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이즈 디스코그래피 Noise Discography | |||
| 정규 활동 | |||
| 1집 Sound Shock (Noise) | 2집 Noise 2 | 3집 3rd Revolution | 4집 Breakin' The Noise |
| 5집 Unchangable | 6집 Anti Noise | 7집 Noise? | 8집 I'll be back |
| 기타 활동 | |||
| face | 헬프미 | Jaesoo & Noise | N.R |
| <colbgcolor=#000000> Sound Shock (Noise) | |
| | |
| <colcolor=#fff> 노이즈 1집 | |
| 발매일 | |
| 기획사 | 라인음향 |
| 유통사 | 라인음향 |
| 곡 수 | 7곡 |
| 재생 시간 | - |
| 프로듀서 | 노이즈 |
| 타이틀 곡 | 너에게 원한 건 |
1. 개요
한 마디로 노이즈 활동의 시작점.노이즈는 1집 데뷔곡 너에게 원한 건[2]이 1993년 가요톱10에서 골든컵을 수상하면서 단번에 인기 그룹으로 떠올랐다. 후속곡인 변명도 1위 후보에 여러 차례 올랐으나, 활동 시기가 하필 서태지와 아이들의 하여가와 겹쳐서 1위까지 가진 못했다.[3] 매우 성공적인 출발을 했다. 앨범 구성은 천성일과 김창환이 작곡을 양분했으며, 홍종구가 타이틀 곡을 포함한 2곡을 작사했다. 편곡과 코러스는 무려 김건모가 담당했다.
1집 활동 시기인 92~93년은 서태지와 아이들을 필두로 한 댄스음악이 태동한 시기로, 노이즈는 미성이면서도 독특한 발성을 가진 홍종구의 보컬을 중심으로 듣기 편한 음악을 추구하며 다른 댄스가수들과의 차별성을 보이며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90만장 판매고를 올리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2. 수록 곡
2.1. 너에게 원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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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너에게 원한 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노이즈의 데뷔 앨범 Sound Shock (Noise)의 타이틀 곡이다.
2.2. 말하지마
| 말하지마 Don' t Speak |
| 내게 더 말하지마 지난 우리의 시간들 내가 사랑했던 만큼 난 널 미워하겠지 말하지마 어떤 표현도 날 대신할 순 없어 쉽게 날 떠난다면 쉽게 널 잊어버릴 뿐 내게 더이상 아픔을 주지마 아무말도 넌 하지마 다시 올 수 없단 말이라면 소용없잖아 보이지 않는 슬픔이 남겨져 있지만 널 그냥 보낼거야 나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게 아무말 하지마 또 넌 사랑하겠지 다른 시간 속에서 그런 너의 모습이 날 더 슬퍼지게해 바보같은 얘길지는 모르지만 난 혼자 남아 너를 잊고 지낼거야 이젠 널 떠날꺼야 넌 아무말 하지마 내게 더 말하지마 모두 지난 얘긴걸 그냥 날 떠나줘 그 흔한 얘기들 처럼 말하지마 그 어떤 말로도 날 위로할 순 없어 쉽게 날 떠난다면 쉽게 널 잊어 버릴 뿐 또 난 널 잊겠지 지난 우리의 얘기도 그건 힘들거라고 내게 말하지 바보같은 얘길지는 모르지만 난 아무것도 기억하지 않을거야 이젠 널 떠날거야 넌 아무말 하지마 |
2.3. 고개숙인 나에게
| 고개숙인 나에게 Come Back To Me |
| 어디에서도 너를 볼 수 없었지 나의 한숨이 닿는 곳 까지도 내가 그토록 부르던 너는 바로 내 맘속에 내 속에그대로 있었으니까 살아 있는 건 쉽게 시든다며 조그만 돌이 되어 함께 남고 싶다던 너의 그 얘기와 너의 눈동자 슬픈 웃음 짓던 너의 모습 돌아와줘 나는 너에게 아무런 준비 (고개 숙인) 없이 너무 깊은 사랑을 준 건 나에게 아닌지 그런 사랑이 너무도 소중하다면서 (오오오) 무심한 나에게 그토록 관대해 돌아와줘 나는 쉬고 싶어 지난 추억에 고개숙인 서늘한 그늘 밑에 다시 나에게 볼 수 없는 건 알겠지만 그래도 나는 어디에서도 너를 볼 순 없었지 나의 한숨이 닿는 곳까지 내가 그토록 부르던 너는 바로 내 맘 속에 그대로 있었으니 살아있는 건 쉽게 시든다며 조그만 돌이 되어 함께 남고 싶다던 너의 그 얘기와 너의 눈동자 슬픈 웃음짓던 너의 모습 돌아와줘 나는 너에게 아무런 준비 고개 숙인 없이 너무 깊은 사랑을 준 건 나에게 아닌지 그런 사랑이 너무도 소중하다면서 오오오 무심한 나에게 그토록 관대해 돌아와줘 나는 쉬고 싶어 지난 추억에 (고개숙인) 서늘한 그늘 밑에 다시 (나에게) 볼 수 없는 건 알겠지만 그래도 나는 어디에서도 너를 볼 순 없었지 나의 한숨이 닿는 곳까지 내가 그토록 부르던 너는 바로 내 맘 속에 그대로 있었으니 돌아와줘 고개숙인 나에게 워어어 돌아와줘 고개숙인 나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