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ki style="margin:-5px -10px;padding:7px 0;border-radius:5px;" {{{-2 {{{#!folding [ 전 멤버 ]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min-width: 20%;" {{{#D22027 {{{#!folding [ Studio Albums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 <tablebgcolor=#fff,#191919> | ||
| Ultramega OK 1988년 10월 31일 | Louder Than Love 1989년 9월 5일 | Badmotorfinger 1991년 10월 8일 | |
| Superunknown 1994년 3월 8일 | Down on the Upside 1996년 5월 21일 | King Animal 2012년 11월 13일 |
{{{#!folding[ Singles ]
}}} ||| <colbgcolor=#030303><colcolor=#505457> Fell on Black Days | |
| | |
| 수록 앨범 | |
| 발매 | 1994년 |
| 싱글 B면 | Kyle Petty, Son of Richard Girl U Want Motorcycle Loop |
| 장르 | 그런지, 얼터너티브 록 |
| 작사/작곡 | 크리스 코넬 |
| 프로듀서 | 마이클 바인혼 |
| 러닝 타임 | 4:42 |
| 스튜디오 | 배드 애니멀즈 |
| 레이블 | A&M |
1. 개요
| 뮤직 비디오 |
크리스 코넬은 이 곡의 가사가 "모든 것이 잘 풀리고 있고, 심지어 행복하다고 느끼는 순간에도 갑자기 모든 것이 끔찍하게 느껴지는 그 기분"에 대한 것이라고 여러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는 "어떤 명백한 이유 때문에 불행한 것이 아니라, 그저 어느 날 아침 눈을 떴는데 당신의 삶이 산산조각 났다는 것을 깨닫는 것에 대한 노래"라고 설명했다. 이는 외부의 사건이 아닌, 내면에서 비롯되는 갑작스러운 우울과 불안을 포착한 것으로, 많은 이들의 깊은 공감을 얻었다.
이 곡의 가장 큰 음악적 특징은 6/4박자라는 흔치 않은 박자를 사용했다는 점이다. 이는 일반적인 4/4박자 록 음악과는 다른, 약간 절뚝거리는 듯하고 불안정한 그루브를 만들어낸다. 킴 타일의 기타는 조용하고 몽환적인 벌스 부분과 육중하고 강력한 후렴구를 오가며 극적인 다이내믹을 선보인다. 특히 곡의 마지막 부분에서 터져 나오는 크리스 코넬의 절규에 가까운 보컬은 곡이 담고 있는 감정선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Fell on Black Days"는 앨범의 다섯 번째 싱글로 발매되었는데, 싱글과 뮤직비디오를 위해 새롭게 재녹음된 버전이 사용되었다. 앨범 버전보다 템포가 약간 빠르고, 드럼 사운드가 더 강조되는 등 편곡에 차이가 있다. 팬들 사이에서는 두 버전의 매력이 달라 어느 버전이 더 나은지에 대한 토론이 벌어지기도 한다. 대부분의 베스트 앨범에는 이 재녹음된 싱글 버전이 수록되어 있다.
2. 가사의 뜻
"Fell on Black Days" was like this ongoing fear I've had for years ... It's a feeling that everyone gets. You're happy with your life, everything's going well, things are exciting—when all of a sudden you realize you're unhappy in the extreme, to the point of being really, really scared. There's no particular event you can pin the feeling down to, it's just that you realize one day that everything in your life is fucked!
저는 'Fell on Black Days(암흑의 날을 맞았네)'라는 구절을 정말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어요. 저는 그 구절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살다 보면 그런 순간들이 있잖아요. 모든 것이 잘 되어가고 있는 것 같을 때, 정말 끔찍한 기분이 드는 그런 종류의 우울증이요. 이유가 없어요. 바로 그게 무서운 부분이죠. 그 감정을 정확히 짚어낼 수 있는 특별한 사건은 없어요. 그저 어느 날 인생의 모든 게 좆됐다는 걸 깨닫는 거죠!
크리스 코넬
저는 'Fell on Black Days(암흑의 날을 맞았네)'라는 구절을 정말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어요. 저는 그 구절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살다 보면 그런 순간들이 있잖아요. 모든 것이 잘 되어가고 있는 것 같을 때, 정말 끔찍한 기분이 드는 그런 종류의 우울증이요. 이유가 없어요. 바로 그게 무서운 부분이죠. 그 감정을 정확히 짚어낼 수 있는 특별한 사건은 없어요. 그저 어느 날 인생의 모든 게 좆됐다는 걸 깨닫는 거죠!
크리스 코넬
3. 가사
{{{#!wiki style="margin: 0 auto; width: 100%; max-width: 600px; border-radius: 10px; padding: 30px 17px 25px 17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152deg,rgba(2, 1, 0, 1) 0%, rgba(46, 0, 0, 1) 18%, rgba(108, 2, 2, 1) 38%, rgba(166, 3, 3, 1) 73%, rgba(20, 1, 0, 1) 100%); color: #FFF"{{{#!wiki style="display: inline; font-family:-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F Pro Display, HelveticaNeue, Arial, sans serif"
{{{#!wiki style="word-break: normal"
{{{#!wiki style="margin: -5px -10px 15px 0px"
[[파일:superunknown-1994.jpg|height=70&border-radius=4px]]{{{#!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margin-left: 15px; font-size: 16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middle;"
'''Fell on Black Days'''
{{{#!wiki style="font-size: 14px; color: rgba(256,256,256,0.6)"
Soundgarden}}}}}}}}}
● ● ●
'''{{{+1 Whatsoever I've feared has come to life}}}'''
내가 두려워했던 모든 것들이 현실이 되었고
'''{{{+1 And whatsoever I've fought off became my life}}}'''
내가 밀어내려 했던 것들이 결국 내 삶이 되어버렸어
'''{{{+1 Just when everyday seemed to greet me with a smile}}}'''
매일매일이 미소로 나를 반겨주는 것 같던 그때
'''{{{+1 Sunspots have faded, now I'm doing time}}}'''
흑점은 희미해지고, 이제 난 벌을 치르듯 시간을 보내고 있어
'''{{{+1 Now I'm doing time}}}'''
그래, 난 벌을 받고 있어
'''{{{+1 'Cause I fell on black days}}}'''
왜냐하면 나는 암흑의 날을 맞았거든
'''{{{+1 I fell on black days}}}'''
암흑의 날을 맞았네
● ● ●
'''{{{+1 Whomsoever I've cured, I've sickened now}}}'''
내가 고쳐줬던 사람들은 이제 내가 병들게 만들었고
'''{{{+1 And whomsoever I've cradled, I've put you down}}}'''
내가 품에 안아줬던 사람은 이제 내가 짓눌러버렸어
'''{{{+1 I'm a search light soul they say}}}'''
사람들은 내가 빛을 비추는 영혼이라고 말하지만
'''{{{+1 But I can't see it in the night}}}'''
정작 나는 어둠 속에서 아무것도 볼 수 없어
'''{{{+1 I'm only faking when I get it right}}}'''
난 제대로 해낼 때조차 그저 흉내만 내는 거야
'''{{{+1 When I get it right}}}'''
그게 잘 풀릴 때조차도
'''{{{+1 'Cause I fell on black days}}}'''
왜냐하면 나는 암흑의 날을 맞았거든
'''{{{+1 I fell on black days}}}'''
암흑의 날을 맞았네
'''{{{+1 How would I know}}}'''
어떻게 알았겠어
'''{{{+1 That this could be my fate?}}}'''
이게 내 운명이 될 줄을?
'''{{{+1 How would I know}}}'''
어떻게 알았겠어
'''{{{+1 That this could be my fate? Yeah}}}'''
이게 내 운명이 될 거란 걸?
'''{{{+1 Ooh-ooh-ooh-ooh}}}'''
'''{{{+1 Ooh-ooh-ooh-ooh}}}'''
'''{{{+1 Ooh-ooh-ooh-ooh}}}'''
● ● ●
'''{{{+1 So what you wanted to see good}}}'''
네가 좋게 보고 싶었던 것들이
'''{{{+1 Has made you blind}}}'''
오히려 널 눈멀게 만들었고
'''{{{+1 And what you wanted to be yours}}}'''
네 것이 되길 원했던 것들은
'''{{{+1 Has made it mine}}}'''
오히려 내 것이 되어버렸어
'''{{{+1 So don't you lock up something}}}'''
그러니까 날아오르길 바랐던 걸
'''{{{+1 That you wanted to see fly}}}'''
가두려 하지 마
'''{{{+1 Hands are for shaking}}}'''
손은 잡기 위한 거야
'''{{{+1 No, not tying, no, not tying}}}'''
묶으려는 게 아니야, 절대 아니야
'''{{{+1 I sure don't mind a change}}}'''
난 변화를 전혀 두려워하지 않아
'''{{{+1 I sure don't mind a change}}}'''
정말로, 난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아
'''{{{+1 Yeah, I sure don't mind, sure don't mind a change}}}'''
그래, 정말로, 난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아
'''{{{+1 I sure don't mind a change}}}'''
난 변화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어
● ● ●
'''{{{+1 'Cause I fell on black days}}}'''
왜냐하면 나는 암흑의 날을 맞았거든
'''{{{+1 I fell on black days}}}'''
암흑의 날을 맞았네
'''{{{+1 How would I know}}}'''
어떻게 알았겠어
'''{{{+1 That this could be my fate?}}}'''
이게 내 운명이 될 줄을?
'''{{{+1 How would I know}}}'''
어떻게 알았겠어
'''{{{+1 That this could be my fate? Yeah}}}'''
이게 내 운명이 될 거란 걸?
'''{{{+1 How would I know}}}'''
어떻게 알았겠어
'''{{{+1 That this could be my fate?}}}'''
이게 내 운명이 될 줄을?
'''{{{+1 How would I know}}}'''
어떻게 알았겠어
'''{{{+1 That this could be my fate? Yeah}}}'''
이게 내 운명이 될 거란 걸?
'''{{{+1 I sure don't mind a change}}}'''
난 변화를 전혀 두려워하지 않아
'''Written By:''' [[크리스 코넬|{{{#FFF Chris Cornell}}}]]
}}}}}}