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ecceb6,#ecceb6><colcolor=#000,#000> 카롤 지 Karol G | |
| | |
| 이름 | 카롤리나 히랄도 나바로 Carolina Giraldo Navarro |
| 국적 | |
| 출생 | 1991년 2월 14일 ([age(1991-02-14)]세) |
| 콜롬비아 메데진 | |
| 신체 | 163cm[1] |
| 직업 | 가수, 작곡가 |
| 장르 | 라틴 팝, 레게톤, 어반 |
| 데뷔 | 2007년 |
| 파트너 | 아누엘 AA(2019년 4월 25일 ~ 2021년 4월 20일) Feid(2023년 ~ 현재) |
| 링크 | |
1. 개요
콜롬비아의 가수.2. 유년시절
1991년 2월 14일 콜롬비아 메데인에서 3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14세 때에는 El Factor X에 출연하며 처음으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유튜브에 앨리샤 키스와 로린 힐의 커버 영상을 올리며, 저스틴 비버처럼 발탁되기를 꿈꿨다. 결국 플라밍고 레코드(콜롬비아)와 다이아몬드 뮤직(푸에르토리코)과 첫 음반 계약을 체결했고, 활동명으로 ‘Karol G’를 선택했다. 데뷔 첫 해에는 Kio DJ의 초청으로 카르타헤나에서 열린 돈 오마르의 콘서트 오프닝 무대에 서기도 했으며, 이후에는 J Balvin과 함께 한 킨세아네라(15세 생일 파티) 무대에도 올랐다.3. 음악 경력
3.1. 초창기
이후 몇 년간 카롤은 간헐적으로 곡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2007년에는 En la Playa, 2008년에는 Por Ti, 2009년에는 Dime Que Sí, 2010년에는 Mil Maneras 등을 발표했다. 이 시기에는 안티오키아 대학교에서 음악을 전공하며 학업을 병행했고, 백업 보컬로도 활동했다. 이 과정에서 레이콘(Reykon)과 함께 Tu Juguete, 301 등의 곡을 녹음했다. 이후 마이애미로 건너가 유니버설 레코드와 미팅을 가졌지만, 당시 회사 측은 여성 아티스트는 레게톤에서 성공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계약을 거절했다. 다음 해에 카롤은 En La Playa, Por Ti, Dime Que Sí, Mil Maneras 등을 간간히 노래를 녹음 및 발매하기도 했다. University of Antioquia에서 음악을 공부하면서 레이 콘을 비롯한 여러 아티스트의 백업 보컬로 활동하기도 했고, 2011년에는 Tu Juguete, 2012년에는 301을 녹음했다. 이후 마이애미로 건너가 유니버설 레코드와 만났으나 레게톤 장르에서 여가수가 성공하기엔 어렵다는 이유만으로 계약을 거절당했다.유니버설 뮤직의 거절 이후, 카롤은 아버지와 함께 독립적으로 커리어를 이어가기로 결심했다. 콜롬비아 전역의 대학교, 클럽, 페스티벌을 돌며 공연 투어를 진행했고, 당시를 회상하며 "킬로미터당 돈을 벌었다면 백만장자가 됐을 거다. 정말 긴 여정이었지만, 그래서 지금의 성공을 더 값지게 느낀다."고 밝혔다. 이처럼 투어를 통한 인지도가 점차 상승하면서 2013년에는 니키 잼과의 협업곡 Amor de Dos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남미에서의 활동이 생각만큼 빠르게 진전되지 않자, 2014년에는 뉴욕으로 건너가 고모 집에 머물며 일자리를 구했다. 당시 그는 음악 경력이 정체되어 있다는 현실에 회의를 느꼈다고 하며, 뉴욕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을 하며 본 음악 관련 교육 광고들을 계기로 다시 의지를 다잡게 됐다고 밝혔다. 결국 음악 비즈니스 관련 행정 수업에 등록하며 다시 열정을 되찾았고, 이 선택이 커리어에 있어 전환점이 되었다.
2014년에는 댄스홀 장르의 곡 Ricos Besos를 발표해 콜롬비아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2016년, 유니버설 뮤직 라티노와 정식으로 계약을 체결했다. 같은 해에는 첫 정규 앨범을 준비하며 Casi Nada, Ozuna와의 협업곡인 Hello, Muñeco de Lego 등의 싱글을 선공개했다. 2024년 11월에는 콜롬비아의 국가 전화번호를 의미하는 +57이라는 싱글을 발표했다. 이 곡에는 Feid, J Balvin, 말루마, 라이언 카스트로(Ryan Castro), 블레스드(Blessd), 프로듀서 오비 온 더 드럼스(Ovy on the Drums) 등 콜롬비아 대표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올해의 콜라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 곡은 빌보드 라틴 에어플레이 차트 1위, 핫 라틴 송 차트 4위를 기록하며 상업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뒀다.
3.2. 도약기
Ahora Me Llama는 그녀의 데뷔 정규 앨범 Unstoppable의 주력 싱글로 사용되었으며, 미고스의 퀘이보가 참여한 리믹스 버전도 함께 수록되었다. 이 앨범에는 이전에 발표한 세 싱글도 포함되었고, 2017년 10월 발매되어 빌보드 톱 라틴 앨범 차트에서 2위로 데뷔했다. AllMusic의 평론가 톰 주렉은 Unstoppable을 여성이 발표한 첫 번째로 견고한 라틴 트랩 앨범이라고 평가했다. 2018년 3월에는 정글 콘셉트의 싱글 Pineapple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같은 달, 빌보드 라틴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여성 아티스트’ 부문 후보로 지명되었다. 2018년 4월 6일에는 아르헨티나의 가수 겸 싱어송라이터 티니와 함께 Princesa를 발표했으며, 이 곡은 티니의 두 번째 정규 앨범 Quiero Volver에 수록되었다. 2018년 5월에는 Mi Camm를 발표하며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고, 이후 푸에르토리코 출신 래퍼이자 훗날 연인이 되는 아누엘 AA(Anuel AA)와의 협업곡 Culpables를 공개했다. Culpables는 빌보드 핫 라틴 송 차트에서 8위를 기록했으며, Mi Cama의 리믹스 버전(J Balvin과 Nicky Jam 참여)은 같은 차트에서 6위를 기록했다.
3.3. 전성기
2019년 1월, 카롤 G는 푸에르토리코 출신 래퍼 아누엘 AA와 함께 싱글 Secreto를 발표했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두 사람의 열애설이 사실로 확인되었으며, 뮤직비디오는 공개 연애를 선언하는 의미를 담고 있었다. 해당 곡은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68위, 미국 핫 라틴 송 차트에서 5위를 기록했다. 곡은 두 사람이 공개 연애를 하기 전, 비밀리에 교제하던 시기를 모티브로 제작되었으며, 뮤직비디오의 파워 커플 이미지로 인해 비욘세와 제이지, 제니퍼 로페즈와 마크 앤서니 등에 비견되기도 했다. 2019년 5월 3일에는 정규 앨범 Ocean을 발표했다. 이 앨범은 스페인의 카나리아 제도 테네리페 섬에서 평온한 휴식을 경험한 것을 계기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으며, 이후에도 터크스 케이커스 제도와 세인트 마틴 등 여러 해변을 방문하며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롤링 스톤의 엘리어스 라이트는 해당 앨범에 대해 "전체 곡 중 3분의 1이 이미 발표된 곡이라 임팩트가 다소 줄어들긴 했지만, 나머지 곡들은 인상적으로 다양하다."고 평했다.이 곡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마이애미 자가격리 기간 중 집에서 직접 녹음·촬영되었다. 같은 해에는 조나스 브라더스와 함께 경쾌한 분위기의 콜라보 곡 X를 발표했다. 이 곡은 다큐멘터리 Happiness Continues의 엔딩 크레딧에 처음 등장했으며, 뮤직비디오는 팬데믹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아이폰으로 직접 촬영해 제작되었다. 2020년 10월에는 바이럴 히트를 기록한 싱글 Bichota를 공식 선공개 싱글로 발표했다. 이후 2021년 3월 17일, 30초 분량의 영상을 통해 새 앨범 KG0516의 발매일과 커버 아트를 공개했다. 트랙리스트는 3월 22일 발표되었고, 3월 26일 정식 발매되었다. 2021년 9월 21일에는 싱글 Sejodioto를 발표했다. 이후 10월에는 스미르노프(Smirnoff)와 협업해 Sabor for the People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본인의 콘서트 투어인 Bichota Tour는 스미르노프가 공식 후원사로 나섰다.
2023년 2월 19일에는 칠레 비냐델마르 국제가요제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하여 15,000명 이상의 관객 앞에서 공연을 펼쳤으며, 2월 24일에는 정규 앨범 Mañana Será Bonito를 정식 발매했다. 이 앨범에는 샤키라와의 협업곡 TQG도 수록되었으며, 앨범은 빌보드 200 차트 1위로 데뷔하면서 스페인어 앨범 최초로 여성 아티스트가 차트 1위를 기록한 사례가 되었다. TQG는 빌보드 핫 100에서 7위를 기록하며 그녀의 최고 순위를 갱신했다. Mañana Será Bonito는 제24회 라틴 그래미 어워드에서 7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 그 중 3개 부문(올해의 앨범, 최우수 어반 앨범, 최우수 어반 퓨전/퍼포먼스)을 수상했다. 이로써 카롤 G는 라틴 그래미 어워드 사상 최우수 어반 앨범 부문을 수상한 첫 여성 아티스트가 되었다. 이후 열린 제66회 그래미 어워드에서도 최우수 우르바노 앨범상(Best Música Urbana Album)을 수상하며 그 성과를 이어갔다.
2024년 8월, 포트나이트에 아웃핏 캐릭터로 등장했으며, 포트나이트 페스티벌 시즌 패스를 통해 추가 의상, 악기, 한정 이벤트인 Mañana Será Bonito 테마의 인게임 콘서트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출시되었다. 2025년 9월 5일에는 NFL 브라질 경기의 하프타임 쇼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며 또 한 번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4. 평가
4.1. 위상
샤키라의 자리를 잇는 차세대 라틴 팝의 여왕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래미 상, 라틴 그래미 상 6회, 빌보드 뮤직 어워드 5회를 포함한 다수의 상을 수상했으며, 빌보드 여성 음악 시상식에서는 올해의 여성상(Woman of the Year)과 룰브레이커 어워드(Rulebreaker Award)를 받았으며, 빌보드 라틴 뮤직 어워드에서는 스피릿 오브 호프 어워드(Spirit of Hope Award)를 수상했다. 또한, 기네스 세계 기록을 11개 보유하고 있다.4.2. 음악 스타일
주로 레게톤과 라틴 어반 장르로 분류되며, 라틴 트랩 요소도 일부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다양한 장르를 실험적으로 시도하기도 하는데, 특히 앨범 Ocean에서는 폭넓은 스타일적 실험이 돋보인다. 브라질 듀오 시모네 & 시마리아와 함께한 스페인어 및 포르투갈어 혼합 곡 La Vida Continuó는 브라질의 전통 음악 장르인 세르타네조의 영향을 받았다. 세계적인 가수 리한나, 비욘세, 셀레나 킨타니야, 샤키라를 주요 영향으로 꼽으며, 이들처럼 전 세계적인 인정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특히 리한나와의 협업은 카롤의 꿈이라고 한다. 실제로 오른쪽 팔뚝에 리한나와 셀레나 킨타니야의 초상화와 자신의 얼굴 문신을 새기기도 했다. 그 외에도 대디 양키, 말루마, 글로리아 트레비, 백스트리트 보이즈,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아이비 퀸, 아나히, 탈리아, 스파이스 걸스, 제리 리베라, 비 지스, 레드 핫 칠리 페퍼스 등에게 영향을 받았다.5. 수상
| | 그래미 어워드 1회 수상 |
6. 여담
라 오레하 데 반 고흐의 초대 보컬이던 아마이아 몬테이로와 친분이 깊어 둘이 같이 무대에 올라와서 라 오레하 데 반 고흐의 노래인 Rosas를 같이 열창했다.
7. 둘러보기
|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wiki style="display: inline-table; min-width: 50%; min-height: c alc(1.5em + 5px)" {{{#!folding [ 소속 아티스트 ] {{{#!wiki style="margin: -5px -1px -5px" | ||||
- [ 관련 문서 ]
- ||<tablebgcolor=#fff,#1c1d1f><width=1000> 게펜 레코드 ||<width=50%> The SuperStar ||
}}} ||
- [ 관련 문서 ]
- ||<width=10000><tablebgcolor=#fff,#1c1d1f> 게펜 레코드 ||<width=50%> The SuperSt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