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000><colcolor=#fff> 오피타 애이먼 OFFITA AM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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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명 | OFFITA AMON[1] |
| 본명 | 이현석 (Lee Hyeon Seok) |
| 출생 | 1998년 6월 19일 ([age(1998-06-19)]세) |
| 신체 | 182cm, A형 |
| 가족 | 부모님, 누나 |
| 학력 | 저동중학교 (졸업) 저동고등학교 (졸업 / 이과) |
| MBTI | ENFJ |
| 그룹 | 아이소스 레코즈 |
| SNS | |
1. 개요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 및 프로듀서. 아이소스 레코즈의 소속 아티스트이다.2. 음악 스타일
간단한 악기를 이용한 반주 위에 목소리를 강조한 발라드곡을 주로 한다 [2]2024년 발매한 첫 정규 앨범 《오피타 증후군 TOPIC. 드라이브》에서는 발라드뿐만 아니라 R&B, 힙합, 댄스, 록, EDM, 아카펠라, 블루스 등 여러 장르를 사용했다.[3]
작사와 작곡, 편곡을 직접 하며 곡에 따라 녹음과 믹싱·마스터링, 앨범 아트워크도 맡는다.
3. 디스코그래피
3.1. 정규 앨범
3.1.1. 오피타 증후군 TOPIC. 드라이브
2024년 4월 11일 발매한 첫 정규 앨범이다.[4]- 자동차의 변속 기어와 연애의 단계를 연결한 콘셉트 앨범으로 총 9곡이 수록되어 있다.
- Drive 1부터 Drive 6, Reverse, Neutral, Parking 순으로 이어지며 각각의 기어에 연애의 시작부터 이별과 재회, 관계의 정착까지의 과정을 대응시켰다.
- 곡마다 서로 다른 장르를 사용했으며 마지막 트랙인 《Parking》이 타이틀곡이다.
- 프로듀싱과 보컬, 녹음, 믹싱 및 마스터링은 OFFITA AMON이 담당했다. Drive 5, Neutral, Parking에는 김성수가 기타 및 편곡으로 참여했다.
| 트랙 | 대응 관계 | 주요 장르 |
| Drive 1 | 연애의 시작 | 발라드 |
| Drive 2 | 관계가 깊어지면서 생기는 불안 | R&B |
| Drive 3 | 안정된 관계와 일상 | 힙합 / 싱잉랩 |
| Drive 4 | 미래를 약속하는 관계 | 댄스 |
| Drive 5 | 권태기 | 록 |
| Drive 6 | 이별 | EDM |
| Reverse | 이별 이후의 회상 | 아카펠라 |
| Neutral | 이별 이후의 재회 | 블루스 |
| Parking | 결혼과 관계의 정착 | 어쿠스틱 인디 |
3.2. 싱글
3.2.1. 말도못해
- 말도 못해는 OFFITA AMON이 2020년 2월 28일에 발매한 첫 싱글이다.
- 서로 진심으로 사랑하더라도 현실적인 문제들 때문에 (먼 곳에 살거나, 경제적으로 힘든 경우 등이다) 연인이 될 수 없는 상황들은 누구나 한 번씩 겪는다.
- 이 노래는 상대방을 위해서 포기하는 감정들과 이러한 상황에서 유래되는 의문과 갈등들을 표현한 곡이다.
3.2.2. 말고 (Malchus)
- 말고 (Malchus)는 OFFITA AMON이 2020년 12월 24일에 발매한 두 번째 싱글 앨범이다.
- 자신의 꿈을 사랑하는 대상인 연인에 빗대어 표현한 곡으로,
- "말고", Malchus 라는 같은 단어을 반복적으로 사용해서 연인과 같은, 자신의 꿈에 다가가려는 마음과 회피하려는 두 가지의 상반된 감정들을 담백하게 표현한 곡이다.
3.2.3. 이 비는 계속 내릴 것 같은데
- 이 비는 내릴 거 같은데는 OFFITA AMON이 2022년 6월 27일에 발매한 세 번째 싱글 앨범이다.
- 비 오는날의 밤에 연인을 회상하면서
- 잔잔한 빗소리를 표현하는 기타 선율로 시작해서, 피아노 반주로 그리움과 회상의 감정들을 심화시키며 노래의 주제를 드러내는 곡이다.
- 회상의 감정들을 드러내는 고요한 보컬이 곡의 배경과 조화롭게 어울리는 곡이다.
- 2018년에 작곡한 곡으로, 2022년에 다시 편곡하여 발매했다.
- 작사·작곡·편곡과 믹싱·마스터링 및 연주에 OFFITA AMON이 참여했다.
3.2.4. 이 햇살을 오래 비출 것 같은데
- 이 햇살을 오래 비출 것 같은데는 OFFITA AMON이 2026년 9월 10일에 발매한 발라드 싱글이다.[5]
- 《이 비는 계속 내릴 거 같은데》의 후속작으로, 날씨를 통해 사랑의 감정을 표현한 연작의 두 번째 곡이다.
- 전작과 달리 현재의 연인을 소재로 하며, 함께하는 시간이 오래 이어지기를 바라는 내용을 담았다.
- 작사·작곡·편곡과 믹싱·마스터링, 아트워크를 OFFITA AMON이 담당했다.
3.2.5. Humming in the rain
- Humming in the rain은 OFFITA AMON이 2026년 9월 25일에 발매한 포크 팝 싱글이다.[6]
- 좋아하는 사람에게 같은 마음을 확인한 뒤 느끼는 기쁨을 비 오는 새벽과 허밍을 소재로 표현했다.
- 곡 전반에 허밍이 반복되며 비 역시 곡의 주요 소재로 사용됐다.
- 작사·작곡·편곡과 믹싱·마스터링, 아트워크를 OFFITA AMON이 담당했다.
4. 문화예술 활동
2024년 《아트케이션 고성》 참여 당시 명파마을에 체류하며 지역과 주민을 소재로 작업했다. 《명파팔경》과 명파리 인물 사전 등의 작업을 선보였다.[7]2026년 6월에는 김민주와 함께 달홀문화센터에서 협업 전시 《지금, 우리가 만난 명파》를 진행했다.[8][9][10]
- 고성문화재단은 해당 전시를 소개하며 OFFITA AMON(이현석)이 그림과 음악을 통해 명파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 전시 기간에는 영화 속 대사를 노래로 재해석하는 음악 발표회 《대사의 맛》도 진행했다.[11]
5. 여담
- 어릴 때부터 장래희망은 정신과 의사라고 한다.
- 2024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한 소멸위기 대응 문화적 지역 활성화 사업, ‘아트케이션 고성’에 12명의 작가 중 한 명으로 선정되어 싱어송라이터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