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弔 조상할 조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弓, 1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4획 |
| 고등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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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チョウ | ||
| 일본어 훈독 | とむら-う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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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diào | ||
1. 개요
弔는 \'조상할 조'라는 한자로, '조상하다', '문상하다', '매달다', '닿음', '위문하다', '불쌍히 여기다', '슬퍼하다'를 뜻한다.다른 훈음으로 \'이를 적'이 있다. '도달하다', '다다르다'의 뜻이며 "적"으로 읽는다. 의미를 분명하게 하기 위해 책받침(辵)을 붙인 이체자 𨑩(이를 적)이 있다.
2. 상세
유니코드에는 U+5F14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弓中(NL)으로 입력한다.| | | | |
| 갑골문 | 금문 | 전서 | |
설문해자에서는 고대에 사람이 죽으면 시체를 섶으로 덮어 들판 가운데 두어 장사지냈는데 이때 사람(人)이 활(弓)을 들고 (시체를 훼손하려는) 짐승을 쫓아냈다고 해석했다. 이 설에 따르면 弓(활 궁)과 人(사람 인)이 합쳐진 회의자이다. 그러나 설문해자는 전서에 기반하여 해석한 것이고 더 원형에 가까운 갑골문에서는 활의 모양은 아니다. 사람이 주살(줄이 매달린 화살)[1]을 메고 있는 모양이라는 설에 따르면 활과 화살은 의미상 상통하므로 설문해자의 해석과 크게 차이가 없다. 구렁이가 몸을 감고 있는 모양으로 보기도 하는데 실제 금문 중에는 화살촉 부분이 뱀의 머리처럼 그려진 경우도 있다. 이에 따르면 뱀에 물려 죽은 사람을 조문하는 것으로 해석한다.
간체자에서는 속자인 吊(U+540A)을 쓴다.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
3.4. 지명
3.5. 창작물
3.6. 기타
4. 유의자
5. 모양이 비슷한 한자
[1] 본말은 '줄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