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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2-26 20:03:16

RF온라인 넥스트

RF 온라인 넥스트
Rising Force Online NEXT
파일:RF온라인 넥스트.jpg
개발 넷마블 엔투
유통
플랫폼 안드로이드 | iOS
장르 MMORPG, 스페이스 오페라, 거대로봇
출시 2025년 3월 20일
엔진
심의 등급
해외 등급 |
관련 사이트 홈페이지
1. 개요2. 출시 전 정보3. RvR4. 종족
4.1. 벨라토 연방4.2. 신성동맹 코라4.3. 기계 제국 아크레시아4.4. 사이언
5. 미디어 믹스6. 전작과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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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다시, 낭만의 전장으로
2023년 9월에 서비스 종료한 PC 게임 RF온라인의 후속작.[1]

2. 출시 전 정보

2023 지스타에서 처음 공개 되어 시연 되었는데 좋은 반응은 아니었다. 당시 시연된 버전에선 스토리 모드와 종족 간 차이의 디테일 또한 강화된 모습이였다. 종족으론 벨라토, 코라, 아크레시아 3종족이 있으며 이들 간의 전쟁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고 한다. 또한 플레이어의 캐릭터에게 바이오 슈트를 입혀 RF온라인 넥스트 만의 특이사항인 하이퍼 라인을 통한 비행도 구현 되어있다. RF 온라인 넥스트에서 플레이어는 총 6종의 바이오슈트를 착용하게 되며, 이 슈트들은 각각의 개성을 가진 공격과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지스타 시연판에서는 방어 중심, 원거리 공격 중심, 근거리 공격 중심의 스킬을 사용하는 총 3종의 슈트를 만나볼 수 있었으며, 출시 시기는 2024년 이른 하반기로 잡았다.





최근[2]엔 결국 개발 일정이 내년도인 2025년 출시를 계획하는 것으로 밀리게 되었다. 이후 2025년 2월 12일 쇼케이스에서 3월 20일 출시를 예고했다.
[RF 온라인 넥스트] 온라인 쇼케이스 공개 | 2025. 2. 12.

3. RvR

RF온라인 넥스트에서도 당연히 준비 되어있는데 지스타 시연판에선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정식 출시 단계에서 함께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관계자의 발언에 의하면 원작과 동일하게 내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4. 종족

4.1. 벨라토 연방

4.2. 신성동맹 코라

4.3. 기계 제국 아크레시아

4.4. 사이언

RF 온라인 넥스트부터 추가된 신규 종족으로 아케인 유전자를 이어받았다고 하는 인간형 종족. 표면적으로 셋 국가들의 용병으로 참전한다.
바이오 슈트라는 전용 무장을 지니고 있다.

5. 미디어 믹스

5.1. 웹소설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배드 본 블러드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5.2. 웹툰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배드 본 블러드(웹툰)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6. 전작과의 차이점

전작인 RF온라인에서는 플레이어블 세력이 인간에서 유래했으나 엄연히 서로 다른 종족[3]이었으나, 공개된 PV와 웹소설을 통해 공개된 모습을 보면 모두 같은 뿌리를 공유하는 인간인 것으로 설정이 변경되었음을 알 수 있다. 세력전 구도가 종족전에서 국가전으로 양상이 달라진 셈. 설정과 디자인이 변경된 부분에 대해서 전작을 해본 유저들 입장에서는 불호 의견이 많이 보이는 편.

[1] 넷마블이 2020년에 RF온라인 IP 권한을 사들이고 재해석하여 모바일(또는 모바일xPC 크로스 플레이) 게임으로 출시하는 후속작.# 출시 전 기준으로 리니지라이크라고 예상하는 의견이 많다.[2] 2024년 12월 13일 기준[3] 유기물 함대, 통칭 헤로디언의 침략에서 도망간 일부 인간 과학자들이 세 분파로 나뉘어서 노바스 행성과 각 종족의 모성에 맞는 신 인류를 창조하기로 했었다. 그 와중, 헤로디언에게서 나온 특수한 질병이 아크레시아쪽을 먼저 침범했기 때문에 아크레시아는 이를 피하기 위해서 인간 과학자들과 후세대를 전부 기계화 시킨 사이보그 및 안드로이드 종족으로 변화한게 전작 RF온라인의 아크레시아 제국 설정이다. 벨라토와 코라는 각각 해당 과학자들이 질병에 침범당하지 않는 강인한 육체(벨라토), 포스를 활용하는 정신 능력의 극대화(코라)를 추구하고 있었으나, 결국 마지막에 각자의 지향점의 반대쪽(벨라토는 육체를 제어할 정신, 코라는 위대한 정신이 담길 육체)을 성립해서 만들어진 종족이다. 때문에 벨라토는 이런 설정과 그들의 모성 설정 자체가 중력도 센 점이 어우러져 근력이 세지만 어린아이와 비슷한 형태를 지녔고, 그 약점을 커버하기 위한 기갑장비를 다루는 종족이 되었고, 코라가 과학자들의 지향점과 미형과 예술 그리고 포스를 추구하다보니 엘프가 연상될만한 쭉빵 미남미녀이면서 포스에서 유래된 소환수를 다루는 진영으로 나왔었다. 어떻게 보면 아크레시아가 인류의 직계 후손이고, 나머지는 인간에 의해 창조된 후세대 종족이란 특이한 설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