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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8-10 11:15:03

THE EDIT

<colbgcolor=#ced4da><colcolor=#ffffff>[[래미안|
파일:디에디트 아이콘.png
디에디트
]]
회사명 <colbgcolor=white,#191919>주식회사 디에디트 미디어
설립일 2016년 6월 29일([age(2016-06-29)]주년)
설립자 CEO <colbgcolor=white,#191919>에디터 M (이혜민)
이사 에디터 H (하경화)
사무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94길 19 진영빌딩 2층
홈페이지 파일:디에디트 홈페이지 아이콘.png
유튜브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디에디트 THE EDIT
구독자 수: 57.5만 명[A]
조회수: 242,612,750회[A]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디에디트 라이프 THE EDIT[3]
구독자 수: 26.5만 명[A]
조회수: 73,155,649회[A]
링크 네이버 포스트 : 파일:네이버 포스트 아이콘.svg
SNS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파일:틱톡 아이콘.svg[6]
구독자 애칭 내티즌[7]

1. 소개2. 멤버3. 공식 웹사이트4. 까탈로그5. 유튜브
5.1. 콘텐츠5.2. 게스트 목록5.3. 채널 개설 이후 수익
6. 논란 및 사건사고
6.1. 캐논 EOS 200D DSLR 협찬 여부 미공지 논란6.2. SONY RX0 M2 카메라 AF-C 미지원 관련 이슈6.3. 알리 익스프레스 협찬 영상 업로드 논란
7. 여담
7.1. 사무실

1. 소개

여자의 리뷰, 당신의 취향[8]

사는 재미가 없으면, 사는 재미라도[9][10]
가전 제품 리뷰 및 여행기 등을 유튜브웹사이트에 업로드하는 한국의 미디어 기업이다.

에디터들은 디에디트를 '취향을 파는 회사'라고 말한다. 소속 에디터들이 사고, 먹고, 보고, 경험하는 모든 것들을 소개한다. 8천 원짜리 칫솔부터 3천만 원짜리 중형세단까지.

일명 자본금 500만 원[11]으로 시작한 회사로, 처음에는 에디터 H와 M 두 명이 개인사업자로 사업을 시작했다. 쓰고 싶은 글을 쓰려고 퇴직금을 받고 회사를 나왔는데, 투자를 받으면 그렇게 되지 못할까 봐 받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다가 창업 8개월 째에 미디어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인 메디아티에서 시드 투자를 받았고, 이후에 규모가 커지면서 법인을 설립하였다.

THE EDIT라는 회사명은 에디터들이 하는 일을 포괄하는 함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창설 초기 회사명을 정하는 데 상당히 애를 먹었다고 하는데, 처음에는 By Eight[12], Dear Kim[13]을 후보로 만들었지만, 지인들에게 물어봤을 때 전부 거절(...)당했고 결국 마지막으로 디에디트라는 이름을 회사명으로 결정했다.

향후 디에디트를 하나의 브랜드화 시키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한다.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새로운 직원을 영입하기 시작했고, 외부 필자들도 공격적으로 쓰고 있다.[14]

2. 멤버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THE EDIT/멤버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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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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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THE EDIT/멤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3. 공식 웹사이트

홈페이지에 매일 하나 이상의 글이 올라오며,[15] THE EDIT의 원칙이 '일주일에 본인 웹사이트에 무조건 5개 기사 내보내기'이다. 이 원칙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깨지지 않았으며 그것이 에디터들의 자부심이라고 한다. 현재는 외부 에디터들을 모집해서 음악이나 자동차, 향수, 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기사들도 올라온다.

4. 까탈로그

파일:까탈로그.jpg
2020년 5월 22일부터 디에디트에서 매주 금요일에 보내주는 무료 뉴스레터 서비스로, 여기에서 닉네임과 뉴스레터를 받을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개인정보수집 및 이용약관에 동의를 체크하면 받아볼 수 있다. 닉네임은 뉴스레터 첫 줄에 인사멘트와 이벤트 진행 시 사용된다.

까탈로그 라는 이름은 공모로 뽑았으며, 까탈스러운 취향으로 살아온 까탈리스트 에디터들이 깐깐하게 골라서 추천하다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

에디터들이 추천하는 제품 또는 웹사이트에 올라온 글 중에 추천하는 것들을 알려주는데 에디터 B가 웹사이트하고 같이 최종 검수를 하고 있다.

5. 유튜브

유튜브 초기에는 촬영하면서 카메라 옆에 있는 모니터에 영상이 실시간으로 나오는 게 부담스러워 선글라스를 착용했지만, 이것이 곧 디에디트의 상징이 된다. 유대감이 떨어진다는 부정적인 의견도 있었지만, 자신들의 외모보다 영상의 주인공인 리뷰하는 제품에 더 집중하라는 취지로 선글라스를 착용한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들과 소통을 자주 한다. 대부분의 댓글에 답변을 하는 편이며, 디에디트 라이프 채널과 디에디트 채널이 동시에 들어와 팬들과 소통을 한다. 라이프 채널은 에디터 M, 본 채널은 에디터 H가 한다. 가끔 권 PD가 들어오기도 한다.

단순한 제품 리뷰 형식이 아닌 그것이 알고싶다 패러디, 뉴스, 홈쇼핑 등 다양한 컨셉을 시도하는 편이다.

언박싱 만큼은 눈 뜨고 못 봐줄 정도로 못 하는데 이제는 언박싱을 못하는 것도 하나의 컨셉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래도 각 잡고 제대로 찍으면 웬만한 지상파 광고 퀄리티와 맞먹는수준. IT리뷰 관련 전문 지식이 다소 부족하다는 지적도 있으나 오히려 낮은 진입장벽 으로 유입된 구독자들도 많이 있는 편이다.[16]

원래 본 채널은 에디터H가 관리를 했지만, 2025년에 에디터B한테 권한을 넘겼고 라이프 채널은 PD가 관리하고 있다.

5.1. 콘텐츠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THE EDIT/콘텐츠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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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5.2. 게스트 목록

디에디트 유튜브 채널의 영상에 출연한 적 있는 게스트들의 목록은 다음과 같다. (ㄱㄴㄷ순 정렬)

5.3. 채널 개설 이후 수익

<rowcolor=#ffffff> 총 매출액 변화
2017년 1억 8878만원
2018년 4억 415만원
2019년 6억 4453만원
<rowcolor=#ffffff> 영업이익 변화
2017년 867만원
2018년 5976만원
2019년 7387만원
<rowcolor=#ffffff> 당기순이익 변화
2017년 1577만원
2018년 5923만원
2019년 6362만원

6. 논란 및 사건사고

6.1. 캐논 EOS 200D DSLR 협찬 여부 미공지 논란

2017년 8월 4일 디에디트 유튜브 공식 채널 캐논 EOS 200D를 리뷰하는 영상 [21]에 제품을 일정 기간 대여받고 영상 제작비 지원을 받아 만든 유료 광고 영상인데 따로 공지를 하지 않아 논란이 됐었다. 캐논코리아에서 대대적으로 많은 유튜버들에게 200D를 제공했는데, 이 당시 유료 광고 포함 여부를 공지하는 것에 대해 확립이 안 되어 있던 시기라 200D 카메라를 리뷰한 거의 모든 유튜버가 욕을 먹는 일이 벌어졌다. 디에디트는 고정댓글로 협찬을 표시하지 못한 점에 대해 사과하였으며, 과거 100D를 오랜 기간 사용해온 경험이 있기에 후속작에 대한 관심이 높아 리뷰를 진행하였다고 한다. 애초에 제품이 별로라고 생각했으면 리뷰할 생각도 없었다는 비교적 빠른 피드백으로 해당 이슈는 빠르게 일단락되었다.

6.2. SONY RX0 M2 카메라 AF-C 미지원 관련 이슈

VLOG용 카메라에 필수 사항인 자동 초점 기능이 탑재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언급하지 않은 점에 대해 많은 의견이 제기되었다[22]. 유료 광고 영상인 걸 감안하면 장점만을 부각시키는 것이 잘못된 일은 아니지 않냐는 의견과, 치명적인 단점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은 것은 너무하다는 의견이 대립하는데, 대개 믿고보는 디에디트에서 추천하기에 앞뒤 안 보고 구매하려다 AF-C 기능이 없다는 걸 뒤늦게 알고 하마터면 모르고 살 뻔했다는 의견이 주를 이룬다.

6.3. 알리 익스프레스 협찬 영상 업로드 논란

2021년 3월 29일, 라이프 채널에서 인테리어 소품 하울 영상을 찍으면서 알리 익스프레스의 광고를 올렸던 게 논란이 되었다. 알리 익스프레스를 통해 배송되는 물건들이 상당수가 국내 및 해외 디자이너의 카피 제품인 것을 간과하고, 괜히 비싸게 샀다며 한탄한 것. 해당 영상

영상이 올라올 당시 신장 목화 사건 및 중국의 한국 문화 예속화 시도라는 상당히 민감한 상황에서 디에디트의 광고 영상은 적절치 못했다. 특히나 상술했듯이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들여오는 제품들의 상당수는 디자이너 카피 제품이 많아 광고를 하는 데 있어서 신중했어야 했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해명이나 진정한 사과 피드백 없이 버티다가 2022년 6월에 갑자기 영상을 비공개 처리하면서 구독자 수가 줄어들었지만 이후에도 협찬 영상을 두 차례 올렸다.

2023년 8월 21일, 2026년 3월 16일에 영상이 올라왔는데 특히 3월 16일 자 영상에서 특정 카드사를 사용해야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지만 영상 속에서는 무조건 해당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고 기재한 점이 문제가 되었다.

7. 여담

7.1. 사무실

웹사이트를 구축하고 있던 초기에는 망원동 카페 3층을 아지트로 삼았고, 첫 사무실을 계약하기 전까지는 메디아티 사무실에 있었다. Q&A로 언급하긴 했지만, 카페에서 일할 때 아무래도 커피를 구매해야 하다 보니 한 번은 에디터H가 한 번은 에디터M이 지급하는 방식으로 했었다고 한다.

2017년 11월, 네이버 카페에서 시공 의뢰를 하거나 인테리어업을 하시는 에디터M 아버지한테 맡겼는데 문 도색, 가구 배치만 에디터H, 에디터M, 에디터 기은이 하였다. 그렇게 리모델링이 끝난 줄 알았으나 1년 뒤 다시 시공하였다.

약 20만 원으로 레일 조명을 구매하고 왼쪽 벽은 노란색으로 도색한 뒤 그 자리에 바 테이블을 만들었다. 그리고 원래 타일 벽이 있던 곳에는 타일을 제거하고 초록색으로 도색을 하고 그 자리에서는 촬영 또는 회의하는 테이블을 배치하였다.

2020년 3월 말부터 우리가 인테리어 업체도 아니고 4월 말까지 또 리모델링 하였는데 셀프 인테리어의 흑역사가 있기에 가구 조립을 제외하곤 전부 업체에 맡겼다. 마침, 402호에 계시던 세입자가 나갔는데 기존 401호는 스튜디오, 402호는 업무 공간으로 바꾸기 위해 임대 계약을 했다.

2024년 3월, 건물이 다른 부동산 전문 업체에 매각이 되었는데 임대료를 단기간에 조금씩 올려 퇴거를 유인하도록 하였고[24] 결국 대부분 세입자가 떠나는 모습을 보자 '우리도 언젠간 퇴거를 당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에 급하게 사무실을 알아봤지만, 재개발 이슈로 임대료가 많이 올랐다.

참고로 그 건물은 올리브영하고 2032년까지 6년 전세 계약을 맺고 올리브영 뷰티 맨션 성수로 개장했고 디에디트는 보증금 1억 원, 월세 800만원인 청담동 사무실을 계약했다. 약 5평의 창고가 생기면서 전자제품하고의 동고동락은 끝났지만 지하철역에서 다소 떨어진 곳에 있다는 점이 약점이다. 에디터B 기준 5호선으로 화곡역에서 여의도역까지 갔다가 7호선으로 환승하고 봉은사역에서 하차한 후 143번 버스를 타고 청담동주민센터까지 가야 한다.


[A] 2026년 2월 24일 기준[A] [3] 포르투갈의 포르투에서 <어차피 일할 거라면> 시리즈를 시작하며 개설된 채널이다. 한국 복귀 이후에는 공식 채널에 올라오지 않는 리뷰 영상과 기타 다른 영상들도 업로드하고 있다.[A] [A] [6] 2019년 6월 14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구독자들에게 틱톡 어플에 대한 의견을 물었더니 반응이 대체로 좋지 않았음에도 틱톡 계정 운영을 강행하였다. 세로 영상과 1분 이내의 짧은 리뷰 등 새로운 콘텐츠 덕분인지 조회수는 준수한 편.[7] 2021년 12월 31일 유튜브 커뮤니티에 송년편지를 올리면서 공개. 에디터 M이 마음대로 정했다. '내(나의) 네티즌'이라는 뜻이라고 한다.[8] (구) 슬로건. 이때 콘텐츠 브랜드는 만취녀(만지다 취향을 여자가)[9] (현) 슬로건.[10] 사는(Live) 재미가 없으면, 사는(Buy) 재미라도.[11] 두 에디터의 퇴직금을 각각 250만 원씩 모았다고 한다.[12] 8월에 태어난 뜨거운 사람들이란 뜻이다. 에디터 H와 M 둘 다 8월생이라서 만든 회사명.[13] 세상의 모든 보통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전한다는 뜻이다.[14] 외부필자를 쓸지에 대한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는데, 자신들의 글이 외부필자의 글에 묻혀 잊히고 싶지 않았다고 한다.[15] 요즘 시대에는 유튜브의 역량에 집중하는 게 좋지 않겠냐는 한 구독자의 질문에, 글을 쓰는 것이 더 자연스럽고, 몸에 맞는 옷을 입는 느낌이며, 영상과는 다른 매력이 있다고 언급했다.[16] ??? : 메모리 용량을 늘리면 화질이 좋아진다![17] 기즈모와의 애플워치 필요할까 시리즈에서 깜짝출연했고, 이후 왓츠 인 마이백으로 출연했다.[18] 에디터 H의 디올 30몽테뉴 백을 원격으로 구입해 주었다.[19] 2020년 7월 3일 디에디트에 출연.[20] Apple의 리테일 및 인사 담당 수석 부시장[21] 전 멤버 에디터 기은의 데뷔 영상이다.[22] 해당 영상1,해당 영상2[23] 잇섭-더로그-디에디트-잇섭 순. 서로가 삼각형 포지션으로 지목하는 식이었다.[24] 재건축 또는 예정 세입자를 위해 하는 수법인데 인상률을 지켰다고 할지라도 임차인하고 상의하지 않은 상태로 올리는 것은 대법원 판례에도 있듯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위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