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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wcolor=#000> 트랙 | 곡명 | 작사/작곡 | 재생 시간 | |
| <colcolor=#000><colbgcolor=#2E7B73> 1 | Don't Go Near the Water | <colcolor=#000,#fff> 마이크 러브 · 앨 자딘 | <colcolor=#000,#fff> 2:39 | |
| 2 | Long Promised Road | 칼 윌슨 | 3:30 | |
| 3 | Take a Load Off Your Feet | 앨 자딘 · 브라이언 윌슨 | 2:29 | |
| 4 | Disney Girls (1957) | 브루스 존스턴 | 4:07 | |
| 5 | Student Demonstration Time | 제리 리버 · 마이크 스톨러 · 마이크 러브 | 3:58 | |
| Side B | ||||
| <rowcolor=#000> 트랙 | 곡명 | 작사/작곡 | 재생 시간 | |
| 1 | Feel Flows | 칼 윌슨 | 4:44 | |
| 2 | Lookin' at Tomorrow (A Welfare Song) | 앨 자딘 | 1:55 | |
| 3 | A Day in the Life of a Tree | 브라이언 윌슨 | 3:07 | |
| 4 | 'Til I Die | 브라이언 윌슨 | 2:31 | |
| 5 | Surf's Up | 브라이언 윌슨 | 4:12 | |
| | ||||
| 'Til I Die | |
| <colcolor=#000000><colbgcolor=#2e7b73> 앨범 발매일 | |
| 수록 앨범 | |
| 장르 | 바로크 팝, 드림 팝, 사이키델릭 팝 |
| 작사/작곡 | 브라이언 윌슨 |
| 프로듀서 | 비치 보이스 |
| 러닝 타임 | 2:31 |
| 레이블 | |
1. 개요
비치 보이스의 노래. Surf's Up에 수록되었다.Pet Sounds 세션 당시 브라이언이 작곡했으며, 원하는 무언가가 잡히지 않고 주변으로부터 방해만 받았던 당시의 숨막히는 상황이 그대로 반영된 곡이라고 한다. 죽음과 절망에 대한 자전적인 가사가 특징으로, 가사와 음악 모두 브라이언이 단독으로 쓴 몇 안 되는 곡 중 하나다
2. 가사
'Til I Die I'm a cork on the ocean 나는 거센 바다 위를 떠다니는 Floating over the raging sea 코르크야 How deep is the ocean? 바다는 얼마나 깊은 거지? How deep is the ocean? 바다는 얼마나 깊은 거지? I lost my way 길을 잃어버렸어 Hey, hey, hey 아, 아, 아 I'm a rock in a landslide 나는 산비탈을 구르는 Rolling over the mountainside 산사태 속의 바위야 How deep is the valley? 협곡은 얼마나 깊은 거지? How deep is the valley? 협곡은 얼마나 깊은 거지? It kills my soul 나의 영혼을 죽이고 있어 Hey, hey, hey 아, 아, 아 I'm a leaf on a windy day 나는 거센 바람이 부는 날의 나뭇잎이야 Pretty soon I'll be blown away 머지 않아 날아가버리겠지 How long will the wind blow? 바람은 언제까지 부는 거지? How long will the wind blow? 바람은 언제까지 부는 거지? (Until I die) (내가 죽을 때까지) Until I die 내가 죽을 때까지 These things I'll be until I die 내가 죽을 때까지 이런 일들이 있을 테지 These things I'll be until I die 내가 죽을 때까지 이런 일들이 있을 테지 These things I'll be until I die 내가 죽을 때까지 이런 일들이 있을 테지 These things I'll be until I die 내가 죽을 때까지 이런 일들이 있을 테지 These things I'll be until I die 내가 죽을 때까지 이런 일들이 있을 테지 These things I'll be until I die 내가 죽을 때까지 이런 일들이 있을 테지 These things I'll be until I die 내가 죽을 때까지 이런 일들이 있을 테지 These things I'll be until I die 내가 죽을 때까지 이런 일들이 있을 테지 These things I'll be until I die 내가 죽을 때까지 이런 일들이 있을 테지 |
3. 여담
브라이언은 기행을 하면서 실존적 위기를 겪을 당시 이 곡을 썼다고 한다. 어두운 밤 바다를 본 다음 날에 썼으며, 내가 비치 보이스를 위해 쓴 가장 개인적인 노래일 것이고, 그 때의 느낌을 다시 느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래서 이 곡은 몇 주에 걸쳐 거창하게 지으려고 노력했다 한다.1969년 11월 4일에 처음으로 피아노 데모를 녹음했고 처음에 브라이언이 이 곡을 밴드에게 들려주었을 때 한 멤버가 극심하게 비판했다 한다. 그렇게 미루다가 1970년 8월 15일 영화 촬영으로 빠진 데니스를 제외하고 처음 녹음 되었고, 마지막으로 1971년 7월 30일에 녹음을 마쳤다.
초기에는 오르골 소리 등과 함께 전주 파트가 있었으나 최종적으로 잘린 채 발매되었다.
브라이언 윌슨을 다룬 전기영화 러브 앤 머시에서 브라이언의 어린 시절, 젊은 시절, 중년의 모습이 교차되며 다시금 일어서는 장면에 이 곡이 삽입되어 매우 훌륭한 연출을 보여주었다.
Surf's Up에 가려졌지만, 이 곡도 비치 보이스 멤버들과 팬들 사이에서 숨겨진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앨 자딘은 이 노래에 대해 괜찮은 곡이라고 평가했고, 브루스 존스턴도 단순하면서 마지막으로 브라이언을 천재라고 느끼게 해준 곡이라고 고평가했다. 마이크 러브도 브라이언의 곡 중 가장 좋아하는 곡이며, 특히 가사가 좋다고 밝혔다. 이를 미루어 보면 이 곡에 반대한 사람은 데니스 윌슨과는 다르게 브라이언의 음악을 전부 좋아하지는 않았던 칼 윌슨이 아니었을까 추측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