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5, 1e=Stick Blob, 1k=-,
2=616, 2e=The Vessel and the Gate, 2k=비행기와 문,
3=617, 3e=Pet Rocks, 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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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저작권 문제로 사라진 사진.[1] | |
| SCP-616의 모습 | |
| 일련번호 | SCP-616 |
| 별명 | 비행기와 문(The Vessel and the Gate) |
| 등급 | 케테르(Keter) |
| 원문 | 원문 / 번역 |
1. 개요
비행기 형태의 SCP로, 가만히 냅두면 안 되지만 방치했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는 정확히 알려주지 않는 기묘한 SCP. 모델은 보잉 737-200이다.2. 특징
SCP-616-1로 명명된 비상구 하나가 한 달에 한 번씩 자동으로 열리고 서서히 닫히는데, 이 문이 착륙한 상태에서 닫히면 케테르 급의 사태가 벌어지는 듯하다. 아브라함 계통 종교 운운하는 거 보면 아무래도 악마나 이차원의 사악한 존재가 나타나는 듯하다, 영화 이벤트 호라이즌이 모티브일 수도 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이 "말소"되어 있는 걸 보면 어지간히 끔찍한 사태인 듯. 이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선 문이 열리고 닫힐 때까지 일정 고도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한 달에 한 번 정기적으로 비행해야 한다. [2]3. 기타
- 많은 수정을 거친 문서로, 과거에는 단테가 지옥에서 떠나온 문이라고 기술되어 있었으며 사족에 가까운 부분이 많았다.
[1] 공교롭게도 이전에 있었던 그림도 사라진 상태다.[2] 다만 아브라함 계통 종교와 비행기가 관련된 것을 보면 이 사건이 모티브로 보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