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 음원 | 라이브 |
노라조를 탈퇴한 이혁이 자신의 밴드 H.Y.U.K(이혁 밴드)를 결성하고 2016년 11월 18일에 발매한 곡. 이혁의 진정한 고음 실력을 여과없이 보여주는 곡이다.
2. 가사
| Tonight |
| 어두운 밤 거리에 희미한 너의 흔적 지쳐가는 내 영혼 살기 위해서 찾아 Tonight 넌 없는데 너무 힘들어서 나 살기위해 널 찾는다 Tonight 아직 잊지 못해 너를 잊지 못해 오늘도 찾는다 Tonight Tonight 꺼져가는 내 영혼 되살릴 수 있다면 내 모든 걸 다 걸고 너를 찾아서 떠나 Tonight 넌 없는데 너무 힘들어서 나 살기위해 널 찾는다 Tonight 아직 잊지 못해 너를 잊지 못해 오늘도 찾는다 Tonight Tonight Tonightㅡ 아ㅡ 너무 힘들어서 나 살기위해 널 찾는다 Tonight 아직 잊지 못해 너를 잊지 못해 오늘도 찾는다 Tonight Tonight Forever you Forever you |
| 1옥타브 도(C1): 밑줄 2옥타브 라(A4): 파란색 2옥타브 시(B4): 초록색 3옥타브 도(C5): 노란색 3옥타브 레(D5): 주황색 3옥타브 미(E5): 빨간색 3옥타브 파(F5): 보라색 3옥타브 솔#(G#5): 은색 3옥타브 라(A5): 금색 |
3. 난이도 분석
- 조성: 다장조(C)
- 최저음: 1옥타브 도(C3)
- 최고음: 진성 3옥타브 파(F5), 샤우팅 3옥타브 라(A5)
이혁이 직접 She's gone보다 훨씬 두려운 곡이라 언급한 초극난도 헬곡. 참고로 쉬즈곤 역시 굉장히 높은 난이도를 가진 걸 감안하면 말 다했다.
우선 후렴구도 안 들어갔는데 여자곡 또는 초고난도 남자곡에서나 볼 법한 3옥타브 레(D5)가 튀어나오고, 후렴구로 들어서면 3옥타브 초~중반대가 쉴틈없이 나오며, 진성 3옥타브 파(F5)를 어려운 발음[1]으로 내야 한다. 참고로 진성 3옥타브 파는 락 샤우팅이나 여자 고음곡에서나 볼 수 있는, 즉, 여성들도 소화하기 힘든 고음이다. 게다가 2옥타브 라(A4) 밑으로 아예 안 내려오고, 후렴구가 3번이나 반복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이 흉악한 난도의 후렴구를 무려 3번이나 불러야 한다. 이것도 모자라 2절 후렴과 3절 후렴 사이에 있는 브릿지 파트에서는 대략 20초간 계단식으로 고음을 쌓으며, 3옥타브 솔#(G#5), 3옥타브 라(A5) 초고음 샤우팅이 연속으로 튀어나온다. 오죽 악랄한 난도이면 이혁 본인조차 라이브에서는 3옥타브 라(A5) 샤우팅을 생략한다.
이렇게 고음이 산재되다 못해 도배된 곡이다 보니 3옥타브 개수만 무려 121개. 이것도 모자라서 저음도 1옥타브 도(C3)[2]까지 내려가서 음역대가 무려 32키에 달하기에 음폭도 넓은 편이다.
3옥타브 개수는 노라조 최악의 헬곡 Gaia 보단 적지만 어렵기는 이게 더 하는데, Gaia는 장르가 메탈이다 보니 락 발성이 가능하고, 쉴틈도 Tonight에 비해 많기 때문이다.
이혁도 이젠 나이가 50에 가까워지는지라 앞으로는 이 초극난도 곡을 라이브로 듣기 힘들 것으로 보이며, 설령 라이브를 하더라도 키를 내려서 부를 가능성이 적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