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들과 다양한 고고학 장비들을 추가시켜주는 모드로, 고생물 고증이 매우 뛰어난 것으로도 유명한 인기 모드 중 하나이다. 현재 1.18.2 버전이 나왔으며 9.0.0.4 기준으로 현재 길들일수 있는 생물은 64종이 넘으며 업데이트될 때는 더 많은종이 나올듯하다. 현재는 생물의 모션을 제작하느라 업데이트마다 자주 나올것으로 보인다. 주로 고고학 모드로 알려져있다.
다음 업데이트에선 아크로칸토사우루스, 유타랍토르, 가스토니아, 사우로펠타, 테논토사우루스, 팔카리우스를 비롯한 7종이 추가될 예정이며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스피노사우루스, 모사사우루스의 모델링이 업데이트되고, 철갑상어와 엘리게이터 가아의 새로운 종이 추가될 예정이다.
고고학모드 파일설정에서 깃털을 제거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경도가 낮은 블럭을 부술지 안부술지 정할수있다.
고고학모드가 1.18.2로 업데이트되었지만 버그가 너무 많았으며 스피노사우루스가 서있는채로 기절하였다던가 창을 던지면 튕긴다던가 공룡알 이름이 전부다 벨로키랍토르로 번역된다던가 한국어 번역이 이상해 다이노피디아로 공룡의 나이, 체력, 배고픔 지수를 알 수 없다던가 등등의 버그들이 많았다.[2]
고고학모드가 1.18.2로 업데이트되면서 일부 공룡들의 디자인이 최신 복원도에 맞게 바뀌었다.[3]
여담이지만 쥬라기 공원 시리즈의 오마주가 꽤 많은데 공룡 DNA를 처음 얻을때 나오는 도전과제 이름이 "bingo! dino DNA!"이며 티라노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안킬로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등 일부 공룡들은 쥬라기공원 오퍼레이션 제네시스에 나온 종들의 울음소리를 사용하였다.
워낙 유명한 모드이다 보니 과거에는 국내에선 방송인들이 고고학모드를 혼자서 혹은 동료 방송인들과 같이 플레이하는 영상들이 많았으나 현재는 업데이트 텀이 너무 길어 장기 컨텐츠로 사용하는 방송인은 거의 없다.[4]
[1] 이 모드의 전 제작자 Ice and Fire: Dragons, Alex's Mobs, Alex's Caves 모드를 제작한 것으로도 유명하다.[2] 하지만 대부분의 버그들은 얼마 후 수정되었다.[3] 스피노의 모델링이 바뀌거나 모사사우루스에게 꼬리 지느러미가 생기거나 익룡들은 피크노섬유를 가지게 되는 등.[4] 다만 모드 자체의 인기 덕분에 간혹 업데이트 소식이 다뤄지기도 한다.[5] 허나 워든의 강력한 공격력 때문에 바닐라버전의 몹들처럼 잡몹으로 전략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