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솔파스튜디오가 운영하는 대표 키즈·휴먼 콘텐츠 채널. '아이의 시선'이라는 단일 연출 철학을 다양한 포맷으로 변주해 가수 만남(오디지 노래방) · 스쿨어택(오디지 방송반) · 몰래카메라(아이유 모르는 척하기) 등으로 풀어내며, 2019년 개설 이후 3년 만에 누적 구독자 300만을 돌파한 국내 대표 원형 포맷 유튜브 채널이다.
아역배우 중에서는 김민서 양이 가장 많이 출연한다. 두번째로는 성하랑 어린이가 가장 많이 출연한다.
ODG의 공식 슬로건인 'You were a kid once.'의 뜻은 '당신도 한때 어린 아이였다.' 라는 뜻이다.
외국인 시청자 비중이 높다. 유명 연예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아역의 반응이 언어·문화 장벽을 뛰어넘는 휴먼 콘텐츠로 기능하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ODG에 아이유가 방문했던 영상에서 아이유와 작은 민서가 만났었는데, 이때 민서는 아이유 모르는 척하기 챌린지를 했다. 그런데, 하필 민서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아이유였어서 민서는 모르는 척하기가 정말로 힘들었을 것이다. 그래도 초반에만 모르는 척하기를 했고 후에는 제대로 얘기를 나눴다. 지금은 아이유가 출연한 영상이 화제가 되었고 유명해졌다.
[1]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밝힌 바로는 ODG라는 채널 이름은 아이들이 '어디지?'를 '오디지?'로 발음한 데서 착안했다고 한다.[2] 채널 자체 런칭은 2019년 1월.[구독] 2026년 4월 21일 기준.[4] 종종 어떻게 연예인을 못알아보냐면서 주작 아니냐는 의심을 하는 댓글들도 있지만 아이들이 태어나기 이전에 유명했던 사람을 안다는 건 쉬운일이 아니다. 거기다가 요즘은 어린 아이들은 TV도 잘 안보기 때문에 더더욱 알기 힘들것이다.[B] 아역배우들 및 일반 학생들이 못알아봤다(...).[B][7] 대부분은 못알아봤지만, 한 남학생은 알아봤다. 알아봤지만, TV로만 봤다고 했다.[8] 이때는 고등학생 4명을 초대해서 그런지 거의 다 알아봤다. 그런데 임창정을 진짜 임창정이라고는 생각을 안한 것 같다.[B][10] 이때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초대했었다. 여기서 강산에가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을 불렀는데, 학생들 거의 다 노래는 무슨 노래인지 알았다.[11] 이때는 ODG 노래방에 출연하고 싶은 학생들(4명)을 스튜디오에 초대했는데, 그 4명이 김범수를 알아봤다(!). 여기서 한 명은 TV에서만 봤다고 했다.[B][13] 이영현이 나온 영상을 통해 시청자들이 ODG 노래방 영상들을 정주행 하기 시작했다는 말이 많다.[B][15] 오디지 방송반 영상 설명란에 있는 구글폼으로 신청한다.[16] 오디지 방송반 최초로 학교 강당에서도 무대를 하였다. TALK SAXY를 미리 공개하였다.[17] 이때까지, 지금도 많이 출연(하고 있는)한 아역배우들. 혹은 일반 학생들도 포함.[18] 2021년 기준으로 중학생이며, 위에 언급됐던 2009년생 김민서와는 동명이인이다.[19]비즈엔터 2021.06.09.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