는 모습으로 등장.

3기 4화 이상형 편에선 박 주임과 함께 최아롬의 이상형을 묻는다. 이때 임채린이 분노한 상태로 나타나자 잔뜩 긴장한다.

6화 먹방 편에서 주정연이 먹방으로 큰 인기를 타자 최아롬에게 방송 같은거 안 하냐고 묻는다. 여기까진 여느때와 다를 바 없는 비중이라고 생각되었지만...

그날 밤, 최아롬이 방송에서 회사에 쑥색 얍삽이랑 파랑 뚱땡이가 찝적거리고 자기한테 잘해봤자 눈길하나 안줄거라고 극혐이라고 말한걸 고 주임이 우연히 방송을 찾아보다[4] 거액에 도네이션을 하고 이런 말을 들어버려 충격에 눈물을 머금는다. 최아롬에게 배신감을 느껴서 나중에 최아롬에게 복수하려고 할 듯하다. 박 주임은 아직 최아롬의 실체를 모르는 상태.
파일:옷이 잘생김.jpg
그 다음날인 7화 폭풍전야 편에선 회사에서 쑥색옷이 아닌 다른 색의 옷을 입고 회사에 출근한다. 그리고 퇴근한뒤 다시 최아롬의 방송을 보지만 예상대로 여전히 정신을 못차린 최아롬이 계속해서 험담하자 분노하면서 어떻게 그럴 수 있냐며 댓글을 작성해 정체를 드러내려 했지만 시청자들에게 너무 그러지 말라고 하자 역시 최아롬은 츤데레였다며 감정이 누그러드나 싶었지만 알고보니 최아롬은 그가 좋아서 그런 게 아니라 그저 자기 일 대신 해준 호구라 편해서 그런 거였다. 급기야 조롱하는 말까지 한다. 이에 고 주임은 그만하라고 댓글을 올렸지만 아무것도 모른 그녀는 멈추지 않았다.
파일:아 더러워.jpg
그러자 뭔가를 결심한 듯 거액의 도네이션으로 회사 사람들 험담을 유도해서 이 모든 장면을 전부 다 녹화해버린다. 이때 실성했는지 표정이 참으로 일품.

8화 나락 편에선 결국 녹화된 영상이 회사내에 뿌려지면서 파란옷 직원까지 최아롬의 실체를 알아버렸고, 파란옷 직원이 최아롬이 자신이 준 음식을 돼지냄새나서 버렸다는 말에 자신도 최아롬이 준 커피를 여우누린내 난다면서 그대로 쏟아버리면서 되갚아준다. 그리고 최아롬이 고 주임을 붙잡으면서 제 말좀 들어달라고 애원해보지만 고 주임은 그 말은 이미 ㅁㅓ찐남자가 다 들어줬다며 자신이 영상을 뿌렸다는 사실을 알리고 가버린다.[5]

2.3. 시즌 4

시즌 4에서는 다른 직원들 처럼 최아롬을 피하고 경멸하지만 갈구지는 않는것으로 보이며, 다른 직원들에게 혼나는 최아롬을 보고 마음이 좋진 않은듯 하다. 또한 이때문에 주정연에게 팩폭을 당한다.[6]

4화에선 주정연에게 비싼 점심을 사줄테니 최아롬의 정체를 알린 사람이 자신이라는 것과 지난 화에서 몰래 최아롬을 지켜본 일을 비밀로 해달라는 제안을 한다. [7]

진짜 편에서 밝혀지길 회사에 뿌린 최아롬의 뒷담이 담긴 영상은 고 주임이 임의로 편집했다는 게 밝혀졌다. 사실 임채린, 주정연, 고 주임, 박 주임에 대한 건 뒷담화를 한 게 맞지만, 다른 직원들에 대해선 악감정은 없었고 돈 때문에 억지로 한 것이었다. 그러나 고 주임은 복수심에 눈이 멀어 막말하는 부분만 악의적으로 편집해 올려버린 것.

10화 이별 편 마지막 시즌 5 스틸컷으로 추정되는 장면에서는 레쓰비를 두 개 들고있는 모습인데, 정황상 하나는 최아롬에게 주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 최아롬을 고발했지만 찜찜한 마음에 그녀에게 사과하려고 하는 듯하다.

2.4. 시즌 5

파일:고주임 5기.jpg
한참동안 등장이 없어 이대로 하차하는 듯했으나 8화 합방 편에서 피부색도 다른 캐릭터들 처럼 밝아지고 머리를 기른 채 등장하게 된다. 언급으로 잠시 모습만 보였다. 쑥색옷은 더이상 안입는 듯하다.

3. 기타


[1] 주정연보다 나이가 많고 닉네임이 싸이월드 식이기 때문에, 최소 30대는 될듯 하다[2] 이때 박 주임은 날씬한걸 볼수있다.[3] 혼이 난 게 아니라 프로젝트 성공에는 귀여운 캐릭터를 넣는다거 다 잘 되는 게 아니라고 충고해준 거다.[4] 고주임은 이때 최아롬이 부끄러워서 말못한거라 생각했을것이다.[5] 말해주지 않아도 되었지만 굳이 말해준것을 보면 그만큼 최아롬에게 배신감과 실망이 큰 것같다.[6] 다만 주정연의 지적도 도의적으로는 옳은 말이긴 해도 마냥 적절치 않은게 이미 고 주임은 본인이 녹음하기 이전에도 직접 들은게 있기 때문에 증거를 잡고 복수를 하기 위해 유도한 것이다. 하지만 진짜 편을 보다시피 편집을 했으니 주정연 말이 사실이 되었다.[7] 이 일로인해 유선우가 고 주임한테 질투심을 느낀다. ???:이건 설마 질투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