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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11-07 16:23:49

경의


1. 단어
1.1. 敬意1.2. 예시1.3. 관련 표현1.4. 경이(驚異)와의 차이1.5. 京義1.6. 輕衣1.7. 更衣
2. 인물

1. 단어

1.1. 敬意

•
명사
존경하는 뜻.

경의(敬意)는 다른 사람이나 대상의 훌륭한 점을 인정하고 존경하거나 공경하는 마음을 뜻한다.

한자로 '공경할 경(敬)'은 공손하게 대하고 존중한다는 뜻이며, '뜻 의(意)'는 마음이나 생각을 뜻한다.

즉, '경의(敬意)'는 글자 그대로 공경하는 마음을 의미한다.

주로 다른 사람의 인격이나 업적, 능력, 태도 등을 높이 평가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나타낼 때 사용한다.

일상적으로는 '경의를 표하다', '깊은 경의를 느끼다', '경의를 담아 인사하다'와 같이 사용한다.

특히 공식적인 자리나 격식을 갖춘 상황에서 존경의 뜻을 나타낼 때 자주 쓰인다.

1.2. 예시

1.3. 관련 표현

1.4. 경이(驚異)와의 차이


예를 들어 '그의 업적에 경의를 표한다'는 그의 업적을 존경한다는 뜻이고, '그의 업적은 경이롭다'는 그 업적이 놀라울 만큼 대단하다는 뜻이다.

1.5. 京義

서울특별시(京)와 평안북도 의주군(義)·신의주시를 아울러 일컫는 것으로, 주로 두 도시를 잇는 교통로를 말한다. 조선 시대에는 서울과 의주를 잇는 길을 의주로(義州路)라 하였으며, 의주에서 압록강을 넘어 중국으로 연결되었다.

이 교통망을 '경의'라 이름 붙이게 된 것은 1905년 경의선 철도가 부설되면서부터였다. 경의선의 종점역이 기존 의주의 중심지였던 의주읍과 동떨어진 곳에 세워지게 되었고, 그 일대에 새로운 시가지를 세우니, 이곳이 신의주이다. 1914년에는 의주군에서 신의주부가 분리되었으므로 경의 간 교통의 종점은 의주가 아닌 신의주이다.

1945년 이후 남북분단으로 인해 서울과 신의주 간 교통로가 단절되었고, 6.25 전쟁 휴전 이후 지금의 휴전선이 그어졌으므로, 경의 간 교통은 파주시에서 끊어지게 되었다. 그러나 남한 측에서는 서울과 파주 간에 남아 있는 구간을 여전히 경의선으로 부르고 있다. 반대로 북한에서는 자국 수도인 평양을 중심으로 평부선이라고 부르고 있는 중이다.

아래는 '경의'를 사용하는 철도 및 도로망 목록이다.

1.6. 輕衣

가벼운 비단옷을 뜻한다.

1.7. 更衣

옷을 갈아입는다는 뜻.

2. 인물

2.1. 후한 말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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