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예선에서는 같은 재미교포 출신인 박재범에 대해 리스펙하는 모습이 잡혔고, BTS 멤버 정국의 샤라웃을 받았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많은 기대를 받았었지만, 박재범 X 슬롬 팀의 1 PASS로 간신히 살아남아 대체로 아쉽다는 반응을 자아냈다. 그래도 팀 캐스팅에는 성공했다.
3차 예선에서는 라운드 선공으로 무대에 올라 자신의 곡 'Boutta Blow'의 벌스른 불렀고, 본인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으로 무대를 휘어잡았다. 그리고 대결 결과 후공으로 나온 저스디스 X 알티 팀의 이서진에게 승리, REAL 스티커를 받게 된다.
4차 예선에서는 REAL 리더 테이크원 크루에 속해 조광일의 깽값 비트에 랩을 했으나, 팀 리더 테이크원이 초반에 가사를 전 것이 화근이 되었는지 본인도 가사 실수를 하고야 말았고, 끝내 FAKE 크루에 패해 테이크원과 함께 탈락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