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11, 9월10일 공개·13일 선주문·20일 정식 출시할 것이라고 소프트뱅크의 관계자가 출시관련 인터뷰를 했었다.# 이와 더불어 iOS 13 최신 베타버전에서 차기 아이폰 발표일로 추정되는 이미지가 발견되었는데 # 이 이미지의 달력 역시 9월 10일을 가리킨다.
2018년 미중 무역 전쟁으로 인해 관세품목에 영향이 있었을 거라고 했으나 Apple이 추가 관세에도 불구하고 올해 제품 가격을 변경하지 않을 것이란 루머가 나왔다.#
새로운 차세대 iPad 모델명이 유출되면서 #iOS 13과 iPadOS가 출시하는 동시에 차세대 iPhone과 iPad도 공개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
Apple Watch Series 5 에 관련된 루머가 흘려나오며 이번 행사 때 발표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
트리플 카메라 탑재로 인해, iPhone XS 대비 카메라 모듈의 크기가 약 2배로 증가했다.
후면 유리 패널/측면 스테인레스 스틸 밴드가 기존 아이폰과 같은 유광 재질이 아닌, 반사가 덜한 무광 마감을 선보일 것이라는 루머가 있다.
iPhone 11 Pro 모델들의 주요 차별점은 광각, 망원, 초광각 렌즈 구성의 트리플 카메라
iPhone 11 Pro의 소프트웨어에서 각 렌즈에서 동시에 3개의 이미지를 촬영하고 이를 결합하여 고해상도 사진을 출력하는 기능을 탑재한다는 루머가 있다.
iPhone 11 Pro 모델들의 비디오 품질 대폭 향상
[1] 매번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되었던 이유는 전파인증의 영향이 크다. 1차 출시국에는 포함되지 않았었지만 대부분 전파인증 완료 후 수 주 내에 출시되었다.[2] 다만 그동안의 전례를 보았을 때는 iPhone (14세대)에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있다. (iPhone 5s가 출시됐을 때에 Wi-Fi 5가 도입되기 시작, 하지만 iPhone 5s에는 미지원 → 다음 해에 출시된 iPhone 6에 Wi-Fi 5 지원)[3] 다만 통신사 직원들이나 삼성 몇몇 관계자 말에 의하면 iPhone 12세대가 판매부진으로 5G가 꼭 나와야할 상황이라고 한다 그래서 퀄컴과의 분쟁을 끝내 3기종 모두 5G 모뎀을 탑재할 예정이라는 루머도 있다. ##[4] iOS 13 베타의 복구 모드 이미지에서 온 추정된 루머이다. #[5] 루머에 따르면 4GB의 램 용량으로 보아 11모델의 측정 결과로 보인다.[6] 다만 최근 렌더링에서는 Apple 로고가 정중앙으로 이동되어 있다.[7] iPhone 11(가칭)이 LCD를 사용한 마지막 iPhone이 될 것이며 그 이후 모델부터는 전면 OLED 디스플레이로 통합될 것[8] 트리플 카메라의 구성은 초광각/표준 화각/2배 망원 렌즈 또는 3D 센싱/표준 화각/2배 망원 렌즈가 사용되는 구성이 유력하다.[9] 다만 후면 3D 센싱 카메라(TOF)센서는 2020년 iPhone에 탑재될 것이라는 예상 또한 존재한다.[10] iPhone X시리즈에서는 카메라 렌즈가 한 조각의 유리로 되어있다. 이와 다르게 iPhone 11 시리즈(가칭)에서는 카메라가 3개의 서로 다른 렌즈로 분리되어, 한 개의 렌즈만 파손되어도 파손된 렌즈만 교체가 가능할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애플이 하는 짓을 보아하면 리퍼비쉬를 받으라고 할 게 분명하다.근데 그러면 굳이 렌즈를 따로따로 두는 의미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