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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4-16 17:03:34

USB 부팅


1. 개요2. 과정
2.1. 준비물
3. 방법 및 주의사항
3.1. Windows OS USB 부팅3.2. Mac OS USB 부팅3.3. 리눅스계열 OS와 그 외 여러 OS USB 부팅
3.3.1. 우분투
4. 장점과 단점
4.1. 장점4.2. 단점
5. 기타6. 관련 문서

1. 개요

먼저 부팅(Booting)이란, 사용자가 컴퓨터를 켰을 때 운영체제를 구동하기 위해 일어나는 초기 구동의 과정을 말한다. 컴퓨터의 전원이 들어왔을 때 비로소 부팅의 과정이 일어난다. 운영체제는 하드디스크, CD, DVD, 플래시메모리 카드, USB 등에 설치가 가능하며 본 문서에서는 USB 메모리를 이용한 부팅만을 서술한다. 2008년 이후 출시된 노트북이나 메인보드에는 이 기능이 무조건 들어가 있다.

2. 과정

부팅용 USB 메모리를 만들기에 앞서, USB 내부의 내용 중 필요한 게 있는지 확인하고 백업해 놓자.

2.1. 준비물

3. 방법 및 주의사항

3.1. Windows OS USB 부팅

Windows 8 이상인 경우 별다른 설정 없이 UEFI 모드로 설치가 가능하다.[5] 사용 중인 메인보드의 UEFI 내장 드라이버에 따라 NTFS 같은 특정 파일시스템이 지원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6]

Windows 8 이상의 운영체제의 경우 Windows 7 USB/DVD 다운로드 도구를 이용할 수 있다. 원래는 Windows 7 iso 만들기 도구용이지만 윈도우 8도 가능하다. 해당 프로그램은 여기, 32bit XP용 이미지 마스터링 API 2.0은 여기서 받을 수 있다.
INF file txtsetup.sif is corrupt or missing, status 18.
Setup cannot continue. Press any key to exit.
일반적으로 UltraISO를 이용해 Windows 7 부팅 USB를 만드는 대로 Windows XP 부팅 Usb를 만들었을때 발생하는 오류이다. XP를 꼭 써야한다면 WinNTsetup 또는 Winsetupfromusb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게 좋다. grub4dos 부팅 후 firadisk 기능을 이용한다.

한편, 지원이 종료된 구버전의 윈도우를 사용하면 보안 문제가 생기기 쉬우므로 새 버전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3.2. Mac OS USB 부팅

3.3. 리눅스계열 OS와 그 외 여러 OS USB 부팅

ISO파일을 USB에 옮기고 싶을 때는 dd if='/path/to/file.iso' of='/path/to/usb' [7]

3.3.1. 우분투

우분투(Ubuntu)는 USB 부팅의 일종인 라이브 USB를 공식 지원한다. 이것은 USB 부팅 및 우분투의 이동성에 기반한 편리한 사용을 주요한 목적으로 하지만 또한 간편한 우분투 운영체계(OS)의 (재)설치를 위해서도 권장된다.[8]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만큼 부팅전용으로 USB를 포멧하고 ISO 파일을 쉽게 이식할 수 있도록 우분투에서 디스크 크리에이터(Disk Creator) 프로그램으로 별도 추가 지원한다.

4. 장점과 단점

4.1. 장점

4.2. 단점

5. 기타

6. 관련 문서


[1] 샌디스크, 도시바, ADATA은 잘 안된다. (USB부팅에 필요한 USB-CD 영역 생성이 안 되는 모델이 있기 때문). 특히 리눅스. 노트북에 ODD가 없어 USB로 설치해야 하는데 6개의 리눅스가 하나도 먹히지 않는 막장 사태가 발생하면 노트북을 작살낼 수 있다. 트랜센드를 권장한다.(Win 8/8.1시절 출시된 USB들은 Win 8/8.1 호환 규격상 USB-CD영역 생성이 안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Win 10 출시 이후 USB메모리 호환 규격이 다시 바뀌어서 그후 시판되는 USB 메모리들은 부팅영역 생성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됨)[2] 혹은 USB-CD 영역 다 무시할 수 있는 UEFI로 만들자. UEFI 부팅은 BIOS 부팅 영역이 지원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만들 수 있다.[3] sudo apt-get install unetbootin[4] 메뉴 중에 무엇으로 임시 부팅(기존 부팅 순서는 그대로에 1번에 한해 선택한 드라이브로 부팅)할지까지 고를 수 있다.[5] Windows VistaWindows 7은 별도의 삽질을 해야 한다. UEFI를 공식 지원하기 시작한 것은 Windows 8임을 염두에 두자.[6] EFI 표준에서는 FAT를 필수 지원으로 지정했고, 메인보드 제조사 역량에 따라 다른 파일 시스템도 지원하는 것. 만약 NTFS가 안 된다면 FAT 파티션을 하나 만들고 거기에 bcdboot를 해 보자.[7] 의미 : /path/to/file.iso/는 iso 파일의 경로를, /path/to/usb/는 USB 경로를 입력하는 공간이다.[8] Ubuntu-Create a bootable USB stick on Ubuntu https://ubuntu.com/tutorials/create-a-usb-stick-on-ubuntu[9] 단 드라이버들은 특정 폴더(예: mydriver) 안에 전부 몰아 넣어야 한다. OS 설치 소프트웨어에 예기치 못한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10] 물론 대부분의 경우는 탐색기로 ISO 마운트해서 USB로 복사하면 잘 되는 편이다.[11] 다만 위의 Rufus 같은 프로그램은 부팅 USB를 만들 때 FAT32 형식으로 제작 가능하니 참고 바람.[12] 다만 업데이트나 드라이버가 통합된 윈도우 설치 ISO를 부팅 USB로 만든다면 install.wim 또는 install.esd 파일을 FAT32의 최대 파일 크기인 4GB 단위로 분할하는 게 좋다. 순정 윈도우라면 분할되어 있지만 트윅판이라면 직접 해야 한다. NTFS로 USB를 포맷한다면 별도로 FAT 형식의 ESP 파티션을 잡아 주어야 대부분 메인보드에서의 호환성을 보장할 수 있다.[13] GRUB을 쓰다가 윈도우가 깨지면 아예 부팅이 안 되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