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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1-21 20:41:45

Seven Nights Ghost

세븐 나이츠 고스트
Seven Nights Ghost
<nopad> 파일:세븐 나이츠 고스트.jpg
<colbgcolor=#000000><colcolor=#ffffff> 개발 TozukuGames
유통
플랫폼 Microsoft Windows, Nintendo Switch
ESD Steam, 닌텐도 e숍
장르 호러, 인디
출시 PC: 파일:세계 지도.svg 2023년 8월 31일
NS: 파일:세계 지도.svg 2024년 7월 25일
한국어 지원 비공식 지원[1]
심의 등급 심의 없음
상점 페이지 파일:스팀 아이콘.svg

1. 개요2. 시스템 요구 사항3. 등장인물4. 공략5. 엔딩6. 평가

1. 개요

일본의 1인 개발자 토즈쿠가 제작한 인디 게임. 의문의 사택에서 헤타레 여자 귀신과 일주일 동안 동거하는 게임이다.
초반에는 꽤 섬뜩한 장면들이 있고 점프스케어 또한 존재하나 가면 갈수록 귀신 연애 시뮬레이터가 되는 느낌.

2. 시스템 요구 사항

시스템 요구 사항
<rowcolor=#ffffff> 구분 최소 사양
Windows
<colbgcolor=#000000><colcolor=#ffffff> 운영체제 Windows 10 64-bit
프로세서 Intel Core i5
메모리 1GB
그래픽 카드 NVIDIA GeForce GTX 970
저장 공간 2GB

3. 등장인물

4. 공략

5. 엔딩

노말 엔딩 - 여자 귀신은 자신의 애완고양이와 함께 성불한다.

히든 엔딩 - 1일 차부터 8일 차까지 모든 부적을 다 찾아서 떼주면 볼 수 있는 엔딩. [14]주인공은 기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며 자신이 수리한 고양이 조각상과 도넛을 보면서 회상에 잠기는데, 어느새 따라붙은 마도카가 손을 잡고있었고 두 사람 도넛을 함께 나눠먹는다. 그리고, 주인공의 앞좌석에는 니나가 평화롭게 잠들어 있었다. 아무래도 일주일 동안 사려 깊은 주인공과 같이 살면서 각별한 마음이 생긴 모양.

6. 평가

기준일:
2023-10-04
파일:스팀 로고 화이트.svg
<rowcolor=#fff> 종합 평가 최근 평가
[[https://store.steampowered.com/app/2382250/#app_reviews_hash|매우 긍정적 (92%)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font-size:.9em"]] [[https://store.steampowered.com/app/2382250/#app_reviews_hash|매우 긍정적 (93%)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font-size:.9em"]]



[1] 한글 패치[2] 이후에도 주인공의 도넛을 주구장창 뺏어먹었고 벌레에 경우 모형이라는 걸 알자마자 주먹을 꽉 뒤며 화난 듯한 제스처를 보였었다. 그리고 주인공이 이 보복으로 푸딩과 도넛을 또 빼앗겼다...[3] 참고로 이 때 추신으로 주인공은 잘생기지 않았다고 말했다...[4] 다만 고의는 아니었는 듯 하다. 하지만 충격이 컸는지 집에 불을 전부 꺼버렸다.[5] 못 풀 경우 해당 집에 영원히 가두겠다는 말까지 했다.[6] 그 옆에는 고양이 피규어가 있었는데 그것에 대한 감사표시라고 한다.[7] 그러다가 또 불을 전부 꺼버렸었으며 설상가상으로 주인공의 휴대폰의 배터리가 다 떨어진 상황이라서 핸드폰을 충전시켜야할 상황이었다.[8] 작중 볼 때 과로로 인한 돌연사로 추정된다.[9] 그녀는 역시 이토가 말하던 5년 전 주인공이 다니던 회사에 사원이며 해당 사택에서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사와이세 마도카가 맞았다.[10] 해당 고양이의 이름은 니나로 작중 요코야마가 문자로 내내 말하던 그 니나가 맞았으며 게임 시작 화면에 나오는 고양이의 정체 역시도 니나였다.[11] 작중 주인공이 말하기를 니나는 요코야마가 거두었지만 요코야마 본인은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어서 키우지 못했고 그런 니나를 주인공이 입양한 것이었다. 작중 그녀는 고양이 피규어를 소중히 여겼었는데 사실상 이 사연에 대한 복선이었다.[12] 장례는 주인공의 집에서 치뤄주었다고 한다.[13] 그리고 이 방의 마지막 입주자가 주인공이라는 거에 진심으로 실망했다라는 말도 남겼다...[14] 부적은 귀신이 된 마도카를 붙잡아두는 역할을 하고 있었다. 그렇기에 성불도 해당 사택에서만 할 수 있었으며 그외에 밖으로 나갈 수도 없었다. 하지만 주인공이 부적을 모두 떼어내면서 마도카가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