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밝은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5-10-07 18:00:44

Mr. Bad Guy



[[프레디 머큐리|
||<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fff,#fff><rowbgcolor=#fff,#fff> 파일:freddiemercurydarksillouette.png||<color=#000>프레디 머큐리
Freddie Mercury
||
]]

[ Studio Albums ]
||<tablewidth=100%><tablebgcolor=#fff,#191919><tablecolor=#000,#fff><width=50%>
파일:mrbadguy.png
||<width=50%>
파일:Barcelona.png
||

1985

1988
[ Compilations ]
||<tablewidth=100%><tablebgcolor=#fff,#191919><tablecolor=#000,#fff><width=20%>
파일:The Freddie Mercury Album.jpg
||<width=20%>
파일:thesolocollection.webp
||<width=20%>
파일:Lover of Life, Singer of Songs_.jpg
||<width=20%>
파일:Messenger of the Gods: The Singles.jpg
||<width=20%>
파일:Never Boring.webp
||

1992

2000

2006

2016

2019
[ 관련 문서 ]
||<tablewidth=100%><tablecolor=#19233e,#fff><tablebgcolor=#fff,#1f2023><colbgcolor=#fff><colcolor=#000><width=20%> 일생 ||<width=1000>생애 · 솔로 활동 ||
소속 그룹
관련 인물 마이크 모란 · 메리 오스틴 · 폴 프렌터 · 짐 허튼
에세이 Queen 예술적 상상력의 르네상스
기타 음역대 · 추모 콘서트 · 머큐리 피닉스 트러스트 · 프레디 머큐리 동상 · 프레디 머큐리 호텔 · 가든 로지
Mr. Bad Guy
파일:mrbadguy.png
<colbgcolor=#3f8cd0><colcolor=#ffffff> 발매일 1985년 4월 29일
장르 신스팝, 디스코
재생 시간 40:41
곡 수 11곡
프로듀서 프레디 머큐리, 라인홀드 맥
발매사 Columbia



1. 개요

<nopad> 파일:madeinheavenmain.png
이 앨범을 내 고양이 제리에게 바친다. 또한 톰과 오스카, 티퍼니에게도. 그리고 이 우주의 모든 고양이 애호가들에게도. 딴 사람들은 다 꺼져라. -Mr. Bad Guy의 감사의 말-[1]
1985년 휴식기에 만들어진 프레디 머큐리의 솔로앨범.

이 앨범이 나왔을때 밴드 멤버를 제외한 매니저, 스태프들은 긴장감이 좀 있었는데 해체설이 떠돌았기 때문이다. 1984년에 발매한 11집 앨범인 The Works가 성공은 했지만 유럽, 남미를 제외하면 퀸의 인기는 한물간 것 같았고 멤버들의 솔로활동이 잦았기에 퀸 멤버들의 불화설과 해체설 증식에 한몫했다. 그래도 멤버들은 당연히 부정했다.

본인의 솔로앨범 답게 에서 보여주었던 다양한 실험적인 음악과는 다르게 철저히 본인의 취향이 담긴 곡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당시 유행했던 디스코와, 팝, 모던락, 본인이 좋아하던 오페라 성악등의 퀸의 음악과는 확연히 다른 장르의 곡들을 들어 볼 수 있다.

프레디는 솔로 앨범 계약금으로 약 400만 달러를 받았다고 영화에서도 언급된다. 그러나 앨범 판매량은 재앙이었는데 미국 앨범 빌보드차트 159위를 했다.

상업적으로 그다지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좋은 평가를 받았다.[2] 다만 2012년 bbc의 다큐멘터리 '프레디 머큐리, 가려진 삶'에 따르면 프레디는 진작에 이 앨범이 망할거란걸 예감했는지, 중반부터 성악 같은 다른 분야에 더 관심을 두었다고 한다. [3] 그리고 이때부터 댄스음악에 회의감을 느껴 70년대에 작곡한 곡들처럼 다시 한번 실험적인 락 음악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프레디 본인이 솔로앨범 투어를 하지 않아서 수록곡들은 라이브로 부른적이 전혀 없다.

프레디는 이후로 1987년 바르셀로나 성악앨범을 냈는데 배드 가이때의 솔로 앨범의 실패를 교훈 삼았는지 대중적인 성악을 시도했으며 몽셰라 카바예와 같이 작업했다. 여담으로 타이틀 곡이였던 바르셀로나는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의 주제곡으로 쓰일 예정이었으나 프레디가 올림픽이 시작되기 전에 에이즈로 사망하는 바람에 결국 주제곡이 바뀌고 말았다. 그래도 BBC는 주제곡은 씹고 그냥 바르셀로나를 틀어줬다

참고로 원래 이 음반의 제목은 나중에 퀸의 마지막 정규앨범의 이름으로 쓰인 'Made in Heaven'이었는데, 나중에 지금의 이름으로 바뀐 듯 하다. 바뀐 앨범명은 본인의 별명.



이 앨범이 나온뒤 인터뷰를 가진 프레디. 앨범 각 곡마다 만들어진 과정을 엿볼수 있다.

2. 트랙 리스트

{{{#!wiki style="margin: -5px -10px; display: inline-table"<tablebordercolor=#827736><tablebgcolor=#827736>
파일:mrbadguy.png
Mr. Bad Guy
트랙 리스트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곡명 러닝타임
<colbgcolor=#827736><colcolor=#e1e1e3> 1 <rowcolor=#000,#fff>Let's Turn It On 3:42
2 <rowcolor=#000,#fff>Made in Heaven 4:05
3 <rowcolor=#000,#fff>I Was Born to Love You 3:38
4 <rowcolor=#000,#fff>Foolin' Around 3:29
5 <rowcolor=#000,#fff>Your Kind of Lover 3:32
6 <rowcolor=#000,#fff>Mr. Bad Guy 4:09
7 <rowcolor=#000,#fff>Man Made Paradise 4:08
8 <rowcolor=#000,#fff>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 3:00
9 <rowcolor=#000,#fff>Living on My Own 3:23
10 <rowcolor=#000,#fff>My Love Is Dangerous 3:42
11 <rowcolor=#000,#fff>Love Me Like There's No Tomorrow 3:46
파일:프레디 머큐리 서명.svg
}}}}}}}}} ||

2.1. Let's Turn It On

Let's Turn It On 01
3' 32"

2.2. Made in Heaven

Made in Heaven 02
4' 05"

2.3. I Was Born to Love You

I Was Born to Love You 03
3' 38"

2.4. Foolin' Around

Foolin' Around 04
3' 29"

2.5. Your Kind of Lover

Your Kind of Lover 05
3' 32"

2.6. Mr. Bad Guy

Mr. Bad Guy 06
4' 09"

2.7. Man Made Paradise

Man Made Paradise 07
4' 09"

2.8.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 08
3' 00"

2.9. Living on My Own

Living on My Own 09
3' 23"

2.10. My Love Is Dangerous

My Love Is Dangerous 10
3' 42"

2.11. Love Me Like There's No Tomorrow

Love Me Like There's No Tomorrow 11
3' 46"


[1] 참고로 이 이후에는 "또한 브라이언, 로저, 그리고 에게도 앨범 작업에 관여하지 않은 것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한다."라는 내용도 있다참조[2] 퀸의 거의 대부분의 앨범이 이랬다. 상업적으로 성공하면 평론가들에게 까이고 앨범이 실패하고 팬들에게 까이면 좋게 평가했다.[3] 이 앨범에 수록된 'Man Made Paradise'라는 곡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아예 성악을 시도한 것처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