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새치자리#발견된 천체|황새치자리의 천체{{{#!wiki style="font: Italic bold 1em/1.5 Times New Roman, serif; color: #FFF"]]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word-break: keep-all; text-align: center" {{{#!wiki style="display: inline-table; min-width: 50%; min-height: 2em" {{{#!folding [ 항성 ] {{{#!wiki style="margin: -5px 0; letter-spacing: -1px" | 바이어 명칭 순 | |||
| 알파성8 황새치자리 알파B α Dor | 베타성29 황새치자리 베타 β Dor | 감마성3 황새치자리 감마 γ Dor | 델타성33 황새치자리 델타 δ Dor | |
| 엡실론성34 황새치자리 엡실론 ε Dor | 제타성20 황새치자리 제타 ζ Dor | 에타성41·40 황새치자리 에타1·2 η Dor | 세타성22 황새치자리 세타 θ Dor | |
| 카파성12 황새치자리 카파 κ Dor | 람다성23 황새치자리 람다 λ Dor | 누성39 황새치자리 누 ν Dor | 파이성38·42 황새치자리 파이1·2 π Dor | |
| B: 가장 밝은 항성, 숫자: 플렘스티드 명칭 | ||||
| 플램스티드 명칭 순 | ||||
| 황새치자리 1 | | 황새치자리 36 | 황새치자리 40 | |
| 황새치자리 50 | 황새치자리 60 | 황새치자리 70 | 황새치자리 80 | |
| B: 바이어 명칭에 있는 항성, 취소선: 항성이 아닌 것 | ||||
| 변광성 명칭 순 | ||||
| 황새치자리 R | 황새치자리 S* | 황새치자리 AB | ||
| 그 외 황새치자리에 속한 항성* | ||||
| 황새치자리 G | HD 27713 | HD 31754 | HD 269724 | |
| *: 황새치자리 S를 제외한 대마젤란은하 내부에 위치해 있는 별들은 대마젤란은하/항성 문서를 참고 | ||||
}}}
- [ 심원천체 ]
- ||<-4><bgcolor=white,#1c1d1f><nopad> ||
| 틀:별자리 · 황새치자리 · 천문학 관련 정보 |
| W61 7-8 | ||
| 관측 정보 | ||
| 위치 | 적경 | 05h 38m 48.4687923888s |
| 적위 | -69 05′ 32.689672692″ | |
| 별자리 | 황새치자리 | |
| 물리적 성질 | ||
| 형태 | 적색초거성 | |
| 분광형 | M3.5Ia | |
| 거리 | 156,916.91 광년 48,111 파섹 | |
| 반지름 | 902±45 태양반경 | |
| 질량[2] | 23±3 태양질량 | |
| 평균 온도 | 3,840.22±6.27 K[3] | |
| 나이 | 990±250 만 년 | |
| 운동 | 시선속도 | 257.91094 km/s |
| 자전 속도 | - | |
| 광학적 성질 | ||
| 겉보기 등급 | 13.617±0.069 | |
| 절대 등급 | -6.686±0.076[4] | |
| 광도 | 158,905.6±15,890.3 태양광도 | |
| 명칭 | ||
| WOH S 457, 2MASS J05384848-6905325, W61 7-8, [P93] 1445, Cl* NGC 2070 SMB 69, MH 18, [CCE2018] 2658, Gaia DR3 4657685569188021120, Cl* NGC 2070 MEL 9, OGLE BRIGHT-LMC-MISC-303, [CHH92] 7004, Gaia DR2 4657685569188021120, Dor IRS 132, SSTISAGEMC J053848.46-690532.5, [GDN2015] LMC248, HTR 18, TIC 404768825, [MG73] 105 | ||
1. 개요
W61 7-8W61 7-8은 대마젤란 은하의 NGC 2070 내부에 위치해 있는 적색초거성이다. 많은 R136 사진에서 심심치 않게 찾을 수 있는 별이기도 하다.
2. 상세
Gaia DR3에선 W61 7-8까지의 거리를 추정 수치에 기반하여 16,110 파섹(대략 50,000 광년)으로 서술하고 있으나 13.617이라는 겉보기 등급과 16,000 파섹의 거리값을 고려하면 적색초거성의 광도가 불과 약 1,000 태양광도에 불과하게 되어 적색초거성이라는 특성과 모순된다. 더해서, 적색초거성이 은하 원반도 아니고 은하 원반에서 약 50,000 광년 떨어진 헤일로[5]에 위치해 있을 가능성은 전무하다. 실제로 여러 논문에서도 W61 7-8을 타란툴라 성운 내부의 RSG(적색초거성)으로 서술하고 있다. 결정적으로, 시선속도가 위 주장을 뒷받힘한다.나이가 약 990만 년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약 300만 년의 나이를 가지고 있는 R136 성단과는 직접적으로는 관련이 없다. R136이 존재하기 이전에 N157에서 국지적 항성 형성이 발생하였을 가능성이 있으며, W61 7-8은 이때 당시 형성된 것으로 추측된다. 요약하면, 현재의 R136과 W61 7-8은 관련성이 떨어지지만 하나의 성운에서 탄생한 형제자매 관계일 가능성이 크다. #
연당 약 2×10-5 태양질량을 잃고 있으며, 자신이 항성풍으로 날려보낸 먼지에 둘러쌓여 있다. 그 먼지들은 400 켈빈의 온도를 가지고 있으며, 적외선보다 짧은 파장대의 광자를 흡수[6]하고 적외선 복사를 방출하고 있다.[7] #
R136에 대해 60 km/s의 속도로 움직이고 있다. 그래서, 논문에서는 해당 항성이 무거운 runaway일 수 있다고 표현한다. 다만, 앞서 말했듯 W61 7-8이 이전에 쌍성이 있어서 서로 상호작용을 하던가 한 것이 아닌 이상, 단일 항성을 가정하고 얻은 나이 940만년은 R136의 나이와 일치하지 않으므로 그저 우연일 가능성이 클 것으로 생각된다. #
OGLE와 Gaia로 관측된 장주기 변광성이다.
3. 관련 문서
[1] 겉보기 등급이 +13.6임에도 위 이미지에서 R136 성단의 개별 별들보다 밝게 보이는 까닭은 해당 사진이 JWST에 의해 촬영된 적외선 파장의 사진이기 때문으로, 일반적으로 붉은색을 띠는 적색초거성들의 경우 가시광선 파장보다 적외선 파장에서 훨씬 더 밝게 보인다. 심지어 W61 7-8의 경우에는 항성풍 먼지들의 흡수 및 재방출도 일어난다. 실제로 근적외선 파장(K-band)에서 촬영된 W61 7-8의 겉보기등급은 최대 7.8에 달한다. 실제로 이 파일에서는 다른 R136의 별들과 밝기가 비슷하다.[2] 초기 질량의 추정값임을 유의.[3] #[4] 계산에 사용된 성간 소광값은 Av=1.892±0.102 mag이다.[5] W61 7-8가 위치해 있는 황새치자리는 은하수에서 약 30도가량 떨어져 있다.[6] 그 먼지들의 안시광학두께는 2.17이다. 즉, 가시광 파장대에 대해서, 광학적으로 두껍다고 할 수 있다.[7] 바로 OH/IR 별로 부르기에는, 아직 OH 메이저가 검출되었다는 정보가 존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