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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Ω Factorial Omega: My Dystopian Robot Girlfriend | |
| 개발 | Incontinent Cell |
| 장르 | 시뮬레이션, 어드벤처, 성인 게임 |
| 게임 엔진 | Unity |
| 플랫폼 | Windows, macOS, Linux, Android, 웹 브라우저 |
| 배포 | itch.io |
| 최신버전 | 0.95 |
1. 개요
!Ω Factorial Omega: My Dystopian Robot Girlfriend는 Incontinent Cell이 개발하는 성인용 인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일반적으로 정식 명칭보다는 My Dystopian Robot Girlfriend 또는 약칭인 MDRG로 불린다.2. 프롤로그
디스토피아적 미래의 어느 해, 섹스봇 시장은 자동차 산업 전체를 능가할 정도로 급격히 성장한다. 그러나 섹스봇이 저출산을 심화시킨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이를 포퓰리스트 정치인들이 정치적으로 이용하기 시작한다. 여기에 세계 최대의 섹스봇 생산국인 중국과 미국 사이의 긴장 및 국제적인 스캔들까지 겹치면서, 결국 섹스봇과 추가적인 인공지능 개발이 전 세계적으로 금지된다.
금지령 이후 각지에서 폭동이 벌어지고 수많은 민병대와 테러 조직이 결성된다. 이들은 남아 있는 섹스봇을 차지하거나 해방시키기 위해 서로 싸웠으며, 섹스봇 공장들도 금지령 이후 대부분 불타 없어졌다. 한때 누구나 구입할 수 있었던 섹스봇은 이제 다크웹 암시장의 깊숙한 곳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불법 물품이 되었고, 온전한 상태의 제품을 구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해진다.
이러한 시대에 빈민가에서 살아가는 청년 아논은 직장을 잃고 또다시 빈털터리 신세가 된다. 어느 날 밤, 아파트 앞을 지나던 군용 트럭에서 정체불명의 화물이 도랑으로 떨어지는 것을 목격한다. 트럭이 그대로 떠난 뒤 화물을 살펴본 아논은 그것이 심하게 파손된 여성형 섹스봇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발각될 경우 중범죄로 처벌받을 위험을 감수하면서 이를 자신의 방으로 몰래 가져간다.
3. 사운드트랙
Valium - Toni S
4. 등장인물
- 아논
플레이어 캐릭터. 빈민가의 작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청년으로, 실직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군용 트럭이 떨어뜨린 여성형 로봇을 발견한 뒤 자신의 집으로 가져간다. 이름의 뜻은 말 그대로 anonymous.
- 애널리
주인공이 자주 다니는 옷가게의 점장.
- 멜리사[3]
주인공이 동네 슈퍼마켓에서 만나는 점원.
- 샤니스
교회 사이드 스토리에서 만날 수 있는 수녀복을 입은 여자.
- EE 프리스트봇
교회에서 만날 수 있는 신부 봇.
- 집주인
아논이 사는 아파트의 집주인.
5. 기타
- 한국어를 지원하기는 하지만, 대부분 기계번역이다.[4]
- 제작자는 폴란드 인으로 추정된다.[5]
- 디스코드 서버에서 게임 내 방송 댓글이나, 기사를 작성할 수 있다.
- 아직 개발 중인 게임으로 정식 출시 되지 않았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