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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8-09-03 11:49:58

게임센터 CX/시즌 16

1. 개요2. 137. 슈퍼 차이니즈3. 138. 다이너마이트 헤디4. 139. 다이너마이트 헤디(계속)5. 140. 캇토비! 택배군6. 141. 캡틴 츠바사7. 142. 캡틴 츠바사(계속)8. 143. 파일럿 윙즈9. 144. 건덱10. 145. 패미컴 탐정클럽 사라진 후계자 11. 146. 카르노브12. 147. 강의 누시 낚시 213. 148. 펄스맨14. 149. 미궁도15. 150. 파라파 더 래퍼16. 151. 몽견관 이야기17. 152. 슈퍼 마리오 요시 아일랜드18. 153. 슈퍼 마리오 요시 아일랜드(계속)19. 154. 메트로크로스20. 155. 메트로크로스(계속)21. 156. 스페이스 헌터

1. 개요

게임센터 CX의 시즌 16 에피소드들을 다룬 항목.

2. 137. 슈퍼 차이니즈

2012년 4월 12일.

3. 138. 다이너마이트 헤디

2012년 4월 26일.

4. 139. 다이너마이트 헤디(계속)

2012년 5월 10일.

5. 140. 캇토비! 택배군

2012년 5월 24일.

6. 141. 캡틴 츠바사

2012년 6월 7일.
아리노가 캡틴 츠바사도 축구 규칙도 모른다는 사실이 발각. 처음에는 아군골을 향해 공격하는 등의 미스가 이어졌으나 1스테이지의 적이 약했기 때문에 무난히 승리. 본격적으로 게임이 시작되는 2스테이지부터 고전하다 패배한다. 칸P는 캡틴 츠바사를 알고 있었는지 간간히 모리사키 드립[1]을 치기도. 테크모판 캡츠바의 경우 패배하면 1스테이지전부터 다시하지만 능력치가 이어지고 패스워드를 쓰면 안그렇기 때문에 아리노는 컨티뉴하지 않고 속행. 1스테이지부터 시작해서 무난하게 미나미우와를 꺾고 2스테이지를 클리어. 원작에서도 그럭저럭 활약한 타키와 키스기를 활용했다. 다만 아리노는 원작을 모르기 때문에 우연. 3스테이지에서는 에이스인 소다의 필살슛 면도날 슛을 모리사키가 펀칭으로 수비. 원작에서도 츠바사의 지시로 모리사키가 면도날 슛을 막아낸 적이 있기 때문에 의도치 않은 원작재현이 되었다. 칸P는 기적이라고 깨알같은 모리사키 드립을 쳤고 그대로 역공하여 선제골을 따냈다. 그러나 전반 종료 3분전에 모리사키가 득점을 허용하여 1:1상황으로 전반 종료. 그러나 키스기가 1점 넣고 츠바사가 드라이브 슛으로 2점을 더 넣어 무난하게 3스테이지 클리어. 점수차는 3점이었다. 이 때 원작을 모르는 아리노를 위해서 AD 이토가 주요인물표를 제공. 이 와중에 F로 놀림당한다. 3스테이지째는 스카이러브허리케인, 스카이트윈러브슛같은 걸로 종종 놀림거리가 되는 다치바나 형제가 나오기 때문에 아마 그 때문인 듯. 전반에는 패색이 짙었으나 후반에 츠바사가 오버 헤딩과 드라이브로 2점을 넣고 두 번째 드라이브 슛으로 역전승을 하는가 싶었는데 슛을 하자 시간이 다 되어 PK. 4연속 골 실패로 패배. 다시 하나와로 돌아가서 계속하다가 마침내 스카이러브허리케인이 들어가지만 모리사키가 펀칭으로 막아내고 칸P는 질리지도 않고 모리사키 드립. 그 뒤 필살슛을 주고 받아서 1점 리드한 채로 방어할려고하나 역습을 당해 결국 PK. PK에서는 1점차로 리드하다 5번째 슛이 실패하는 바람에 서든데스로 돌입하여 간신히 승리한다. 3스테이지째에서는 애니메이션에서는 일부 버전에 성우조차 없는 이와미의 골로 승리. 4스테이지인 히라도전에서는 키스기의 활약으로 2:1로 무난하게 전반을 리드하다 후반에서 양팀 모두 1골도 넣지 못하여 무난하게 승리. 5스테이지는 이글숏[2]으로 유명한 마츠야마 히카루의 후라노 중학이 등장. 모리사키가 2연속 세이브를 하며 선전하자 칸P는 실수로 막은 거라고 모리사키를 디스. 결국 이글숏때문에 2점을 내주기는 하지만 츠바사덕분에 쉽게 승리한다. 중학편 최종보스인 토호와 붙으나 휴가의 타이거샷에 2점을 내주고 아리노도 이에 드라이브슛으로 받아치지만 적의 키퍼가 와카시마즈였기 때문에 2번째 드라이브슛이 막힌다. 이것도 의도하지 않은 원작재현. 후반에서 1점씩 주고 받다가 3분을 남겨둔 상황에서 1점 더 넣어 연장전이 된다. 그러나 연장전에서만 모리사키가 2골을 허용하여 패배. 후라노를 대충 꺾고 다시 붙은 토호전에서는 2점차로 리드하다가 후반에 1점 따라잡혀 긴장되는 순간 시간을 잘끌어 승리한다. 다음주에 주니어 유스편으로 계속되기 때문에 이번회의 경품은 소프트가 아니라 마우스 패드.

7. 142. 캡틴 츠바사(계속)

2012년 6월 21일.
보통 때와는 다르게 다른 날을 잡거나 연장한 것이 아니라 한 번 촬영분을 2회로 나누어 방영. 이어서 월드 주니어 유스편을 플레이. 어드벤쳐식으로 미사키 타로를 동료로 맞이하는 부분에서 아리노가 찾지 못하자 AD 이토가 괴음으로 힌트를 주는 방식으로 마침내 정식 스타트. 와카바야시의 실책으로 1점 잃지만 휴가의 헤트 트릭으로 3점 리드하는 상황에서 미사키와 츠바사의 합체기인 트윈슛이 2번 연속으로 실패하는 참극이 일어난다. 결국 후반까지 2점차를 유지하여 무난하게 승리. 2전째인 우르과이를 상대로 스카이러브트윈슛으로 1점 넣으나 전반전 종료 1분전에 와카시마즈가 삼각뛰기에 실패하면서 동점. 더구나 연속으로 슛을 당해 삼각뛰기를 반복한 탓에 와카시마즈의 남은 거츠가 1밖에 없었기 때문에 모리사키와 교대한다. 역시 칸P의 기대대로 3분만에 골을 허용한다. 더구나 아리노의 방어가 허술한 탓에 계속해서 슛을 허용하여 2대6이라는 처참한 성적으로 패배. 토너먼트식이 아니라 리그식이었기 때문에 게임은 계속되어 3전째인 포르투칼전에서는 양쪽 모두 득점없이 진행되다가 후반전 종료 6분전에 와카시마즈의 거츠가 다하여 1점 허용한다. 3분만에 츠바사 미사키의 트윈슛으로 무승부가 된다. 4전째인 아르헨티나전에서는 0대4로 예선탈락한다. 그러나 경험치를 위해서 컨티뉴하지 않고 속행.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 폴란드전에서 드라이브 슛과 트윈슛이 연속으로 실패하지만 타이거샷이 성공하여 무승부가 된다. 이어서 이탈리아전에서도 무승부였지만 좀 만만한 캐나다팀을 상대로 휴가가 활약하여 5대0으로 승리. 결국 승점으로 2위가 되어 한 번 진 우르과이와 붙게 된다. 여기서 AD 이토가 작전을 제시 면도날 슛을 가진 소다와 이글샷을 가진 마츠야마를 DF로 두어 필살슛으로 볼을 앞으로 보낸 다음 확실하게 골을 넣는다는 공격적인 전술. 슛을 날려서 그걸 휴가가 받아 타이거샷을 쓰는 수법으로 선취골을 따낸다. 더구나 페널티 에리어 부근에서 패스목적으로 쓴 이글샷이 그대로 골로 들어가 2점을 리드하게 된다. 후반에 타이거샷과 매샷이 들어가 4점으로 승리. 이토의 작전덕분에 1위로 예선을 돌파한다. 이 후 타카하시가 오랜만에 나와 네오 타이거 샷 획득방법과 함께 모리사키의 공공포증을 극복하기 위해 츠바사가 한 명언인 볼은 친구 무섭지 않아! 드립을 친다. 타이거 샷의 덕을 본 아리노는 결승 리그 첫상대인 아르헨티나전에서 바로 나오 타이거 샷의 획득조건인 페널티 에리어내에서 타이거 샷 2번 미스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달려들지만 오히려 선제골만 따고 만다. 그 후 한 번 싫패하지만 득점실패하고 기뻐하는 미묘한 상황. 결국 중요한 순간에 거츠부족으로 실패한다. 게임자체는 4대1로 무난한 승리 이어서 프랑스전에서도 오히려 타이거 샷으로 2점 넣는다. 그러나 역습을 당해 3대1가 되고 연달은 필살슛방어로 와카시마즈의 거츠가 줄어들자 버티기작전으로 승리. 최종전의 상대는 서독으로 와카바야시가 들어오지만 와카시마즈의 삼각뛰기의 덕을 톡톡히 봤기 때문인지 교체하지 않고 와카시마즈를 기용한다. 그러나 와카바야시의 존재를 잊어버린 것인지 와카시마즈의 거츠가 다한 후반에도 교체하지 않아 결국 거츠가 0이 된 와카시마즈가 대량실점하여 0대5로 참패. 전화위복이라고 대신 네오 타이거 샷을 획득한다. 그 뒤 네오 타이거 샷의 위력으로 프랑스까지 꺾고 무난히 결승. 이 때 타카하시가 다시 나와 드라이브타이거트윈슛의 사용법을 전수한다. 서독전에서는 믿고 있던 네오 타이거 샷이 연속으로 실패, 휴가가 안되면 츠바사라는 식으로 드라이브 슛을 쏘지만 실패. 그 때 뒤에서 보고 있던 타카하시가 드라이브타이거트윈슛을 쏠 수 있다고 하지만 공을 빼앗지 못해서 실패한다. 와카바야시의 존재를 잊고 있던 아리노는 이제서야 능력치를 보고 기용. 그러나 결국 양팀모두 무득점으로 연장전에 돌입한다. 연장전 전반에는 거츠가 거의 다한 휴가의 네오 타이거 샷이 들어가 1점 리드하게 된다. 보통 조용한 타카하시가 헤맑게 웃으며 박수치기도. 그러나 후반전 적팀 주장인 슈나이더의 파이어슛이 들어가 동점이 된다. 20초 남은 상황에서 와카바야시가 세이브해서 결국 승부는 PK로. 때마침 시간이 되어 라스트 챌린지가 된다. PK에 맞춰서 제작진 4명과 손을 잡고 플레이하는 거시기한 광경을 연출하기도. 첫슛은 빗나가나 서독의 골도 포스트에 맞고 빗나간다. 그러나 결국 다음에 서독이 1점 넣어서 리드당하는 상황이 되고 4골째, 1점 뺏기면 패배가 확정되는 상황에서 기적적으로 세이브. 5골째에서 기적적으로 득점하여 동점이 된다. 그러나 다시 1점 빼앗겨 원통스럽게도 패배. 아리노는 기브업하지 않고 연장을 선택한다. 2주후 왜인지 타카하시가 직접 축구를 코치한다는 전개가 되지만 역시 몸치 아리노에게는 무리수였는지 몸싸움으로 변질된다. 서독의 키퍼인 뮐러의 높은 방어율에 주목한 아리노는 어떻게든 득점을 따내기 위하여 드라이브타이거트윈슛을 쏘기로 하고 필살슛을 남발한 끝에 마침내 드라이브타이거트윈슛을 쏘지만 실패한다. 결국 연장전에 돌입. 전반에 네오 타이거 샷이 들어가 PK를 제외하면 처음으로 서독에게 점을 따낸다. 후반에는 드라이브 슛이 빗나가지만 시간이 다되어 마침내 승리한다. 총 플레이시간16시간(축구연습 1시간 포함).

8. 143. 파일럿 윙즈

2012년 7월 5일.
98회와 40세 기념 생방송에 이은 세번째 도전. 이와테현 모리오카 시에서 공개 녹화로 진행되었다. 최종 스테이지인 헬리콥터 미션을 플레이했는데, 실패를 반복하다가 종료가 임박한 마지막 기회에서 아슬아슬하게 성공했다.

9. 144. 건덱

2012년 7월 19일.

10. 145. 패미컴 탐정클럽 사라진 후계자

2012년 8월 2일.

11. 146. 카르노브

2012년 9월 6일.

12. 147. 강의 누시 낚시 2

2012년 9월 20일. SFC로 발매된 낚시게임으로, 필드에서 인카운터로 전투가 벌어지는 등의 RPG요소도 포함하고 있다. 주인공 이름을 정하는데 '아리노' 나 '과장' 등이 없어서 작가 키베의 이름인 '마사유키' 로 결정.. 14시간에 걸친 플레이끝에 최종목표인 거대 숭어에 도전하지만 결국 실패했다.

13. 148. 펄스맨

2012년 10월 25일.

14. 149. 미궁도

2012년 11월 8일. 아이렘에서 제작된 퍼즐게임.

15. 150. 파라파 더 래퍼

2012년 11월 22일.
도전 사상 첫 리듬게임에 도전. 처음엔 박자를 못맞춰 고생하지만 점점 요령을 깨달아 척척 클리어해 나간다. 최종스테이지에선 AD 마츠이가 준비한 힙합풍 옷을 입고 도전. 4시간 반만에 클리어했는데 이는 역대 2위의 기록.

16. 151. 몽견관 이야기

2012년 12월 13일.
메가 CD 게임에 도전. 독특한 분위기의 어드벤처 게임이었는데, 생소한 퍼즐들에 당황하기도 하지만 무난히 엔딩을 보았다. 게임 자체가 그렇게 볼륨이 크진 않았는지 5시간만에 클리어, 2회 연속으로 빠른 퇴근에 성공했다.

17. 152. 슈퍼 마리오 요시 아일랜드

2013년 1월 10일.

18. 153. 슈퍼 마리오 요시 아일랜드(계속)

2013년 1월 24일.

19. 154. 메트로크로스

2013년 2월 7일.

20. 155. 메트로크로스(계속)

2013년 2월 21일.

21. 156. 스페이스 헌터

2013년 3월 7일.


[1] 캡틴 츠바사의 등장인물인 와카바야시 켄조는 원래 대부분의 골을 막아낸다. 페널티 에리어밖에서의 골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정도. 그러나 골키퍼가 너무 잘하면 긴장감이 없기 때문에 부상이나 다른 사정으로 참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이 대타가 되는 것이 바로 모리사키 유조인데 모리사키는 골을 막으면 골에 밀려서 슛이 들어가거나 못막는 것이 대부분이다. 오죽하면 시합에 못나갈 정도의 부상을 입은 와카바야시를 모리사키대신해서 쓴 경우가 있을 정도다. 이 때문에 캡츠바의 팬들은 모리사키가 키퍼=실점이라는 농담을 자주한다. 더구나 애니메이션판에서는 모리사키가 당하는 장면을 더욱 강조해서 이능배틀인지 축구인지 구분이 안갈 정도.[2] 연재 개시후로도 이름이 정해지지 않아서 몇번 바뀌었기 때문에 네타가 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